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39 부처 님께 기도 하는 법 The 42 Correct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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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하게 기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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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a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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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할때 발원하는 방법 – 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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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할때 발원하는 방법 - 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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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법

2009.12.04 01:12 | mind | 코끼리

http://kr.blog.yahoo.com/mxnmxn_moon/962515

출처: http://cafe.daum.net/namhwasa/NI53/25?docid=195Rw|NI53|25|20090812162625&q=%B8%B6%C7%CF%B9%DD%BE%DF%B9%D9%B6%F3%B9%D0%20%B1%A4%B4%F6%BD%BA%B4%D4%20%B1%E2%B5%B5%B9%FD&srchid=CCB195Rw|NI53|25|20090812162625

[ 틱 낫한 스님]

* 기도의 응답이 없을 때는 내 마음에 진실한 사랑이 없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라.

– 스스로에 대한 사랑은 진실한 사랑이 아닐 수 있다.

– 구하는 마음은 어두운 기도가 된다

* 우리와 부처님은 분리된 존재가 아니다. 차이가 없다.

* 기도하는 방법

– 기도의 세 가지 요소; 기도하는 사람, 기도받는 대상, 기도의 결과를 받을 사람

– 이 세가지 요소를 명확히 인식하는 것이 필요.

-> 원하는 의도를 정확히 그릴 것.

-> 이후 자신의 몸과 마음에 집중 (완전히 지금 이 순간에 머무르기)

-> 기도하는 사람과 기도의 결과를 받을 사람 사이에 에너지가 형성된다.

-> 부처님의 정신은 내 안에 이어지고 있다.

모든 불자는 부처님의 연속이다.

우리가 조상들의 피를 이어받은 것처럼 우리는 부처님의 정신, 마음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따라서 나와 부처는 둘이 아니라고 관함.

기도하는 자신과 기도받는 부처님의 구분이 소멸된다.

-> 기도에 자비와 지혜가 실리게 된다.

[ 광덕 큰 스님]

* 기도란?

– 끝없는 감사와 찬탄

– 관념이 아니라 행동이며 실천

– 마음을 움직여 기도하면 -> 사물이 움직임 -> 환경이 바뀐다.

* 성취되는 기도가 되려면

– 미움과 대립하는 마음이 있으면 안된다.

감사의 마음으로 기도 (보현 comment; 부처님께만 감사하고 내 주변의 부처님께 감사하지 못하면 진정으로 감사하는 것이 아니다. 일체 모두에 대한 감사, 닥쳐오는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

– 기도의 성취는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 발견하는 것.

– 기도중의 장애는 기도의 성취과정이며 지나가는 그림자에 불과.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성취될 때까지 기다릴 것.

– 기도할 때 구하는 것을 이미 받은 것으로 여기고 감사할 것

-> 받은 마음이 되어 감사하는 것이 종자가 되어 반드시 현실적으로 얻게 된다.

* 무엇이든 이루어지는 기도

1. 언제나 베푸는 마음 ; 자비

2. 끊임없이 부처님과 부처님의 지혜를 염하고 정성을 바칠 것

; 열정이 있어야 하며 힘과 정성을 다해야 한다.

3.나의 소망은 기어이 이루어진다는 확고한 믿음을 가질 것.

부처님의 자비 위신력으로 나의 소망이 이루어짐을 믿어야.

* 집에서 일과생활 중 간단히 기도하는 방법

1. 눈을 감고 합장

2. 내 생명에 부처님 공덕이 넘치고 있음을 마음의 눈으로 보면서 일심 염불.

3. 아래 생각을 반복

< 나의 생명의 근원이신 부처님, 진리로서 키워주시는 부처님, 건강과 자비와 지혜와 끝없는 성취를 이루도록 도와주시는 부처님, 감사합니다 >

4. 이 때 부처님과 거리없이 함께 있다는 믿음이 중요.

5. 염불 시간을 일정하게 정해놓고 하는 것이 좋다.

* 기도를 방해하는 요소들 (구체적인 기도 방법 및 주의 사항)

1. 일심으로 염불하라.

– 망상을 상대하지 말고 오직 염불.

2. 마음에 어두운 생각을 갖지 말라.

– 생각속에 불안, 두려움, 실패, 병고 등 소극적, 어두운 현상 경계가 있으면 소망은 성취되지 않는다. 이는 마음에 어두운 무명을 끌어안고 있기 때문.

1) 생명의 본성이 가지는 긍정적, 밝고, 적극적인 생각을 마음에 채우고

2) 소망하는 것이 완전히 이루어진 상태를 명확하게 그리고

3) 신념의 풀로 붙이고

4) 평화로운 마음, 활기 넘치는 마음으로 염불하고 행동.

3. 참된 소망을 가져야 한다.

– 우리의 본성, 즉 부처님의 공덕바다는 우애, 협력, 자비, 조화, 향상, 진보가 본질이므로

투쟁, 대립, 파멸, 불화의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4. 가족, 이웃과 대립하지 말라.

5. 언제 기도하는 것이 좋은가?

– 잠들기 전이나 아침이 좋으나 언제 어느 때나 기도.

6. 어떤 마음으로 하는가?

1) 염불하기전 생각 ; 모두가 하나의 대진리 부처님 공덕의 나툼임을 알고 본성이 불성임을 깊이 믿을 것.

2) 관하기 ; 대감사, 대긍정, 대찬탄

모두는 형제 자매다.

그는 나의 진정한 존경,사랑, 이해를 바라고 있다.

그는 남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

잘못을 용서하고 싶어도 그의 본성에 용서받을 허물이 없다.

나는 그를 사랑한다. 존경한다. 그에게 감사한다.

-> 이런 생각을 계속 일으켜 마음속에 상대에 대한 사랑, 이해로 가득 채울 것.

-> 우리의 본 생명인 부처님 공덕에서 하나를 이루고 있음을 관할 것.

3) 일심 염불

# 보현 comment

광덕스님의 기도법은 1) 불성에 대한 깊은 믿음 2)대긍정, 대찬탄, 대감사 로 구성.

–>

1) 참된 소망 세우고(발원)

2) 무조건 마하반야바라밀 염송.

[보현 선생님]

* 기도의 근본원리

– 기도란?

. 내 본래 생명의 회복, 발현이며 본래 밝은 한마음을 부처님께 바치는 것.

. 기도는 감사, 찬탄, 공경, 공양하는 것.

. 기도의 핵심 : 1. 간절한 마음 2. 밝은 마음

– 무엇이 밝은 마음인가?

. 감사와 대긍정이다.

. 앞날이 어둡고 환경이 절망적이라 해도,

“ 이미 우리에게는 우주의 자비가 넘치고

모든 것은 바른 곳을 향해 가고 있다는 확신과 감사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는 믿음

나의 삶에 대한 자부심”

* 행복한 기도란?

– 구하지 않는 기도 : 공부가 어두워지는 것은 무언가(행복, 지혜, 해탈…)를 바라기 때문

– 행복한 기도란 무엇도 바라거나 구하지 않고 내 마음에 오직 부처님만 충만한 기도.

이것이 보현행원의 청불주세임.

부처님을 사모하고 해탈도 즐거움도 구하지 말고 오직 부처님만 그리워하라.

* 밝은 수행/ 어두운 수행

1. 밖으로 향하는 마음은 어두운 결과를 초래.

– 밖을 향하는 삶 ; 삶의 주체가 내가 아니므로 남의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그 속성이 끝이 없어 끝없는 욕망의 갈증 유발(권력, 명예, 부)

밖에서 오는 것은 모두 허망하다.

미움과 증오는 밖을 향하는 마음이며 용서는 안으로 향하는 마음.

2. 구하면 어두워진다.

3. 불성을 부정하면 어두워진다.

4. 남을 치면 어두워진다

– 남을 친다는 것은 배타적임을 의미(내가 제일, 내 수행법만이 깨달음을 이룰 수 있다, 내 가르침, 내

종교 만이 진리, 너는 깨닫지 못했다…)

5.조건을 붙이면 어두워진다.

조건을 붙이면 본래 무한한 우리의 삶이 그 조건에 갇혀버린다.

6. 싫어하는 마음을 내면 어두워진다.

– 승찬 대사 게송 ;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네. 오직 버릴 것은 간택심 뿐, 좋고 싫은 마음을 모두 버릴 때 모든 것은 그대로 통연 명백하다

* 걱정이 있는 곳에 기도를 바쳐라

– 혼신의 힘을 다해 1) 밝은 마음 2) 온 정성(간절함)을 바친다.

– 염념히, 생각/생각에 이어져야 한다 ; 기도 올릴때나 일상 생활에서나 꾸준히 이어져야.

– 기도하는데도 불구하고 밝아지지 않거나 걱정이 계속될 때는 간절하지 못한 때문이다.

– 기도의 핵심은 ‘간절함’ ; 나의 모든 것을 던질 때 세상은 변한다.

* 고난을 이기는 방법

1. 믿음 ; 나는 반드시 이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음을 의심치 않는 것. 나의 무한한 능력, 나의 정성, 이 세상의 은혜로 반드시 이 고비를 넘길 수 있다고 믿음.

-> “ 나는 반드시 이 어려움을 이길 수 있다.

세상은 절대 자비, 절대 우리편이다. 나를 그냥 놔 둘리 없다. 내가 노력하는 한 반드시 세상은 변하고 내 뜻과 같이 된다.“

2. 내게 다가오는 어떤 어려움도 ‘상대하지 않는 것’

– 어둠, 절망, 고통을 보지 말고 희망, 절대긍정, 더 밝은 미래, 더 밝은 내일만 보라.

3. 나를 태우는 것

– 고통, 절망이 심하면 심할수록 나의 삶과 정성으로 스스로를 더욱 태워 나가라.

– 너는 그렇게 오고 나는 그렇게 간다. 이 절망을 온 몸으로 헤쳐나가겠다. 나를 태우고 태워 나의 빛으로

모두 환히 밝히겠다.

– 더 많은 경을 읽고 더 많이 절하고 더 많은 서원을 바쳐라

4.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총정리]

1. 기도하기 전에

1) 기도란 밝은 마음인 감사와 찬탄을 부처님께 간절히 바치는 것임을 알 것.

2) 마음에 어두운 생각을 갖지 말 것; 불안, 걱정, 두려움, 실패, 병고 등.

3) 가족, 이웃과 대립하지 말것.

2. 기도

1) 참된 소망을 발원할 것.

2) 염불하기전 생각

– 나와 부처님은 둘이 아니다. 나는 부처님의 연속이다.

– 모두가 하나의 대진리, 부처님 공덕의 나툼이며 본성이 불성이다.

– 내 생명에 부처님 공덕이 넘치고 있음을 마음의 눈으로 보면서 염불.

– 나의 생명의 근원이신 부처님, 진리로서 키워주시는 부처님, 건강과 자비와 지혜와 끝없는 성취를 이루

도록 도와주시는 부처님, 감사합니다.(부처님과 거리없이 함께 있다는 생각으로)

– 구하는 것을 이미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감사한다.

– 대감사, 대긍정, 대찬탄;

모두는 형제 자매다.

그는 나의 진정한 존경,사랑, 이해를 바라고 있다.

그는 남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

잘못을 용서하고 싶어도 그의 본성에 용서받을 허물이 없다.

나는 그를 사랑한다. 존경한다. 그에게 감사한다.

– 이미 우리에게는 우주의 자비가 넘치고 있다.

모든 것은 바른 곳을 향해서 가고 있다.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다.

나는 반드시 어려움을 이길 수 있다.

세상은 절대 자비, 절대 우리 편이다.

내가 노력하는 한 세상은 반드시 변하고 내 뜻과 같이 된다.

– 내게 다가오는 어떤 어려움도 상대하지 않는다.

3) 일심 염불 ; 무조건 마하반야바라밀 염송. 망상을 상대하지 말고 오직 염불.

4) 회향

3. 기도 점검

1) 마음에 어두운 생각을 하는지, 밖으로 향하는 마음을 내는지

2) 참된 소망을 발원하는지

3) 주변과 대립하는지

4) 밝은 불성을 관하는지, 불성을 부정하는지

5) 확고한 믿음을 내는지

6) 구하는 기도는 아닌지

7) 조건을 붙이는지

8) 싫어하는 마음을 내는지

9) 간절함으로 기도를 하는지

나무마하반야바라밀 _()_

출처 : 하늘을 감동시키는 정성

글쓴이 : 비룡승천 원글보기 : 비룡승천

메모 :

절 할때 발원하는 방법

불자로서 최상의 발원은 ‘성불’

불보살님 전 성불 ‘총원’ 올리고

나와 가족의 안녕과 소원 빌며

신심 다지는 발원이 수행원동력

절을 올린다는 것은 그분을 믿고 따르며 의지하겠다는 표현이다. 귀의하며 믿고 따르겠다는 다짐을 발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예배에는 발원의지가 담겨 있다. 그런데 대중이 함께 예불하는 경우가 아니고, 홀로 법당에서 절을 올린 다음 별도의 발원을 염송하거나 소원을 말하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 물론 절을 하고 마음속으로 기도발원을 하는 분도 많지만 얼른 하고 법당을 나온다. 절을 한 다음 발원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불교의 예배 형식은 굉장히 체계적이다. 법당에 들어가 상단의 성현을 향해 목례하고 향을 살아 올리고 뒤로 물러나 불보살님을 찬탄하고 오체투지를 한다. 이어 몸과 말과 뜻으로 알게 모르게 지은 잘못을 참회하고, 부처님의 공덕을 따라 기뻐하며 부처님께서 오래도록 이 세상에 머물러 진리를 설해 주실 것을 청하고, 소원을 말하며 이뤄주실 것을 기도한다.

현재 아침저녁 대웅전에 올리는 예배의식인 7정례를 한 다음에 하는 소원은 “유원 무진삼보 대자대비 수아정례 명훈가피력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이다. “오로지 발원합니다. 다함이 없는 삼보님이시여, 대자대비를 베푸시어 머리 숙여 절하는 인사를 받아주시고 그윽하게 가피의 힘을 끼쳐서 나와 남이 일심에 불도를 이루기를 바랍니다”라는 뜻이다. 예배를 올리고 나서 삼보님께 나의 절을 받아달라고 간청하고, 삼보의 가피력에 힘입어 나 뿐 아니라 일체 중생들이 한 날 한 시에 불도를 이루게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어떻게 하고자 하거나 되기를 다짐하는 것을 원(願)이라고 하고, 원을 내는 것을 발원이라 한다. 불교는 발원의 종교라고 할 정도로 원이 많다. 모든 불보살님들의 공통적인 원을 총원(總願)이라고 하고, 각자의 독창적인 특수한 원을 별원(別願)이라고 한다. 총원의 대표적인 것으로 사홍서원이 있다. 중생을 다 건지겠다, 번뇌를 다 끊겠다, 법문을 다 배우겠다, 불도를 다 이루겠다고 하는 사홍서원은 현재 법회를 마치며 하는 발원으로 한국불교에는 정착되었다. 이렇게 보면 예배를 마치고 하는 발원은 총원이라고 할 수 있다.

예불 뒤의 발원은, 중생을 다 건지겠다고 하는 데서 시작해 위없는 불도를 모두 이루겠다는 네 가지 사홍서원을 다시 하나의 원으로 압축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총원은 현대 용어로 말하면 거대 담론에 해당된다. 일상의 소박한 개인적 삶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 자칫하면 개인의 삶이 외면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불교도라면 누구나 구경의 원으로 ‘성불(成佛)’이어야 함은 더 말할 나위는 없다.

수행해서 성불하겠다는 이상을 안고 절을 올리는 것이 최상이며, 성불을 단박에 이룰 수 있다는 돈오 법문이 시설되었다고는 하지만 근기가 높지 못한 이들에게 총원은 너무나 멀리 있는 원으로 들리기 쉽다. 현실적으로 도저히 어찌 할 수 없는 깊은 고통과 절망에 빠졌을 때, 소원이 이뤄지기를 바라며 부처님을 찾아가 공양을 올리고 예배하며 소원을 비는 발원이 결코 적지 않다. 종교는 고상한 철학적 담론보다 소박한 인간의 소망을 비는 기도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불교는 수행의 종교이고 깨달음의 종교이다. 하지만 부처님을 믿고 따르며 소원이 이뤄지기를 빌며(信), 조금씩 나와 세상을 깨달아(解) 실천하며(行) 궁극에는 깨달음을 스스로 증득하는(證) 일체의 신앙행위에서, 불교는 온전히 실현된다. 그러므로 법당에 들어가 불보살님이나 신중님 등 성현께 절을 올리고 나서 불도를 이루겠다는 총원의 발원과 함께, 나와 가족의 안녕과 소원을 불전에 빌며 신심을 다지는 발원이야말로 불교를 믿고 수행하는 원동력이 된다.

[불교신문3095호/2015년4월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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