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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찬양] 시편1편_복 있는 자는_한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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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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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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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일의 설교] 복 있는 사람(시 1:1~6) –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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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일의 설교] 복 있는 사람(시 1:1~6) -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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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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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광 칼럼] 복 있는 사람의 특징 : 오피니언/칼럼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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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서 설명하는 복있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특히 시편 1편 1-6절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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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광 칼럼] 복 있는 사람의 특징 : 오피니언/칼럼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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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일의 설교] 복 있는 사람(시 1:1~6)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의로운 길을 걷는 자는 약속하신 축복의 은혜를 충만하게 입어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 1:1~2)

사람은 누구나 복 받기를 원합니다. 누가 복 없는 인생을 꿈꾸겠습니까?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복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입니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삼상 2:6~7) 그리고 하나님의 기준은 명확합니다.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하시지만 아무나 축복하지는 않으십니다.

구약성경에서 복을 나타내는 히브리어 단어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누구에게나 일반적으로 주어지는 복입니다. 여기에 쓰인 ‘바라크’라는 말은 전체적으로 415회 정도 사용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누군가를 축복하거나 신적권위를 가지고 복을 주실 때 사용되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의 선행이나 공로와는 상관없이 언약관계로 인해 일방적으로 주시는 복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둘째, 특별히 베푸시는 하나님의 복입니다. ‘아시와르’라는 단어인데, 구약성경에만 44번 정도 사용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가 가진 삶의 자세와 태도로 인해 주시는 복입니다. 이것은 일방적으로 주시는 복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주어집니다. 받을 수도 있고 혹은 받지 못할 수도 있는 복입니다.

본문 시편 1편이 말하는 복은 ‘아시와르’의 복입니다. 여기에서 시인은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멸망’을 선명하게 대비시킵니다. 시편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의 방향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도전하게 합니다. 멸망의 길과 형통의 길이 우리 앞에 놓여 있음을 알려 줍니다.

1. 복 있는 자리에 머물라

본문 1절을 보면,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라고 말씀합니다. 복을 받으려면 복 있는 곳에 있어야 합니다. 악인의 꾀,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를 떠나야 합니다.

이것은 흔히 알고 있는 죄, 악의 개념과는 다른 차원에서 죄를 말합니다. 보통 죄악이라고 하면 율법이나 법률규정을 어기는 행위를 생각합니다. 살인이나 간음 또는 도둑질과 같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시편에서는 죄나 악을 그보다 근본적인 측면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의 표준을 벗어나는 행위를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자기의 꾀를 의지하는 사람’이 악인이며, ‘자기의 길을 스스로 가는 사람’이 죄인입니다.

그리고 악인과 죄인의 결정판이 오만한 자입니다. 오만한 자란 누구를 말합니까? 삶의 보좌에 자기가 주인으로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스스로를 일컬어 “내가 나의 삶의 주인이다”라고 외치는 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는 무관하게 그 도움 없이 얼마든지 살 수 있다고 여깁니다. 그러면서 자기 꾀와 능력, 힘을 의지하는 사람이 바로 죄인이며, 악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연인들은 ‘악인의 꾀’로 대표되는 세상을 따라갑니다. 여기서 ‘악인의 꾀’는 ‘하나님은 없다’라는 사상과 철학을 의미합니다. 세속적인 눈으로 봤을 때 성공한 사람들 그리고 인간적으로 잘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살면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주장에 쉽게 휘둘립니다. 세상에 길이 있다고 믿기에 연신 세상을 기웃거립니다. 그러나 복 있는 사람이 되려면 이 악인의 꾀를 벗어던져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라

복 있는 사람은 그런 것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복은 하나님께 있다고 굳게 믿기에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래서 시인은 2절을 통해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라고 고백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진정한 행복이 하나님께 있음을 굳게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길을 찾고 말씀을 따라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즐거워하며 순종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 그 분이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시라는 것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 즉 말씀이 옳다고 인정하고 그것을 따라 사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삶의 원칙으로 삼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무엇보다 귀한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방법과 하나님의 방식을 믿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내 삶의 왕으로 받아들여 그 말씀 따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악인은 꾀로 살지만 의인은 하나님의 말씀 즉, 믿음으로 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축복의 지침입니다.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신 10:13) 성경은 인생을 만드신 하나님의 제품 설명서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물건이든 수명대로 오래 고장 없이 사용하려면 매뉴얼을 숙지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말씀대로 살면 건강하고 행복하고 장수합니다. 말씀대로 살면 망가지고 힘들어 집니다. 말씀대로 살면 부서진 것들이 고침 받고 회복됩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 바랍니다.

3. 모든 일에 형통함을 누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복입니다. 말씀을 따라가면 즉, 삶의 원리로 받아들이면 모든 일에 잘 되는 복을 누립니다. 그래서 시인은 3절을 통해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고 노래합니다.

시인은 율법을 사랑하는 사람의 삶을 나무 은유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잘 자라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그 나무의 위치가 결정합니다. 그 땅이 물길을 찾기에 쉽지 않은 지역이라 할지라도 나무가 물가에 있다면 악조건에서도 잘 자랄 겁니다. 가끔 비가 올 때만 물이 있는 ‘와디’와 같은 메마른 땅도 있습니다. 그러나 ‘악카디안’과 같은 끊임없이 물이 공급되는 수로만 있다면, 늘 푸르고 철마다 풍성한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됩니다.

본문에 나오는 ‘시냇가’는 저절로 형성된 시냇가가 아니라 인공적으로 만든 수로입니다. 누군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마른 땅을 파서 수로를 만들고 물을 흘려보내는 시냇가입니다. 우리는 인생 속에 복 받을 요소가 전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 있는 삶의 태도로 나아갈 때 축복의 물꼬는 터집니다.

하나님 안에 들어와 삶의 원리와 근거가 바뀐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떤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시냇가 인생으로 바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메마른 광야 같은 인생을 뚫고 파셔서 생수를 흘려보내시고 아름다운 열매로 풍성하게 만드시는 겁니다. 나의 인생나무가 오늘 옮겨 심겨지기를 기대합니다. 와디에서 악카디안으로 말입니다. 메마른 광야에서 시냇가로 말입니다.

결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살고 있는 두 부류의 사람 즉, 의인과 악인에 대해 어떻게 역사하는 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시인은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멸망을 선명하게 대비시킵니다.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의 방향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를 도전하게 합니다. 멸망의 길과 형통의 길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하나님에 의해 가치 없는 인생으로 판명됩니다. 심판 견디지 못하며, 의인 회중에 들지 못합니다. 그러나 의로운 길을 걷는 자는 하나님이 보호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그 인생을 인정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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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

시편 1편은 시편 전체를 요약한 말씀이요,

서론과 본론 결론이 다 포함되어 귀한 뜻을 담고 있다 .

“복 있는 사람” 은 “악인의 꾀” 를 �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도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며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 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편1:1~6)

여기서 “복 있는 사람” 이라는 원문에서는

“사람이 가져야 할 복은 이런 것이다” 는 의미를 갖고 있다.

“아쉬레”라는 복의 개념은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구역 안에서 마음껏 활동하며

돌아다니는 뜻’ 을 내포하고 있다.

시편 16:6에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여기서 구역은

내가 세상에 살면서 내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나 재능이나

나의 삶 속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해 준

하나님의 울타리 를 의미할 수 있다.

사람이 가져야 할 복 가운데

첫 번째가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 것” 이다.

여기서는 악인은 제 삼자가 아닌

바로 “과거 내 속에 살고 있었던

옛 사람” 임을 깨달아야 한다.

“나는 과거 내 속에서 존재하던 옛 사람인

악인을 따르고 싶지 않으며

나의 옛 사람의 꾀에 놀아나지 않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와

한 마음과 한 몸이 된 새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 이것이 사람이 가져야 할 첫번째의 복이다.”

여기서 “악인의 꾀 “는 “옛 사람이 유혹할 때”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선한 사람의 탈을 쓰고 다가온다 .

세상의 악인도 우리에게 다가와 꼬드길 때

자신을 악인으로 드러내면서 오지 않는 것처럼

우리 안에 있는 악인은

다시 옛 사람의 종노릇하게 하려고

이리가 양의 탈을 쓰듯

갖은 수단과 방법으로 우리를 속인다.

그런데 우리는 속은 사실 조차 모를 만큼

악인의 꾀가 너무나 출중한 것이다.

예수님께서

“뱀처럼 지혜로워라”라는 말씀을 하신 것은

‘악인인 옛 사람보다

더 탁월하게 지혜로워야 된다’ 는 귀한 뜻을 담고 있다 .

여기서 옛 사람인 악인은

‘나’를 속이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는데

율법적인 뜻을 갖고 있는 성경말씀을

지켜내는데 평생을 바치게 한다.

내 스스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자 라는 것을 알고

절망하고 다른 길을 찾아보지만

그래도 점차 성화되어 간다는

악인의 꾀 에 금새 또 속아 넘어가게 된다.

악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가르침으로 변형시켜

우리를 미혹하고 있음을 깨닫고

성경을 올바르게 깨달아야 한다.

그런데 신학교에서

그리고 교회 안에서

성경을 인간 쪽으로 유리하게 변질하여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성도들의 영혼들이 정상적으로 자라야 되며

성장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변형된 물고기처럼 괴상망측하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인용하여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는

식으로 해석하며 유도하고 있다.

여기서 이웃이 누구인지를 모르면

누구를 사랑하는 것인지도 모르는 것이다.

이웃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

그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이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 분을 사랑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

찬양으로 기도로,

그리고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사랑한다고 하는데

사탕발린 엉터리의 사랑을 하고 있다면

중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예수를 만나서 그리스도의 영으로 된

기름부음을 받아 자라나는 것” 이

바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이든 예수님의 말씀이든

그 어느 것 하나라도

완벽하게 지켜낼 수 있는 것 이 무엇일까?

겨우 걸음마를 하는 단계라면

무엇하나라도 제대로 해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냥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라면 되는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내 영혼이 살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상태에서

어떤 행동을 한다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지 않는가?

내 영혼의 모습을 보면 피골이 상접한 상태인

손가락 하나라도 움직이지 못하는 38년 된 중풍병 자라면

어느 한 구절의 말씀을 지켜보려고 쓸데없는 용을 쓰고 있는지…

내 삶 속에서 예수를 만나고 변하여 새사람이 되어

부활하신 예수님의 옷을 받아 입고

살리는 영이신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살아가는 것 외 에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이러한 상태가 되지 않으면

어떤 인간이라 할지라도

악인의 꾀와 옛 사람의 유혹에 좇아가도록

구조적인 특성을 갖고 있다.

이 구조를 내 힘으로는 바꿀 수 없다.

오직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음으로

주 하나님, 주 예수님과 합하는 존재는 한 영이 되어

완전히 구조적으로 변하여

새사람으로 살아가게 되어 있다.(고린도전서 6:17)

이제 옛 사람의 유혹이나

악인의 꾀에 따라 가지 않고 새사람의 지혜로 살아가야 한다.

솔로몬 왕이 지혜를 얻고자 일천번제를 드렸다는 내용은

‘일천번제에 바쳐진 소처럼

배우는 자세를 갖춘 존재가 되어

하나님을 향하는 삶이 되었다’ 는 뜻을 담고 있다.

“소”의 의미를 갖고 있는 히브리어

첫 문자인 알�( א ) 은

“황소, 배움, 균형, 머리, 부, 힘” 등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수치로 나타내는 의미 가운데

‘1’도 되며 ‘1, 000’ 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는 속담처럼

하나를 알면 천을 아는 단계 가

바로 솔로몬의 지혜를 얻는 단계이다.

성경 베드로후서 3장 8절에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고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 하나라도 올바르게 깨달으면

천의 지혜를 얻은 것과 같은 것 이다.

이제 악인의 꾀와

옛 사람의 유혹에서 허덕이지 말고

예수님을 만나서 변하여

새사람의 지혜로 살아가야 한다.

내 안에 주님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연합하여 한 몸

,

한 마음이 된

한 영으로 멋지게 살아가야 한다.

이 비밀을 알았다면 가만히 있을 수 없지 않은가?

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

흐 르 는 곡 탕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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