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47 강아지 호흡 곤란 응급 처치 298 Most Correct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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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러운 호흡곤란의 경우
  1. 응급처치 #1 스핑크스 자세 만들어주기 …
  2. 응급처치 #2 산소탱크, 산소발생기 등 미리 준비하기 …
  3. 응급처치 #1 인공눈물, 생리식염수 점안하기 …
  4. 응급처치 #1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건 없으니 병원으로 …
  5. 응급처치 #1 토사물과 변의 상태 확인하기

강아지 살리는 홈헬스케어, 강아지 심폐소생술 C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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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펫방 |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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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호흡곤란 집에서 응급처치방법 – 이승룡원장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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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두리틀의 재미있는 동물병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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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응급성호흡곤란’ 알아야 산다!-강아지편 – 헬스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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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응급성호흡곤란’ 알아야 산다!-강아지편 – 헬스경향 필자가 동물병원에서 자주 맞이하는 응급상황 중 하나가 호흡곤란이다. 강아지와 고양이 둘 다 해당하는 얘기다. 보통 초기에는 호흡수가 늘지만 호흡 … 필자가 동물병원에서 자주 맞이하는 응급상황 중 하나가 호흡곤란이다. 강아지와 고양이 둘 다 해당하는 얘기다. 보통 초기에는 호흡수가 늘지만 호흡이 곤란한 상황처럼 보이지 않아 며칠 지켜보다가 응급상황이 초래될 때가 많다.호흡곤란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폐수종’과 ‘흉수’를 들 수 있다. 오늘은 흉수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강아지와 고양이는 흉수의 원인과 양상에 차이점이 많아서 각각 구분해서 이해하는 편이 좋다.기본적으로 흉수는 삼투압의 변화, 정수압의 변화, 혈관 투과성의 변화로 생기는 유입·유출 혈류의 불반려동물,건강이야기,응급성호흡곤란,박지환,분당,리더스,동물의료원,동물병원,중증내과질환센터,호흡곤란,폐수종,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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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키울때 응급상황이 생긴다면? : 베트리션 AOF 맞춤설계 식이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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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반려동물 키울때 응급상황이 생긴다면? : 베트리션 AOF 맞춤설계 식이관리 하지만 평소 호흡기증상이 없었던 반려동물에서 갑자기 심각한 호흡곤란이 발생하면 반드시 바로 동물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갑작스러운 … 길 가다가 혹시 다친 유기동물을 목격한다면 어떡해야할까요? 119나 동물구조단을 부르기 전 간단한 응급처치라도 할 수 있으면 유기동물이 더 위험한 상황에 빠지지않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죠?꼭 버려지는 유기동물의 사고현장이 아니더라도 요즘처럼 바깥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다양한 사고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또, 노령견들이 늘어나면서 각종 응급질환때문에 보호자들의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는데요,오늘은 반려동물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과 질환별 응급처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동물전용 응급키트를 준비할것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동물용 응급키트 준비해두는 게 좋습니다.동물용 응급키트 속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가위, 목줄과 입마개, 직장 체온계, 멸균 생리식염수, 롤 거즈 및 스펀지,접착테이프, 항생연고, 라텍스 장갑, 큰 타월, 작은 손전등1. 물리거나 찔린 경우다른 개에게 물리거나 예리한 물건에 찔려서 상처가 났을 때는 당황하지말고  소독약으로  바로 소독을 해주세요.물리거나 상처가 난 곳을 그대로 방치하면 염증이나 궤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소독약이 없을 경우에는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로 가볍게 닦아내는 정도의 조치를 취하고 알콜, 소주 사용은 절대 하지않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내부 장기가 보이면, 수돗물 적신 거즈나 수건으로 덮은 상태로 바로 병원에 가야합니다.넥칼라가 있다면 씌워주는 것이 좋습니다.상처가 생기면 반려동물들은 본능적으로 핥거나 긁는 행동을 해 상처부위의 손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굴부위의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깔때기 형태의 플라스틱 넥칼라가 좋고, 사지를 포함한 목 아래 상처를 핥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도넛형태의 넥칼라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상처부위에 피가 많이 나면 어떻게 하나요?"지혈이 우선입니다. 단, 부위에 따라 지혈방법을 달리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몸통 부위의 출혈이 심한 경우에는 세게 묶어 지혈을 해도 되지만 팔, 다리 부위에 피가 날 때는 세게 묶으면 오히려 혈행 장애로 괴사될 위험이 큽니다. 그러므로 지혈을 할 때 탄력성이 없는 천붕대보다는 탄력붕대로 느슨하게 감아주고, 가능하면 빨리 진료를 받게 하는게 좋습니다.발톱이 부러졌다면?병원으로 가기 전, 먼저 거즈나 손수건으로 발을 감싸고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손가락으로 압박을 해서 지혈하는 것이 좋아요.지혈이 되지 않으면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바로 동물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이물질을 삼켰다면?개와 고양이는 무엇이든 주워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항상 잘 살펴봐야합니다.작은 물건은 먹어도 대부분 변으로 나오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갑자기 컥컥거리거나 구토를 하면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고양이는 특히 혀에 돌기가 있어서 음식뿐만 아니라 이물질도 돌기에 걸려 꿀꺽 삼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특히 항문에 하얀 이물질이 보인다면 집에서 하기 보다 병원에 가서 제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우리 강아지가 갑자기 켁켁 소리를 내요. 뭔가 삼킨 거 같은데,어떡하죠?"개의 경우는 보통 기도보다 식도에 이물질이 잘 걸린다고 합니다.개가 이물질을 삼켜 걸린 경우에는 사람에게 하는 하임리히법 응급처치를 활용할 수 있는데요, 우선 머리를 45도 정도 아래로 향하게 하고 등을 5회 정도 압박한 다음 몸을 돌려서 배를 다시 5회 정도 압박합니다.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높은 곳에서 떨어졌다면?반려동물의 사고라면 보호자가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황한 나머지 급하다고 안고 뛰거나해서는 절대 안됩니다.골절이 오거나 흉강이 다치거나 뇌진탕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머리와 부상 부위에 자극을 주고 부러진 갈비뼈가 폐에 구멍을 낼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개는 이런 보호자 반응에 겁을 먹어 보호자를 물 수도 있기 때문에 바닥이 평평한 이동장에 넣어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동해야 합니다.갑작스런 경련이나 발작을 보인다면?노령견일수록, 갑자기 경련이나 발작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은 크게 뇌종양이나 염증으로 인한 경우이거나, 저혈당, 저칼륨혈증, 고암모니아혈증등의 다양한 원인때문인데요, 경련자체는 무한정 지속되는 것이 아니지만, 경련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호흡곤란, 기도 오연, 쇼크등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경련이 일어나면, 급하게 무리해서 병원으로 가기보다, 반려동물의 몸을 보호자와 밀착해서 적당히 꽉 안아준채로 경련이 진정되길 기다려야합니다. 경련이 진정된 후,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경련증상은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주기적으로 경련, 발작 증세가 보인다면, 가정용 산소탱크나 산소발생기를 미리 준배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갑작스런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다면?반려동물이 갑자기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다면, 심장문제에 기인한 폐수종이나 감염,구토에 의한 폐렴, 기도의 구조적인 문제등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가급적 빠른 내원이 필수이지만, 호흡곤란이 극심하다면, 무리하게 이동하는 것이 오히려 더 큰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조치는 호흡이 편안해질 수 있도록 자세를 만들어주는 것인데요, 일명 ‘스핑크스 자세’라 불리는 조치로, 스핑크스와 같이 배를 바닥에 붙이고 엎드리게 하는 자세입니다. 심장병, 기도협착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미리 산소탱크나 산소발생기를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나 혈변이 본다면?소화기에 이상이 있을경우, 구토나 객혈, 설사, 혈변등을 볼 수 있습니다.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때 구토나 설사의 흔적을 보게 되는 경우가 흔한데요, 소화기 문제로 인한 이런 증상은 복통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병원 방문할때는 반려동물을 안고 가기보다 이동용 케이지를 이용해 내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안고 오는 경우는 최대한 복부를 압박하지 않는 자세로 데리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또, 토사물이나 변의 상태를 미리 사진을 찍어두거나 기억해두었다가 수의사에게 말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양과 색깔, 질감등이 진단시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능하면, 토사물이나 변의 일부를 챙겨가는 것도 좋습니다. 고양이를 위협하는 응급신호 3가지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고독한 성격의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놓치지 말아야한 응급 신호가 있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구역에서 잘 나오지 않거나 낮보다 밤에 활동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고양이 보호자들은 세심한 관찰이 필요한데요,아래의 증상들은 고양이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바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숨쉬기 힘들어하는 거 같아요숨이 가쁘고 웅크린 상태로 움직이지 않으려 하며 빠르고 얕은 호흡을 하거나, 헉헉거리며 입을 벌린 채 호흡하는 모습이 보일때도 있습니다.거칠게 내뱉은 천식발작이 나타나기도 한다면, 즉시 응급실에 내원해 산소처치 및 필요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증상의 원인은 주로 심부전때문인데요, 폐나 흉강에 물이 차는 증상, 천식에 따른 호흡발작,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 농흉, 종양때문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소변볼때 아픈 것처럼 소리를 내요.화장실이 아닌 곳에 소변을 찔끔거려요.고양이 하부요로계질환에 따른 요도폐색은 배뇨장애를 가져오고 체내에 요독이 쌓이며 극심한 전해질 불균형을 가져와 빠르게 전신상태를 악화시킵니다. 때문에, 고양이가 자주 화장실을 들락거리지만, 소변을 제대로 못보거나 배뇨시 울음소리를 내기도 하고 화장실이 아닌 곳에서 소변을 찔끔거리가도 하죠.요도폐색은 심한 방광팽만으로 아랫배에 돌처럼 단단한 방광이 만져지고 이때 통증을 보이기도 합니다. 24시간 소변을 못보는 상황이라면 지체없이 응급실에 내원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특발성 방광염때문에 요도폐색이 생기는 경우가 가장 많고, 요도플러그, 해부학적 이상, 종양, 감염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뒷다리를 끌며 아픈듯 울음소리를 내요.발바닥패드가 거무죽죽한 색으로 변했어요.갑자기 뒷다리를 끌며 고통스러운 울음소리를 내거나, 발끝이 차가워지고 분홍색 젤리이던 발바닥 패드가 거무죽죽한 색으로 변한다면, 고양이에게 나타나는 후지동맥혈전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로 심근질환으로 혈관내에 혈전이 생겨 뒷다리로 가는 혈관을 막아 발생하는 질환인데요, 시간이 갈수록 막힌 혈관때문에 주변 조직의 괴사가 발생하고 영구적인 손상이 남아, 치료예후가 불량해 사망에 이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질환입니다. 때문에, 보호자들이 이런 신호를 기억해두었다가 이상증상이 보이면 바로 병원을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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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키울때 응급상황이 생긴다면? : 베트리션 AOF 맞춤설계 식이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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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호흡곤란 응급상황대비해 미리 산소캔 준비해두세요.[My Dog & Canned Oxygen]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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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호흡곤란 응급상황대비해 미리 산소캔 준비해두세요.[My Dog & Canned Oxygen]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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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 돌봄 : 11-3 응급실에 와야 할 상황 | togonba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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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 돌봄

노령견 돌봄 : 11-3 응급실에 와야 할 상황 | togonba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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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관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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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처치방법. 반려견의 교통사고, 일사병, 골절이나 화상, 급한 호흡의 곤란 등으로 인한 경우 빠르게 대응하여 애견을 사고로부터 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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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처치방법. 반려견의 교통사고, 일사병, 골절이나 화상, 급한 호흡의 곤란 등으로 인한 경우 빠르게 대응하여 애견을 사고로부터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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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 24시범어동물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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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 24시범어동물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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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펫방

반려동물이 갑자기 숨을 헐떡이거나 혈변을 보일 경우 보호자들은 당황할 수 밖에 없다. 무조건 동물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 NO! 집에서 취할 수 있는 응급처치를 반드시 확인하자.

급작스러운 호흡곤란의 경우

반려동물이 갑자기 호흡곤란 증상을 보일 경우, 심장문제에 기인한 폐수종, 감염, 구토 등에 의한 폐렴, 기도의 구조적인 문제 등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궁극적으로 병원에 빨리 가야 하지만 호흡곤란이 너무 극심한 경우 무리하게 이동하는 것은 오히려 더 큰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가능한 한 반려동물이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는 자세를 만들어주고, 어느 정도 진정되면 빠르게 병원으로 이동할 것을 권장한다.

응급처치 #1 스핑크스 자세 만들어주기

일반적으로 반려동물이 가장 편안해하는 호흡 자세는 스핑크스 자세이다. 양쪽 폐가 등 부위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한쪽으로 눕거나 뒤로 뒤집는 자세는 폐가 물리적으로 눌리게 되어 호흡하기 어렵다. 스핑크스와 같이 배를 바닥에 붙이고 엎드리게 하는 자세가 가장 편안한 자세이다.

응급처치 #2 산소탱크, 산소발생기 등 미리 준비하기

또 평소 반려동물이 호흡곤란의 위험이 있는 기저질환(심장병, 기도협착 등)을 갖고 있다면 가정용 산소탱크, 산소발생기 등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대학병원 앞에 있는 큰 의료기기상에서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다.

눈이 돌출, 탈구된 경우

교통사고, 낙상, 구타 등의 강한 충격으로 반려동물의 안구가 돌출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고양이의 경우 극히 드물지만 개는 품종에 따라 안구를 품는 구조인 안와의 깊이가 얕을수록 이러한 증상이 더 자주 발생한다. 시츄, 페키니즈 등 단두개품종이 대표적으로 안와가 얕다. 쉽게 안구가 돌출, 탈구되는 만큼 손상도 적으며 상황 발생 직후 빠르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안구의 형태뿐 아니라 시력도 유지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시력은 고사하고 안구의 형태를 유지하는 것 조차 쉽지 않을 수 있어 무엇보다 병원에 빨리 도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응급처치 #1 인공눈물, 생리식염수 점안하기

집에서 반려동물의 안구 탈구가 확인된다면 평소 보호자가 쓰던 인공눈물이나 생리식염수를 사용하여 탈구된 안구의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점안, 점적도 좋은 방법이고, 탈지면이나 화장솜에 적셔 탈구된 안구 위에 덮어 주는 방법도 있다. 표면이 거친 수건이나 거즈 사용은 오히려 각막조직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니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먹으면 안 되는 것을 먹은 경우

사람에게는 맛있는 음식이지만 동물에게는 생사를 오갈 만큼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식품이 많다. 양파, 초콜릿, 포도, 자일리톨껌 등이 대표적이다. 반대로 자두씨, 복숭아씨, 단추, 실타래 등 사람이라면 먹지 않을 것도 동물이라 사리 분별 없이 먹어 문제가 되는 것도 있다. 섭식이 이뤄지고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1~2시간의 흡수 과정을 겪고 나서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따라서 흡수가 일어나기 전 문제가 되는 식품을 제거해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동물병원에서 내시경을 이용한 물리적 제거와 약물을 이용한 구토유발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응급처치 #1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건 없으니 병원으로

먹으면 안 되는 것을 먹은 경우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는 조금도 망설이지 말고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는 것이다. 대부분의 보호자가 이 상황에서 어찌할지 몰라 병원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고민하면서 몇 시간을 보내곤 한다. 가정에서의 응급처치보다 시간이 생명인 문제이다. 고민하지 말고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도록 하자.

구토, 객혈, 설사, 혈변을 보이는 경우

소화기 문제 증상이라 하면 구토, 객혈(혈구토), 설사, 혈변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증상의 순간을

목격할 수도 있고 외출하고 돌아오니 구토, 설사의 흔적을 볼수 도 있다. 원인은 너무 다양하다. 단순한 식이성 문제부터 최악의 경우 암에 의한 문제일 수도 있다. 또 반려동물에게 소화기 증상이 발생한 경우 대부분 복통을 함께 호소한다. 따라서 동물병원 방문 시 반려동물을 안고 가기보다는 이동용 케이지를 이용한 내원이 권장되며, 안을 수 밖에 없다면 흉부와 복부의 전반에 걸쳐 넓은 부위를 보호자의 팔로 받쳐 안는 것이 좋다.

응급처치 #1 토사물과 변의 상태 확인하기

증상이 나타나는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입으로부터 나온 토사물이나 항문으로부터 나온 변의 상태가 어떠한지 확인해야 한다. 양과 색깔, 질감 등이 중요한데, 보호자의 설명만으로는 이를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다. 토사물과 변의 상태를 사진으로 찍어오는 것이 진료를 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가능하다면 토사물이나 변의 일부를 챙겨 병원에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급작스러운 경련, 발작 증상을 보이는 경우

갑자기 급경련, 발작 증상을 보이는 반려동물이 있다. 특히 노견일수록 이런 증상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 문제의 원인은 크게 뇌의 문제와 뇌 외의 문제로 나뉘는데 뇌의 문제는 뇌의 염증, 종양 등이 있을 수 있으며, 뇌와 관련 없는 문제로는 저혈당, 저칼륨혈증, 고암모니아혈증 등을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이 있다. 경련 또한 호흡곤란과 마찬가지로 무한정 지속되는 경우는 없다. 경련 자체의 위험성보다는 경련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호흡곤란, 기도 오연, 쇼크 등이 더 큰 문제이다.

응급처치 #1 꽉 안아 경련을 진정시키기

반려동물이 경련을 하고 있을 때 당황한 나머지 급히 동물병원에 가기 위해 무리하게 이동하기 보다는 반려동물의 몸을 보호자의 몸과 밀착해 적당히 꽉 안아준 채로 경련이 진정되기를 기다려야 한다. 경련이 진정되고 난 후에는 재빨리 동물병원으로 이동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련 증상은 어느 정도의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응급처치 #2 산소탱크, 산소발생기 등 미리 준비하기

평소 주기적인 경련, 발작 증세를 이유로 약물을 복용시키고 있다면 호흡 곤란 증상이 잦은 반려동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가정용 산소탱크, 산소발생기 등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피부에 상처, 창상이 발생된 경우

산책을 하다가 혹은 집에서 일상적인 생활을 하다가도 예상치 못하게 반려동물의 피부에 물리적 자극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가벼운 찰과상에서부터 피부가 찢어지는 증상까지 다양하다. 간혹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피부 상처 부위에 소독 목적으로 집에 있는 알코올이나 소주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상처 부위에 알코올 사용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소독 방법이다. 극심한 통증과 함께 오히려 상처 부위의 염증을 더 크게 유발할 수 있다.

응급처치 #1 상처 부위 깨끗한 물로 가볍게 닦기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로 가볍게 닦아내는 정도의 조치를 취하고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가장 좋다. 알코올, 소주 사용은 절대 피하자.

응급처치 #2 넥칼라 씌우기

무엇보다 핥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처의 정도와 무관하게 불편함이 지속되면 반려동물은 끝없이 핥거나 긁는 행동을 해 상처 부위의 손상과 감염을 더욱 심각하게 만든다. 핥지 못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넥칼라를 집에 하나쯤 상비해두는 것이 좋으며, 동물병원에 내원하기 전까지 넥칼라는 그대로 씌워두는 것이 좋다. 얼굴 부위의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깔때기 형태의 플라스틱 넥칼라를 권장하며, 사지를 포함한 목 아래 부위의 상처를 핥지 못하게 하는 목적으로는 도넛 형태의 넥칼라를 사용해도 괜찮다.

기획 임소연 글 노현우(이룸동물병원 원장)

*노현우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후 임상수의학대학원에서 외과/안과, 치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안과, 치과 전문 수의사로 블로그(https://blog.naver.com/pablo301)를 통해 여러 진료, 수술 사례를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보호소에서 입양한 믿음직하고 얌전한 강아지 ‘미남이’를 키우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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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이야기] ‘응급성호흡곤란’ 알아야 산다!-강아지편

박지환 24시 분당 리더스 동물의료원(동물병원) 원장

겸 중증내과질환센터장

필자가 동물병원에서 자주 맞이하는 응급상황 중 하나가 호흡곤란이다. 강아지와 고양이 둘 다 해당하는 얘기다. 보통 초기에는 호흡수가 늘지만 호흡이 곤란한 상황처럼 보이지 않아 며칠 지켜보다가 응급상황이 초래될 때가 많다.

호흡곤란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폐수종’과 ‘흉수’를 들 수 있다. 오늘은 흉수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강아지와 고양이는 흉수의 원인과 양상에 차이점이 많아서 각각 구분해서 이해하는 편이 좋다.

기본적으로 흉수는 삼투압의 변화, 정수압의 변화, 혈관 투과성의 변화로 생기는 유입·유출 혈류의 불균형으로 발생한다. 강아지 흉수의 대표적인 원인은 심장질환, 특히 우측심장의 부전 또는 저알부민 혈증, 종양이나 전신염증이다. 울혈성심장부전이나 심장사상충, 혈전이 생기면 정상적으로 온몸을 돌고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류의 흐름이 막히며 혈관의 정수압이 상승한다. 또 혈액의 알부민이라는 단백질이 줄어들면 혈관의 삼투압이 감소돼 복강이나 흉강으로 유출액이 고여 복수나 흉수가 생길 수 있다. 췌장염, 신부전으로 복막염 등 심한 전신염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여러 염증성 물질에 의해 혈관 투과성이 증가해 혈관에서 삼출액이 늘어날 때도 있다.

앞에서 말한 대로 정수압 상승, 삼투압 저하, 혈관투과성 증가로 흉·복수가 발생한다. 원인에 따라 흉수의 양상도 달라진다. 그래서 흉수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흉수를 뽑은 후 흉수의 유핵세포 개수나 총단백질 농도를 측정해 흉수가 누출액(transudate)인지 삼루액(modified transudate)인지 삼출액(exudate)인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누출액은 삼투압 감소로 생겨나며 삼루액은 정수압 상승으로 생겨난다. 삼출액은 염증에 의한 혈관투과성 증가로 생겨날 때가 많다. 종양으로는 다양한 양상이 생길 수 있어서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한 때도 있다.

흉수로 응급상황을 맞은 환자에게 첫 번째로 해야 할 처치는 산소공급과 흉수천자다. 폐수종과 달리 흉수는 천자만 잘 이뤄지면 환자가 바로 안정을 찾는 때가 많다.

보통 호흡곤란은 마취위험성이 높아 마취를 하지 않고 흉수를 뽑는다. 따라서 환자가 심하게 저항하면 흔하지는 않지만 천자 후 출혈이나 기흉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흉수를 다 뽑고 응급상황을 벗어났다면 빠르게 원인을 찾아 추가적인 흉수 발생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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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 돌봄 : 11-3 응급실에 와야 할 상황

노령견 돌봄.

노령견과 질병관리 : 응급실에 와야 할 상황

미국수의사회(AVMA, American Veterinary Medical Association)가 제시하는 ‘최대한 빨리 동물병원에 가야 하는 동물의 13가지 응급상황’을 제시했습니다.

반려동물 보호자라면 아래의 13가지 상황을 잘 인식하고 있다가, 반려동물이 해당 증상을 보이면 바로 동물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심각한 출혈이 있거나 또는 5분 내로 지혈되지 않는 경우 숨막힘(chocking), 호흡곤란, 멈추지 않는 기침/헛구역질 코, 입, 직장의 출혈이나 혈뇨(血尿), 토혈(吐血) 배뇨 장애, 배변 장애 또는 배뇨·배변시 명백한 통증 눈(안구) 부상 중독성 물질을 먹었거나, 먹었다고 의심될 때(부동액, 자일리톨, 초콜릿, 살서제 등) 발작, 비틀거림 골절, 심각한 절뚝거림(lameness), 다리를 사용하지 못함 명백한 통증이나 극심한 불안 열사병, 일사병 등의 열로 인한 스트레스 극심한 구토·설사가 하루에 2번 이상 있거나 또는 구토·설사와 함께 다른 심각한 질환 (또는 이 리스트 내의 다른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 24시간 이상 물을 마시지 않음 의식불명

위의 내용에서 몇 가지를 추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일어나지 못할 때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지 못한다면, 상식적으로 이유를 불문하고 병원에 가는 게 맞습니다.

토할 때

한두번 토할 때는 응급실로 뛰어올 상황은 아닌데, 4~5번을 토하면 응급실로 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걱정스러운 것은 위와 장이 막혔을 경우입니다. 노령견에서 자주 토하는 것은 신장이나 간 부전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토하면서 기운이 없거나, 토해서 나온 토사물에 피가 섞여 있을 때는 지체없이 동물병원에 가서 수의사의 진단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설사

보통 한 두 번의 설사는 별 문제가 아니거나 금방 해결될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4~5번 설사를 하게 되면, 응급실로 오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 그 자체만으로도 탈수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탈수가 일어나면 수의사가 응급실에서 수액을 맞출 수도 있고 피하수액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설사약을 줄 수도 있습니다. 설사약은 수의사가 진단 후에 주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만약 집에 설사약이 있다고 맘대로 주면 상황에 따라서는 증상이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다리를 저는 것

관절염이나,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약하게 저는 것은 별 문제가 아닐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리를 심하게 절면, 응급실로 오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소형견이 상당히 많으며 특히 말티즈, 푸들 등 인기 품종에서는 근친 교배로 인한 유전적인 결함으로 슬개골 탈구가 상당히 많이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슬개골 탈구여부는 항상 관찰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공원에서 운동을 하거나 쇼파나 침대에서 뛰어내린 후 깽 거리면서 통증을 나타내고 오랜 기간 회복이 되지 않는다면 전십자인대 파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인대 손상이 회복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사고로 인하게 부딪힌 경우

교통사고에서는 아주 사소하게 부딪히고 문제가 없어 보여도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아무리 괜찮아 보여도 내출혈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방광이 파열되었다고 해도 처음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X-ray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으므로 병원을 가야 합니다. 설사 처음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고 집으로 보낸다고 해도 최소한 3일간은 잘 관찰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차 방문 때에는 아마도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적인 수의사에 의해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사례에서는 처음에는 전혀 이상이 없었으나, 몇 시간이 지나면서 호흡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 이유가 횡경막이 약하게 찢어지고 그로 인하여 내장이 폐 쪽으로 들어가서 숨쉬기가 힘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고가 심하게 나서 병원으로 올 때는 특히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평소에 단 한 번도 물지 않았던 개도 통증으로 인하여 무는 경우가 있고, 이 과정에서 안고 가다다 개를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손도 조심해야 하지만, 불쌍하다고 얼굴을 가까이 대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고창증 (鼓脹症, bloat)

고창증은 반드시 동물병원에 와야 하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고창증이 뭔지를 알아야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창증은 다른 이름으로는 “위염전증후군”이라고도 합니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이 말은 영어로는 bloat입니다. 부풀어 오른다는 의미입니다. 즉 개의 위가 부풀어 오르는 것 같으면 바로 병원에 오지 않으면 2~3시간 만에도 죽을 수가 있습니다.

고창증은 사료를 너무 빨리 먹어서도 생깁니다. 그러므로 노령견이 아니라면 사료를 바닥에 주지 않고 얕은 테이블에 주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린 강아지들은 고창증 방지용 사료그릇을 판매하기도 합니다.

노령견은 대개 관절염을 가지고 있어서 사료를 먹는 것이 불편한지 확인하고 사료 먹는게 불편하면 낮은 테이블에 올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숨쉬기 힘들어 할 때

언제 어디서든 숨쉬기 힘들어하면 바로 동물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Old Good Dog 에서는 노령견이 숨쉬기 힘들어하는 이유를 몇 가지 정리했습니다.

호흡곤란은 말 그대로 숨을 쉬는 것을 힘들어하며 가쁘게 쉬게 됩니다. 청색증은 혀가 파랗게 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호흡곤란에서는 호흡수가 증가하면서 배가 불룩거리는 복식 호흡을 하고, 안절 부절하지 못하면서 자세를 계속 바꾸고 옆으로 누워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청색증이 오게 되면 말 그대로 혈액 내에 있는 산소의 부족으로 인하여 전신 장기 및 뇌에서는 산소가 부족하게 됩니다. 청색증이 나타나면 서늘하게 해주시고 바로 응급으로 내원하셔야 합니다. 위의 증상들은 주로 흉수가 차거나 심장 문제로 인하여 폐에 물이 차는 경우 많이 나타나는 심장 문제들로 매우 위험한 응급 상황으로 진행되게 됩니다.

후두 마비 (laryngeal paralysis)

후두 마비가 있는 강아지는 특히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호흡이 어려워져서 응급실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Congestive heart failure 울혈성 심부전

작은 개들은 심장에 문제가 생겨도 주인이 잘 모르다가, 숨쉬기 힘들어하면 알 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렴

후부마비가 있으며 폐렴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 외에도 폐에 물이 차는 폐수종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심장이 나빠도 폐에 물이 찰 수 있습니다.

발작 (seizures)

만약에 간질을 앓고 있는 않은 개인데 발작을 하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일부 발작은 뇌에 손상을 입힐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수의사가 발작을 멈추는 약을 빨리 먹여서 원인을 찾으려고 할 것입니다. 갑자기 쓰러지는 경우, 혹은 완전히 쓰러지지 않아도 일시적으로 쓰러지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도 다시 일어나는 경우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항상 염두에 둘 것은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언제 어디서 몇 번이나 쓰러졌는지 알 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노령견의 발작은 뇌종양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나, 그 외에도 뇌졸중, 뇌의 염증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변화를 보일 때

어떤 변화든지 그리고 그것이 감정상의 변화라도, 갑작스럽게 변화하면 그 정도에 따라서 동물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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