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30 뉴욕 영안 교회 All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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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TV뉴스] 뉴욕영안교회5주년감사예배및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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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으로 시작해 5년 만에 첫 임직한 뉴욕영안교회 – 아이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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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넷으로 시작해 5년 만에 첫 임직한 뉴욕영안교회 – 아이굿뉴스 Updating 뉴욕영안교회(담임:김경열 목사)가 지난달 30일 설립 5주년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미주동부노회 서기 장규준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서는 에벤에셀교회 최창섭 목사가 기도했으며, 센트럴교회 김재열 목사가 ‘성령충만한 일꾼들’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교회 일꾼들은 성령충만하고 지혜가 충만해야 하며 또 칭찬받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들은 담임목회자를 도와 하나님의 복음전도와 선한 사업을 확장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인사말을 전한 김경열 담임목사는 “저희 부부를 포함해 4명으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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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으로 시작해 5년 만에 첫 임직한 뉴욕영안교회 - 아이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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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영안교회, 교인 두 명과 개척해 5년만에 ‘첫 임직’∙∙∙교회성장 ∙ 신앙부흥 다짐 :: 국민일보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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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영안교회 교인 두 명과 개척해 5년만에 ‘첫 임직’∙∙∙교회성장 ∙ 신앙부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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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영안교회, 교인 두 명과 개척해 5년만에 ‘첫 임직’∙∙∙교회성장 ∙ 신앙부흥 다짐 :: 국민일보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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Çà»ç¾È³»-:::::::: The Korean Christian 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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Çà»ç¾È³»-:::::::: The Korean Christian 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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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영안교회 2주년 감사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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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뉴욕영안교회 2주년 감사 예배 뉴욕영안교회는 2주년 감사예배를 6월 3일 주일 오후 5시 드렸다. 예배에는 한국영안교회 양병희 목사가 참석하여 설교를 했다. 뉴욕영안교회는 한국 … TOP 2, 헤드라인, 복음뉴스, BogEum News뉴욕영안교회는 2주년 감사예배를 6월 3일 주일 오후 5시 드렸다. 예배에는 한국영안교회 양병희 목사가 참석하여 설교를 했다. 뉴욕영안교회는 한국영안교회의 지교회로 2년 전 설립됐다.많은 교인들이 들어가는 한국의 대규모 예배당에서 설교를 하다, 마가의 다락방보다 작은 예배당 강단에 서면서 양병희 목사가 무슨 말을 할까 궁금했다. 양 목사는 38년 전 지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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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영안교회 2주년 감사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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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으로 시작해 5년 만에 첫 임직한 뉴욕영안교회

지난달 30일 설립 5주년 및 임직감사예배 드려

뉴욕영안교회 설립 5주년 및 임직감사예배가 지난달 30일 뉴욕영안교회 예배당에서 진행됐다.

뉴욕영안교회(담임:김경열 목사)가 지난달 30일 설립 5주년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미주동부노회 서기 장규준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서는 에벤에셀교회 최창섭 목사가 기도했으며, 센트럴교회 김재열 목사가 ‘성령충만한 일꾼들’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교회 일꾼들은 성령충만하고 지혜가 충만해야 하며 또 칭찬받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들은 담임목회자를 도와 하나님의 복음전도와 선한 사업을 확장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뉴욕영안교회 설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이 지난달 30일 진행됐다.

인사말을 전한 김경열 담임목사는 “저희 부부를 포함해 4명으로 개척 이후 5년 만에 하나님께서 좋은 군사들을 만나게 하여 행복하게 목회하다가 처음으로 임직자를 세우는 감격의 날을 맞았다”면서 “앞으로도 하나님 앞에 순종하여 하나님 나라에 좋은 기둥으로 쓰임 받도록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그는 또 “서울에 있는 영안교회를 개척하여 성역 41주년 동안 땀과 눈물과 피를 아끼지 않은 양병희 목사의 관심과 기도의 결실로 5주년 예배를 드리게 됐다”면서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뉴욕에서 성령의 불길이 강하게 일어나도록 임직자 및 교인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뉴욕영안교회 설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이 지난달 30일 진행됐다.

2부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취임)식에서는 김경열 목사의 사회로 가스펠장로교회 신우철 목사가 임직기도를 했다. 서약과 안수기도, 안수례에 이어 김경열 목사가 안수를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인수·김창원 안수집사와 마태수·최성에·홍성희 권사가 새롭게 직분을 받았다.

임직자들에게는 임직패가 증정됐다.

뉴욕영안교회 설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이 지난달 30일 진행됐다.

이어 목양교회 원로 송병기 목사의 권면, 그레잇넥교회 양민석 목사의 격려사, 효신교회 문석호 목사의 축사에 이어 서울 영안교회 양병희 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양병희 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하고 있다.

양병희 목사는 임직자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호명하며 “5년 동안 땀과 눈물로 훈련 받은 데 이어 귀한 직분을 받아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바울을 비롯한 성경의 위대한 인물에게 협력자를 붙여준 것처럼 코로나의 힘든 상황 속에서라도 주님 오실 때까지 수고와 섬김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뉴욕영안교회 설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이 지난달 30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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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영안교회, 교인 두 명과 개척해 5년만에 ‘첫 임직’∙∙∙교회성장 ∙ 신앙부흥 다짐

뉴욕영안교회가 30일 교계인사들과 성도, 하객들의 축하 속에 개척 5년만에 임직식을 거행했다. (앞줄 좌측부터)마태수 ∙ 최성애 ∙ 홍성희 권사, 김인수 ∙ 김창원 안수집사.

30일, 뉴욕영안교회 설립 5주년 및 임직예배

김경열 담임목사 “좋은 일꾼 만나 감사”

안수집사 2명과 권사 3명 임직 축하

김경열 뉴욕영안교회 담임목사는 “2명의 성도와 첫 예배를 드린 후 5년만에 임직식을 열게되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복음전도에 더욱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하나님 나라의 좋은 기둥될 것 ‘다짐’

김재열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교회직분자는 목회자를 도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꾼이라고 정의했다.

“직분자는 담임목사를 돕고 협력하는 위치”

문석호 뉴욕교협 회장은 “하나님의 새로운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채워주실 줄 믿고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문석호 교협 회장과 양병희목사 등 축하 이어져

5년 전 뉴욕영안교회 개척을 지원한 서울의 영안교회 양병희 담임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예식에서 순서를 맡은 (좌측부터)양민석목사, 최창섭목사, 송병기목사, 장규준목사, 문삼성목사, 박헌영목사.

뉴욕영안교회(담임:김경열목사)가 개척 5년만에 5명의 일꾼을 세우며 제2신앙부흥 도약을 선언했다.뉴욕영안교회는 지난 30일 오후 5시 퀸즈 키세나 블로바드에 있는 이 교회에서 설립 5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임직식을 거행하고, 지역 복음전파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이날 김경열 담임목사는 “저희 부부를 포함해 4명으로 개척 이후 5년만에 하나님께서 좋은 군사들을 만나게 하여 행복하게 목회하다가 처음으로 임직자를 세우는 감격의 날을 맞았다”면서 “앞으로도 하나님 앞에 순종하여 하나님 나라에 좋은 기둥으로 쓰임받도록 힘쓰겠다”고 인사했다.그는 또 “서울에 있는 영안교회를 개척하여 성역 40주년 동안 땀과 눈물과 피를 아끼지 않으신 양병희 목사님의 관심과 기도의 결실로 5주년 예배를 드리게 됐다”면서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와지는 뉴욕에서 성령의 불길이 강하게 일어나도록 임직자 및 교인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이날 뉴욕영안교회는 교계인사들과 성도들의 축하 속에 김인수 ∙ 김창원 서리집사를 안수집사로, 마태수 ∙ 최성애 ∙ 홍성희 집사를 권사로 각각 임직했다.김재열목사(뉴욕센트럴교회 담임)는 이날 ‘성령충만한 사람들’(행6:1-7)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일꾼들은 성령충만하고 지혜가 충만해야 하며 또 칭찬받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들은 담임목회자를 도와 하나님의 복음전도와 선한 사업을 확장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김재열목사는 “유대인들의 회심으로 교인이 늘어난 예루살렘 초대교회는 많은 문제로 갈등을 겪기 시작했다”고 전제하고 “무엇보다 히브리파와 헬라파 사이의 싸움이 커진 상황에서 사도들은, 말씀연구와 기도생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 영적으로 고갈됐을 것”이라면서 “이에 7명의 일꾼을 세워 사도들이 영성함양에 힘쓸 수 있도록 했다”며 교회직분이 담임목회자를 돕는 자리임을 확실히했다.이날 설립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에는 한국의 양병희 영안교회 담임목사도 축하영상을 보내와 하객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양병희목사(한국교회연합 증경대표회장 ∙ 백석총회 증경총회장)는 임직자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호명하며 “5년동안 땀과 눈물로 훈련받은데 이어 귀한 직분을 받아 축하한다”고 전하고 “하나님께서 바울을 비롯한 성경의 위대한 인물에게 협력자를 붙여준 것처럼 코로나의 힘든 상황 속에서라도 주님 오실 때까지 수고와 섬김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이에앞서 축사에 나선 문석호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 ∙ 뉴욕교협 회장)는 “특별한 직임에 선택받은 것과 새로운 일을 부여받은 것 그리고 이런 이유 때문에 인생과 가정과 환경이 바뀔 것이기에 축하한다”고 전했다.격려사에 나선 양민석목사(뉴욕그레잇넥교회 담임 ∙ 뉴욕교협 직전회장)는 “적은 능력으로 믿음을 지켰다고 칭찬받은 빌라델비아교회처럼 복음의 일을 감당하면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길 바란다”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는 확신으로 고난의 길을 끝까지 경주하자”고 격려했다.권면에 나선 송병기목사(목양장로교회 원로)는 “열심히 일하고 첫사랑을 잃었다고 책망받은 에베소교회를 기억하고, 봉사와 섬김과 일에 집중하면서도 교회안팎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사랑의 삶을 풍성하게 살아가자”고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창섭목사(에벤에셀선교교회 담임 ∙ 뉴욕교협 증경회장)와 라흥채목사(뉴욕제자들교회 담임), 신우철목사(가스펠장로교회 담임)를 비롯 장규준목사, 문삼성목사, 박헌영목사, 지교찬목사 등이 주요순서를 맡았으며, 김영환 전도사와 이광선 집사는 특별 축하찬양으로 힘을 보탰다.윤영호 기자 [email protected]

뉴욕영안교회 2주년 감사 예배

뉴욕영안교회는 2주년 감사예배를 6월 3일 주일 오후 5시 드렸다. 예배에는 한국영안교회 양병희 목사가 참석하여 설교를 했다. 뉴욕영안교회는 한국영안교회의 지교회로 2년 전 설립됐다.

많은 교인들이 들어가는 한국의 대규모 예배당에서 설교를 하다, 마가의 다락방보다 작은 예배당 강단에 서면서 양병희 목사가 무슨 말을 할까 궁금했다. 양 목사는 38년 전 지하실에서 12명과 예배를 드린 것을 기억해 냈다. 당시 사람들이 양 목사를 불쌍히 여기며 시간을 낭비한다고 비웃었다. 양 목사는 10년 후 5천명의 영혼을 품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10년후 기도보다 넘치도록 채워주신 하나님을 간증했다. 그리고 뉴욕영안교회에도 시작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기를 간구했다.

911테러때 미국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있었던 양병희 목사는 당시 기억나는 기사를 통해 목회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김경열 목사에게 나누기를 원했다. 빌딩이 무너지고 구조대들이 혹시 생존자들이 있을까 끓임 없이 잿더미를 헤치다가 잘라진 여인의 손 하나가 발견했다. 워낙 희생자들이 많았기에 손 하나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구조대원은 손안에 무엇이 소중한 것이 있기에 저렇게 움켜쥐고 있는지 궁금해서 호기심으로 손가락 하나하나 펴보니 손에는 역시 잘라진 아기 손이 들어있다.

양병희 목사는 “마지막 죽어가면서도 자식의 손을 놓지 못하고 붙잡고 있다고 기사를 보고 목회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가 목회를 하다보면 부모의 심정을 가져야 한다. 끝까지 붙잡고 있는 어머니의 손, 자식을 사랑하는 조건없는 사랑… 그것이 목회이다. 목회를 하다보면 부모와 같은 심정이 목회라는 것을 늘 깨닫게 된다”고 말했다.

양병희 목사는 자신은 12명의 밀알 같은 성도들과 시작했지만 20여명의 뉴욕영안교회 성도들은 3가지를 자랑하라고 방향성을 제시했다.

첫째는 하나님을 자랑하며 “하나님이 하셨다.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된다”는 자세를 가지라고 부탁했다. 둘째는 교회를 자랑하며 “비록 교회가 작지만 사랑이 있다. 우리 교회는 은혜가 있다. 우리 교회는 기도한다. 하나님의 역사를 사모하며 밤을 지새고 하나님을 향하여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 교회는 방법을 찾지 않고 하나님만 찾고 있다”라고 교회를 자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셋째는 목사님을 자랑해야 한다며 “우리 성도들은 어디를 가든지 저를 자랑한다. 사랑이 많다고 하는데 저는 아니다. 기도를 많이 하는 목사라고 하는데 아니다. 그럼에도 성도들이 목사의 좋은 것만 끓임없이 자랑한다. 그렇게해서 교회에 온다면 은혜를 받지 못할 교회가 어디에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사도행전 13:1-3을 본문으로 “모델이 된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안디옥교회의 교훈을 전했다.

예배는 인도 김경열 목사, 기도 한준희 목사, 성경봉독 유영상 목사, 찬양 김영환 전도사, 설교 양뱡희 목사, 헌금기도 임요한 목사, 축사 이광희 이미선 목사, 축사 김재열 김만열 양춘길 목사, 축도 신서균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양병희 목사는 김경열 목사를 “참 가슴이 뜨거운 목사, 영혼을 사랑하는 가슴을 가진 목사, 영혼을 사랑하는 길이라면 무엇이라도 하려고 하는 목사”라고 소개했다.

김경열 목사는 “복음에 빚진 자로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미약하나마 초석되기 원하며 선교의 다리 역할을 하는 교회로 진실되게 쓰임받기를 원한다. 아무리 잘타는 장작불도 흩어 놓으면 꺼지듯이 영적세계도 협력이 필요하다. 세계의 심장이라는 뉴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열방이 주 뵐때까지 땅끝까지 증인이 되는, 예수쟁이가 되어 예수생명을 심어 예수제자 삼는 뉴욕영안교회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2주년 각오를 다졌다.

김경열 목사는 한국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20년 목회를 하다 필리핀과 중국에서 선교사역을 했으며, 2012년에 뉴욕으로 왔다. 현재는 뉴욕실버선교회 훈련원장으로 선교의 불을 붙이고 있다.

뉴욕영안교회

59-26 Kissena Blvd, Flushing NY 11355

917-963-9356 / 917-678-2207

[email protected]

주일예배 오전 9시, 오전 11시, 오후 2시

수요예배 / 금요기도회 오후 8시

새벽예배 새벽 6시(화-토)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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