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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홈리뷰]55세 이상 시니어 단지 특집 이지만 인테리어가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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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상 시니어, 시세보다 싸게 새집 장만” – 미주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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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55세 이상 시니어, 시세보다 싸게 새집 장만” – 미주 한국일보 Updating 슈나이더팀 승경호 팀장, 박주연 에이전트(오른쪽부터)가 지난달 27일 본보를 방문해 ‘시니어홈 프로젝트’를 소개했다.리얼티원그룹의 슈나이더팀(팀장 승경호)이 소개하는 버지니아 4곳의 시니어홈 단지가 화제다. 페어팩스에 위치한 시니어 콘도를 비롯해 50~60만 달러대의 섄틸리, 애쉬번의 타운홈은 이미 거의 다 팔리고 없을 만큼 인기다. 헤이마켓의 40~50만 달러대의 타운홈과 싱글홈도 한번 보면 계약할 수밖에 없을 만큼 잘 지어진 집, 편리한 주변 환경 때문에 빠르게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55세 이상 거주자는 누구나 자격 있어1층에 모든 것 구비 ‘램블러’ 스타일다양한 부대시설 있어 여가생활 즐겨집 팔고사고 한번에 ‘시니어홈 프로젝트’◆시니어홈은 누가 구입할 수 있나?55세 이상만 거주하도록 만들어진 시니어홈은 정부 지원을 받아 지어지는 만큼 일반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된다. 요즘처럼 매물이 부족한 상황에서 시니어홈은 자격만 된다면 부담 없이 새 집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닐 수 없다. 시니어홈 구입 자격은 55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슈나이더팀 박주연 에이전트는 “55세를 시니어라고 하기에는 사실 너무 젊다”며 “요즘은 시니어라는 말 대신 액티브 어덜트(Active Adult)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는 아직 은퇴하지 않고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시니어들을 지칭하는 말로 이들이 바로 시니어홈을 구입하는 주요고객이 되고 있다.◆은퇴 준비는 시니어홈 구입부터슈나이더팀 승경호 팀장은 “시니어홈은 널싱홈이 아니다”라며 “고령화 시대,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생각하면 더 이상 자녀들만 바라보고 헌신할 것이 아니라 본인을 위해 투자하라”고 당부했다.시니어홈이라고 해서 융자가 다른 것도 아니고 구입 조건이 더 까다로운 것도 아니다. 단지 다운사이징이라고 하기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가격대가 문제일 수 있지만 싱글홈에서 타운홈(빌라)으로 옮기는 경우라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고 장기적인 투자로서도 손색이 없다.승 팀장은 “자녀들에게 다 퍼주고 허름한 노인아파트에 들어가는 것보다 여건만 된다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의 시니어홈을 구입하는 것이 보다 성공적인 은퇴가 아닐 수 없다”며 “은퇴 준비는 시니어홈 구입부터”라고 강조했다.◆계단 없이 안전하게계단이 없는 콘도는 층간 소음이 문제가 되고 타운홈은 계단이 많아서 위험하다. 계단에서 넘어져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는 시니어들의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그래서 계단이 없는 집을 찾지만 콘도는 싫고, 타운홈으로 가자니 계단이 두렵다.그렇다면 1층에 모든 것이 다 갖추어진 램블러(rambler) 스타일이 정답이다. 그러나 이런 스타일의 집이 많지 않고 기존의 시니어홈은 대부분 50년 이상 된 오래된 집이다.슈나이더팀이 엄선한 4곳의 시니어홈은 모두 새 집이며 말 그대로 시니어들을 위해 설계된 집이다. 1층에 안방과 오피스, 주방, 세탁 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방문하는 자녀들이 머물 수 있는 게스트룸은 2층에 배치했다. 또한 단지 내에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특히 차로 2~30분 이내에 한인마트가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사고 팔고 정리까지 한번에슈나이더팀은 시니어홈 구입뿐만 아니라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정리하고 파는 것까지 모든 것을 처리해주는 ‘시니어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셀러 마켓이라고는 하지만 제대로 집값을 받고 팔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또한 시니어들의 경우에는 그간의 세월만큼 정리해야 할 물건들도 많아 이사 갈 엄두도 내지 못한다. 박주연 에이전트는 “짐 정리부터 주택 매매를 위한 집 단장까지, 그리고 어렵지 않게 살던 집을 팔더라도 다시 살 집을 찾기는 그리 쉽지 않다”며 “모든 것을 한 번에 처리해주는 슈나이더팀 시니어홈 프로젝트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박 에이전트는 “고령화 시대를 살면서 자식들에게 부담주지 않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위해, 시니어홈 프로젝트는 바로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부동산 업계의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703)214-5100한국일보, 미주 한국일보, 한국일보닷컴, koreatimes, koreatimes.com, news, newspaper, media, 신문, 뉴스, 보도, 속보, 한인, 구인, 구직, 안내광고,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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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상 시니어,  시세보다 싸게 새집 장만” - 미주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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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상 시니어 아파트가 좀 저렴한데 다른 것이 있는지요? – ASK미국 –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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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상 시니어 아파트가 좀 저렴한데 다른 것이 있는지요? - ASK미국 -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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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씽의 단지탐방] 55세 이상이면 은퇴자 단지 입주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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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씽의 단지탐방] 55세 이상이면 은퇴자 단지 입주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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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저소득층 노인 아파트 입주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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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저소득층 노인 아파트 입주 신청방법 연령: 62세 이상 노인 (elderly) 일부 55세 이상 가능, 저소득층 가정 (family), 또는 장애인 (disabled); 거주: 미국 시민권이나 영주권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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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저소득층 노인 아파트 입주 신청방법 연령: 62세 이상 노인 (elderly) 일부 55세 이상 가능, 저소득층 가정 (family), 또는 장애인 (disabled); 거주: 미국 시민권이나 영주권자 … 노인 아파트, 공공주택저소득층 공공주택 프로그램은 연방정부가 기금을 지원하고 운영은 주정부에서 하는 주택보조 정책으로 노인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가정과 장애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지역별로 대기자가 짧게는 1-3년, 길게는 5-10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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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저소득층 노인 아파트 입주 신청방법

1 자격 조건

2 아파트 프로그램 유형

3 신청 방법

결론


        미국에서 저소득층 노인 아파트 입주 신청방법
미국에서 저소득층 노인 아파트 입주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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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씽의 단지탐방] 55세 이상이면 은퇴자 단지 입주가능

“자그마한 새 집에서 제2의 인생 즐겨보자”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하면서 인구에서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율도 높아지고 있다. 자녀들이 모두 출가하고 더 이상 큰 집이 필요 없어진 부모세대는 이제 부부가 오붓하게 살아갈 자그맣고 깨끗한 공간을 꿈꾸지만 요즘 새로 짓는 대부분의 집들은 덩치가 너무 크다.

그러다보니 이들을 겨냥한 은퇴자 전용 주택단지가 북텍사스에도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는 ‘시니어 단지’ 하면 허리가 구부러지고 병원 치료를 받는 백발 노인들이 모여 사는, 마치 노인정 같은 마을을 상상했지만, 요즘에는 전혀 다르다.

텍사스에서 은퇴자 주택을 구입하고 거주할 수 있는 나이는 55세 이상이다. 다시 말해 그 대상이 ‘노인’ 뿐 아니라 아직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년층까지 포함된다는 뜻이다.

이들 ‘젊은’ 은퇴자들이 바로 요즘 조성되고 있는 ‘55+ 커뮤니티’의 타겟층이며, 각 단지들은 건강하고 활동적인 중년층을 위해 다양한 편의시설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구매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55+ 주택의 특징이 있다면 무엇일까? 우선 일반 주택에 비해 집 크기가 작은 편이다. 요즘 짓는 대부분의 집들이 방 3-5개에 2,000sq.ft.-4,000sq.ft. 정도 크기라면, 55+ 주택은 대부분 방 2-3개에 크기는 1,300sq.ft.-2,500sq.ft. 정도다.

계단 오르내리는 활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고려해 거의 모든 55+ 주택은 단층으로 지어진다. 또 55+ 주택이라고 해서 특별히 가격이 낮게 책정된 것은 아니고, 크기가 작기 때문에 그만큼 저렴한 것이다.

대부분의 단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것은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주민들끼리 모임을 할 수 있는 클럽 하우스, 그리고 언제든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워킹 트레일 등이다.

또 단지에 따라 골프장이나 테니스장을 끼고 있는 곳도 있어서 본인의 취미에 따라 알맞은 단지를 선택하면 된다.

‘55+ 커뮤니티’에 입주하기 위한 조건은 의외로 간단하다. 말 그대로 55세 이상이면 되는데, 예를 들어, 본인이 57세이고 배우자가 52세라고 할지라도 입주가 가능하다. 최소 한 사람이 55세 이상이기 때문이다.

동거자녀의 경우 각 커뮤니티별로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 18세 미만의 자녀는 함께 거주할 수 없다. 미국은 인종, 성별, 종교 등으로 입주자를 차별하는 것을 법으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지만, 유일하게 나이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는 것이 55+ 커뮤니티다.

은퇴자들의 조용한 삶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어린 자녀의 동거를 금지하며, 이는 매매 뿐 아니라 임대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하지만, 손자손녀들이 가끔씩 방문하는 것은 얼마든지 허락된다.

그런데 만약, 57세의 세대주가 사망했는데 생존한 배우자가 52세라면 어떻게 될까? 쫓겨나야 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모든 55+ 단지에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어느 정도의 여유분이 허락되기 때문에 세대주가 사망했다고 해서 나이조건이 되지 않는 미망인이 집을 팔고 나가야 하는 일은 없다.

그렇다면 우리 주변 어디에 어떤 55+ 단지가 조성되고 있는지 알아보자.

전국적으로 55+ 커뮤니티를 개발·운영하고 있는 Del Webb은 현재 리틀 엘름(Little Elm)과 맥키니(McKinney) 두 곳의 단지에서 입주자들을 반기고 있다.

리틀 엘름의 대규모 주택단지 ‘Union Park’ 내에 위치한 55+ 커뮤니티는 2021년 4월 현재 20만달러 후반에서부터 40만달러 초반대로 가격이 형성돼 있다. 가장 작은 집은 약 1,300sq.ft.이고 가장 큰 집은 2,600sq.ft. 정도로, 무려 10개의 플랜(Floor Plan) 중에 고를 수 있다.

또 맥키니의 대규모 주택단지 ‘Trinity Falls’ 내에 위치한 55+ 커뮤니티 역시 2021년 4월 현재 20만달러 후반에서부터 40만달러 초반대 가격인데, 리틀 엘름 커뮤티보다 약 2만 달러 정도 비싼 편이다. 집의 크기나 모양은 리틀 엘름 커뮤니티와 거의 같다. 맥키니 단지 또한 총 10개의 플랜(Floor Plan) 중에 선택할 수 있다.

Del Webb 55+ 주택외관

요즘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 셀라이나(Celina)에도 은퇴자들을 위한 단지가 있다. 대규모 주택단지인 ‘Light Farms’ 내에 위치한 ‘Sweet Water’ 커뮤니티에는 M/I Homes와 Trophy Signature Homes가 건설사로 참여했다.

가격대는 30만달러 초반에서 40만달러 초반대에 형성돼 있으며, 방 개수는 2개에서 4개까지 다양하다.

관리가 힘들어 단독주택이 꺼려진다면 콘도도 가능하다. 알렌(Allen)에 자리한 ‘Gatherings at Twin Creeks’는 보다 간편한 생활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한 콘도형 55+ 커뮤니티다. 가격은 2021년 4월 기준 30만달러 중반에서 후반대로 형성돼 있으며, 크기는 약 1,500sq.ft.-2,000sq.ft. 정도다. 쇼핑과 여러 음식점이 가깝고, 75번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대형 한인마트에도 편리하게 도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프리스코와 덴튼 등 여러 도시에 55+ 커뮤니티가 조성돼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단지가 개발될 전망이다.

소피아 씽 (Sophia Tseng)

AM 730 DKnet 라디오 아나운서

텍사스 공인 부동산 에이전트

214-701-543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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