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7 사도 행전 20 장 Best 75 Answer

You are looking for information, articles, knowledge about the topic nail salons open on sunday near me 사도 행전 20 장 on Google, you do not find the information you need! Here are the best content compiled and compiled by the Aodaithanhmai.com.vn team, along with other related topics such as: 사도 행전 20 장 사도행전 20장 설교, 사도행전 21장, 사도행전 20장 24절, 사도행전 22장, 사도행전 20장 28절, 사도행전 20장 32절, 사도 행전 27장 20 26, 사도행전 26장


사도행전 20장
사도행전 20장


´Ù±¹¾î ¼º°æ Holy-Bible

  • Article author: www.holybible.or.kr
  • Reviews from users: 34570 ⭐ Ratings
  • Top rated: 4.5 ⭐
  • Lowest rated: 1 ⭐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Ù±¹¾î ¼º°æ Holy-Bible 사도행전 20장 · 나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똑같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과 우리 주 예수를 믿을 것을, 엄숙히 증언하였습니다. · 보십시오. · 다만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Ù±¹¾î ¼º°æ Holy-Bible 사도행전 20장 · 나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똑같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과 우리 주 예수를 믿을 것을, 엄숙히 증언하였습니다. · 보십시오. · 다만 …
  • Table of Contents:
´Ù±¹¾î ¼º°æ Holy-Bible
´Ù±¹¾î ¼º°æ Holy-Bible

Read More

HANGL NOCR – 쉬운성경 사도행전 20장

  • Article author: nocr.net
  • Reviews from users: 13536 ⭐ Ratings
  • Top rated: 3.6 ⭐
  • Lowest rated: 1 ⭐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HANGL NOCR – 쉬운성경 사도행전 20장 쉬운성경 사도행전 20장 · 쉬운 성경 · 자료선교부 10.12 21:36 확대 축소. 20:1 <전도하는 바울> 소동이 그치자, 바울은 신자들을 불러오게 해서 격려한 뒤에 작별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HANGL NOCR – 쉬운성경 사도행전 20장 쉬운성경 사도행전 20장 · 쉬운 성경 · 자료선교부 10.12 21:36 확대 축소. 20:1 <전도하는 바울> 소동이 그치자, 바울은 신자들을 불러오게 해서 격려한 뒤에 작별 … 다국어성경, Multilingual Bible Versions, HANGL, 한글, NOCR, 신기관, CFC, ELF, Ecclesyna, Lingua Franca, 빵과 포도주, LWM, HBM, God, 하나님, Jesus, 예수, Christus, 그리스도, Bible, 성경, Church, 교회, Worship, 예배, Holy Spirit, 성령, 개역성경, 개역개정, 한글흠정역, 한글KJV, 표준새번역, 공동번역 개정, 쉬운성경, 우리말성경, 현대어성경, 현대인의성경, 바른성경, 카톨릭성경, 새번역, 공동번역, 쉬운말 성경, 호크마 주석 강해, 메튜 헨리 주석, English, Anglica, Hebrew, Aramaic, Greek, Latin, 히브리어, 아람어, 타르굼, 헬라어, 라틴어20:1 <전도하는 바울> 소동이 그치자, 바울은 신자들을 불러오게 해서 격려한 뒤에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바울은 그 곳을 떠나 마케도니아 지방으로 갔습니다. 20:2 그는 마케도니아로 가는 길에 여러 지방에 들러 …
  • Table of Contents:

이메일 로그인

This Category

HANGL NOCR - 쉬운성경 사도행전 20장
HANGL NOCR – 쉬운성경 사도행전 20장

Read More

사도행전 20 KLB –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 Bible Gateway

  • Article author: www.biblegateway.com
  • Reviews from users: 43616 ⭐ Ratings
  • Top rated: 4.5 ⭐
  • Lowest rated: 1 ⭐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사도행전 20 KLB –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 Bible Gateway 사도행전 20. Korean Living Bible ·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돌아오는 길 · 드로아에서 유두고를 살림 · 에베소 장로들과의 작별 인사.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사도행전 20 KLB –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 Bible Gateway 사도행전 20. Korean Living Bible ·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돌아오는 길 · 드로아에서 유두고를 살림 · 에베소 장로들과의 작별 인사.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돌아오는 길 – 소란이 그친 뒤 바울은 신자들을 불러 격려하고 작별 인사를 나눈 후에 그 곳을 떠나 마케도니아로 갔다. 바울은 그 지방을 다니며 많은 말로 신자들을 격려하고 그리스로 갔다. 그가 거기서 석 달 동안 머물러 있다가 배를 타고
  • Table of Contents:
사도행전 20 KLB -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 Bible Gateway
사도행전 20 KLB –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 Bible Gateway

Read More

사도 행전 20 장

  • Article author: www.sooyoungro.org
  • Reviews from users: 26909 ⭐ Ratings
  • Top rated: 4.2 ⭐
  • Lowest rated: 1 ⭐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사도 행전 20 장 본문 사도행전 20장 24절에 보면,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사도 행전 20 장 본문 사도행전 20장 24절에 보면,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
  • Table of Contents:
사도 행전 20 장
사도 행전 20 장

Read More

사도행전 20장 1-38절 말씀 묵상

  • Article author: www.bogeumnews.com
  • Reviews from users: 44352 ⭐ Ratings
  • Top rated: 4.8 ⭐
  • Lowest rated: 1 ⭐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사도행전 20장 1-38절 말씀 묵상 사도행전 20:1-38 말씀 묵상’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사도행전 20장 1-38절 말씀 묵상 사도행전 20:1-38 말씀 묵상’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 묵상 & 기도, 독자광장, 복음뉴스, BogEum News사도행전 20:1-38 말씀 묵상’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However, I consider my life worth nothing to me; my only aim is to finish the race and …
  • Table of Contents:
사도행전 20장 1-38절 말씀 묵상
사도행전 20장 1-38절 말씀 묵상

Read More

2020/10/27(화) “사도행전 20:1-12” / 작성: 이창호A

  • Article author: 100church.org
  • Reviews from users: 34332 ⭐ Ratings
  • Top rated: 4.6 ⭐
  • Lowest rated: 1 ⭐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2020/10/27(화) “사도행전 20:1-12” / 작성: 이창호A [본문] 사도행전 20:1-12 [찬송가] 459장 “누가 주를 따라” [마게도냐와 그리스에 가다(1-6)] 데메드리오가 일으킨 소요가 진정되자 바울은 제자들을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2020/10/27(화) “사도행전 20:1-12” / 작성: 이창호A [본문] 사도행전 20:1-12 [찬송가] 459장 “누가 주를 따라” [마게도냐와 그리스에 가다(1-6)] 데메드리오가 일으킨 소요가 진정되자 바울은 제자들을 …
  • Table of Contents:
2020/10/27(화) “사도행전 20:1-12” / 작성: 이창호A
2020/10/27(화) “사도행전 20:1-12” / 작성: 이창호A

Read More

[»çµµÇàÀü 20 Àå – ¹®Á¦¿Í Çؼ³]

  • Article author: www.skhong.org
  • Reviews from users: 7683 ⭐ Ratings
  • Top rated: 4.7 ⭐
  • Lowest rated: 1 ⭐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çµµÇàÀü 20 Àå – ¹®Á¦¿Í Çؼ³] 사도행전 20 장. 1. 다음 두 구절은 바로 이 여행 때에 있었던 일을 가리킨다. 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일행이 이렇게 많은 지, 현실적인 문제와 비교하면 바울의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çµµÇàÀü 20 Àå – ¹®Á¦¿Í Çؼ³] 사도행전 20 장. 1. 다음 두 구절은 바로 이 여행 때에 있었던 일을 가리킨다. 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일행이 이렇게 많은 지, 현실적인 문제와 비교하면 바울의 …
  • Table of Contents:
[»çµµÇàÀü 20 Àå - ¹®Á¦¿Í Çؼ³]
[»çµµÇàÀü 20 Àå – ¹®Á¦¿Í Çؼ³]

Read More


See more articles in the same category here: Top 178 tips update new.

쉬운성경 사도행전 20장

20:1 <전도하는 바울> 소동이 그치자, 바울은 신자들을 불러오게 해서 격려한 뒤에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바울은 그 곳을 떠나 마케도니아 지방으로 갔습니다.

20:2 그는 마케도니아로 가는 길에 여러 지방에 들러 신자들에게 격려하는 말을 많이 하고 그리스에 도착했습니다.

20:3 바울은 그리스에서 세 달을 지냈습니다. 그는 배를 타고 시리아로 가려 했으나 유대인들이 그를 해치려는 음모를 꾸몄기 때문에 마케도니아를 거쳐서 시리아로 돌아가기로 작정했습니다.

20:4 그 때, 바울과 동행한 사람은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였습니다.

20:5 이들은 드로아에 먼저 가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0:6 우리는 무교절이 지난 뒤에, 빌립보에서 배를 타고 오 일 만에 드로아에서 그들을 만나 그 곳에서 칠 일 동안을 머물렀습니다.

20:7 <유두고를 살린 바울> 안식일 다음 날, 우리가 교제의 식사를 나누기 위해 모였을 때에 바울이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다음 날에 떠나기로 되어 있어서 한밤중까지 신자들에게 설교를 계속했습니다.

20:8 우리가 모인 다락방에는 등불을 많이 켜 놓았습니다.

20:9 유두고라고 하는 청년이 창문에 자리잡고 앉아 있었는데, 바울의 말이 너무 오래 계속되자, 잠이 들어 그만 삼층에서 떨어졌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일으켜 보니,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20:10 바울이 내려가 유두고 위에 엎드려 그를 껴안고 말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 청년이 아직 살아 있습니다.”

20:11 바울은 다시 위층으로 올라가서 빵을 떼어 먹은 후에 날이 새도록 오랫동안 설교를 하고 떠나갔습니다.

20:12 사람들은 살아난 젊은이를 집으로 데려가면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20:13 <드로아에서 밀레도까지 여행하다> 우리는 먼저 배를 타고 앗소로 항해하였습니다. 앗소에 도착해서 바울을 그 배에 태울 생각에서였습니다. 이런 계획을 세운 것은 바울이 걸어서 앗소까지 가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20:14 우리는 앗소에서 바울을 만나서 그를 배에 태워 미둘레네로 갔습니다.

20:15 이튿날에는 미둘레네를 떠나 기오에서 가까운 곳에 이르렀고, 다음 날, 사모로 건너갔다가, 그 다음 날, 밀레도에 도착했습니다.

20:16 바울은 아시아 지방에서 너무 오랜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고 에베소를 들르지 않고 지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는 가능하다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려고 서둘렀습니다.

20:17 <에베소의 장로들> 바울이 밀레도에서 에베소로 사람을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불렀습니다.

20:18 장로들이 오자, 바울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아시아에 온 첫날부터 여러분과 함께 지내면서 어떻게 생활해 왔는지 여러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20:19 그 동안, 나는 유대인들이 지어 낸 모함으로 몹시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겸손히,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주님을 섬겼습니다.

20:20 나는 여러분에게 유익이 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주저하지 않고 전파하였습니다. 나는 그것을 공중 앞에서나 여러분의 집에서 여러분을 가르쳤습니다.

20:21 유대인들과 그리스인들 모두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것과 우리 주 예수님을 믿으라고 선포했습니다.

20:22 그러나 이제 나는 성령의 명령에 따라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그 곳에서 내게 무슨 일이 닥칠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

20:23 다만 내가 아는 것은 어느 도시에 가든지 감옥과 환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성령께서 내게 경고해 주셨다는 사실뿐입니다.

20:24 그러나 나는 내 목숨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 곧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다 마칠 수만 있다면 말입니다.

20:25 나는 여러분과 함께 있는 동안, 줄곧 하나님의 나라를 전했습니다. 이제 나의 설교를 들으신 여러분 중에는 나의 얼굴을 다시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리라는 것을 나는 압니다.

20:26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엄숙히 선언합니다. 여러분 가운데 설령 누군가 구원 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내게는 책임이 없습니다.

20:27 그것은 내가 주저하지 않고 하나님의 모든 뜻을 여러분에게 전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20:28 여러분은 자신들과 모든 맡겨진 양 떼를 잘 살피고 그들을 잘 돌보십시오. 성령께서 여러분을 감독자로 세우셔서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의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습니다.

20:29 내가 떠난 뒤에 어떤 사람들이 사나운 이리처럼 교회에 들어와서 양 떼를 해치려 할 것을 나는 압니다.

20:30 또한 여러분 가운데서도 진리를 왜곡되게 말하고, 제자들을 유혹하여 자기를 따르게 하는 사람들도 나타날 것입니다.

20:31 그러므로 깨어 있으십시오. 내가 삼 년 동안을 밤낮으로,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쉬지 않고 교훈한 것을 기억하십시오.

20:32 이제 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에 여러분을 맡깁니다. 그 말씀은 여러분을 능히 세울 수 있고 모든 거룩한 백성들과 함께 기업을 받을 수 있는 말씀입니다.

20:33 나는 그 누구의 금이나 은이나 옷을 탐낸 적이 없습니다.

20:34 여러분 자신도 아시듯이 나는 언제나 직접 일을 해서 나와 내 일행에게 필요한 것을 마련했습니다.

20:35 나는 모든 일에서 여러분에게 모범을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열심히 일해서 약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또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20:36 바울은 이 말을 마친 뒤에 무릎을 꿇고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20:37 그들은 다 바울을 껴안고 작별의 입맞춤을 하면서 울었습니다.

20:38 특히 그들은 다시는 자기를 보지 못하리라는 바울의 말을 듣고 슬퍼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배 타는 곳까지 바울을 배웅했습니다.

사도행전 20장 1-38절 말씀 묵상

사도행전 20:1-38 말씀 묵상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

“However, I consider my life worth nothing to me; my only aim is to finish the race and complete the task the Lord Jesus has given me—the task of testifying to the good news of God’s grace.”(Acts 20:24).

바울의 계획은 분명히 겐그레아 항구에서 배를 타고 유대로 항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의 생명을 노리는 유대인들의 음모를 알고서, 그와 누가는 이 항로를 취소하고 다른 항구에서 항해하기로 결정했습니다(3).

바울이 드로아에 머물렀던 마지막 날 저녁 드로아의 교인들과 함께 떡을 떼기 위해 모여 바울에게 긴 강론을 경청했습니다. 그때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졸음 때문에 삼층 누에서 떨어져 죽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그 몸을 끌어안자 생명이 돌아왔습니다. 이 일로 인해서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쳤음은 물론입니다(7-12).

바울은 원래 계획보다 드로아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지연됨을 보충하기 위해 그는 나머지 일행들을 미리 보내고 자신은 육로를 통해 앗소, 미둘레네, 기오 그리고 밀레도로 배를 타고 갔습니다. 바울은 가능하면 오순절까지는 예루살렘에 도착하려고 서둘렀습니다(16). 이처럼 바울이 오순절 절기를 지키려고 노력한 것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고 해서 예루살렘 교회를 소홀히 한다는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오순절은 예루살렘으로 몰려오는 유대인과 이방인 개종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바울은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고별설교와 권면을 하기 위하여 교회 장로들을 청했습니다(17).

바울은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 거리낌없이 전하고 가르쳤습니다. 그는 가는 곳마다 대적자들에게 고난을 받고, 신변의 위협을 받았지만 복음을 전하는 그의 자세는 언제나 당당했습니다. 그런데 성령은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는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고 가르쳐 주십니다(20).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에게 행한 권면은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즉 많은 신자들이 장로들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장로들 스스로가 언어와 행실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신자들이 세상이나 우상 숭배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잘 돌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교회 안에 흉악한 이리가 나타나 양떼를 아끼지 않으며,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을 예견했습니다(28-30). 바울은 장로들에게 지혜와 정성이 필요함을 상기시키며 그들과 교회를 은혜의 말씀에 부탁했습니다.

에베소 장로들이 근심하며 바울을 전송한 이유는, 다시는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라는 바울의 말 때문입니다(38). 장로들은 바울의 섬기는 모습, 집회를 주재하는 모습, 따뜻한 충고와 위로를 주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음을 슬퍼하며 근심하였습니다.

주께서 주신 오늘!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는 일에 전심전력하기를 소원합니다.

2020/10/27(화) “사도행전 20:1-12” / 작성: 이창호A

[본문] 사도행전 20:1-12

[찬송가] 459장 “누가 주를 따라”

[마게도냐와 그리스에 가다(1-6)]

데메드리오가 일으킨 소요가 진정되자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면한 후에 다시 마게도냐로 길을 떠납니다. 바울의 권면은, 20장 17절부터 나오는 밀레도에서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했던 권면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계속되는 억압과 박해에도 굴하지 말 것과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으로서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요청했을 것입니다.

마게도냐로 떠나게 된 일은 데메드리오의 소동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힘이 있어 마술과 요술을 이기고, 세력을 얻었던 때(19:20),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이미 작정한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이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자기보다 먼저 디모데와 에라스도를 마게도냐로 보내어, 교회들의 영적 형편을 돌보고 권면하는 일을 하게 하는 한편, 예루살렘 교회를 향한 연보를 모으는 일을 감당하게 했을 것입니다. 바울은 떠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남아 영광스러운 복음의 추수 보기를 원하지 않고, 미련 없이 에베소를 떠납니다. 교회의 어려움이 눈에 띄게 안정되면, 기득권이라고도 할 것 없는 자신의 자리를 내어놓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길을 떠났습니다.

구원받은 신자로서 이 정도의 모범적 삶을 살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 정도로 바울은 신실한 신자의 표본이요 모범이었습니다. 그는 순전하게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도행전 문맥에서의 바울은, 사람이면 누구나 갖고 있을 법한 간사함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순전하게 자기 분깃과 얻게 될 이익에 대한 관심은 내려놓은 채 사는 길은 바울만 걸을 길이 아니라 오늘 우리도 걸어야 할 길입니다.

바울은 먼저 에게 해를 건너 마게도냐로 가기 위해 드로아에 머물며, 디도를 기다립니다. 고린도교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편지를 써서 디도 편에 전달했고, 그 결과를 듣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마냥 기다리지 못하고 마게도냐로 건너가게 됩니다. 바울은 이전 2차 전도여행에서 방문했던 것과 동일한 여정으로 빌립보, 데살로니가, 베뢰아 교회들을 방문하며 교회를 든든히 세우고, “헬라”라고 불리는 아가야 지방에서 석 달을 머무는데, 대부분을 고린도에서 체류하며 그곳의 형제들을 권면하고 섬겼던 것으로 보입니다. 바울은 이때, 로마서를 기록합니다(롬16:23).

에베소를 떠나 자신이 섬겨야 할 사람들을 두루 찾아다니며 섬기던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을 재촉하기 위해 해상 항로를 이용하여 수리아로 가고자 했지만 자기를 해하려는 유대인들의 공모를 알고는, 마게도냐를 거쳐 육로로 우회하기로 작정하고 이방교회 여러 대표자들과 길을 함께합니다.

[(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유대인들이 바울을 해하려고 공모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공모는 비밀리에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바울의 정보망이 당시 지중해 세계 전역에 있었을 리도 만무하고, 부족하고 없는 것 투성이의 전도팀이었을 것이지만 이런 공모가 미리 바울 일행에게 발각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바울이 로마에도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사명을 주시고, 사명을 이루기까지 안전하도록 이끄시고 보호하십니다. 우리 하나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이런 분입니다.

우리는, 우리 편에서 감히 기대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다고 해서 구원 받은 이후의 삶에 소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따르고, 부르심을 이루는 삶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과 승천으로 우리를 예수 안에서 자녀 삼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말씀하시고, 그 삶을 이루어나가기를 원하십니다. 아무렇게나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백성된 삶이 아니라 우리 각자에게 주신 부르심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그 부르심을 완성하기까지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그래서 바울에게 건강을 주시지 않으셨고, 세상의 부와 명예도 주시지 않았지만 바울을 보호하시고, 말씀을 이루는 삶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붙들어주신 것입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마치기까지 자기 백성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자비로우심을 묵상하며, 오늘 나는 그 길의 중앙을 걷고 있는지, 길을 비켜나 어긋난 길을 걷고 있는지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이 수확의 계절에, 삶으로 맺은 열매가 어떤 것인지 살펴보며 말씀 이루는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교우님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유두고의 죽음과 되살아남(7-12)]

본문으로 돌아가서, 4절에서 언급되었던 이방 교회의 대표들은 드로아에 먼저 도착하여 바울 일행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울 일행은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5일 만에 드로아에 있는 이방 교회의 대표들과 합류했고, 일주일을 보내게 됩니다. 바울은 잠시 들러 일주일을 머물렀던 드로아에서도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말씀을 전합니다.

[(7)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바울 일행은 그 주간의 첫날, 곧 안식 후 첫날인 주일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를 시작한 바울은 한두 시간 설교한 것이 아니라 밤중까지 계속 설교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고, 이에 따라 그리스도인들도 주님을 따라 부활하게 되리라는 요지의 설교였을 것입니다.

쉬지 않고 계속된 설교에 3층 창문에 걸터 앉아있던 유두고가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떨어져 죽었습니다. 9절 말미에,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는 말은 그가 실제로 죽었음을 증거합니다. 유두고의 죽음으로, 가장 은혜로워야 할 예배의 시간, 축제의 시간이 가족을 잃은 슬픈 장례식장이 될 뻔한 상황입니다. 바울도 당혹스러웠을 것입니다. 그는 엘리야가 목숨을 잃은 사르밧 과부의 아들에게 했던 것처럼, 엘리사가 수넴 여인의 죽은 아들 위에 올라가 자신의 몸을 포갠 엘리사처럼 죽은 청년의 몸을 안고 생명이 그에게 있다고 단호하게 선포합니다.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하고]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말하며, 바울은 죽은 유두고를 붙들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유두고가 살아났고, 올라가 함께 떡을 떼어먹고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바울이 전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그저 예전에 있었던 일이 아니라 유두고에게도 실제로 일어남으로써 주님께서 죽음을 깨트리고 부활하신 참 생명, 영원한 생명이심을 드러낸 사건입니다.

바울은 그 자신이 부활을 말할 뿐만 아니라 그 부활을 살아내었고, 유두고를 살려냄으로써 부활을 모두에게 보여주는 사역을 친히 감당했습니다. 12절에, “사람들이 살아난 청년을 데리고 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는 말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유두고가 살아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그저 말이 아니라 자신들의 삶에 실재한다는 것을 믿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이와 같아야 합니다. 부활을 말할 뿐만 아니라 부활을 살아내며, 부활을 보여주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주일 예배가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을 힘입는 영적 체험의 장임과 동시에, 우리 삶의 현장이 부활을 보여주는 삶이어야 합니다. 입으로는 부활을 말하지만, 삶으로는 다른 이들을 주님 앞에서 낙심하게 만들고, 그들에게 남은 실낱 같은 희망의 끈마저 끊어버린다면,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인에게 거는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고 낙심하게 만든다면, 그는 부활의 능력을 제대로 살아내고 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대하셔서 자녀 삼으신 우주적 교회, 그속에서 교회로 존재하는 우리 모두가 마땅히 살아내어야 하는 삶이 바로 부활의 삶입니다. 자기 백성을 위해 삼위 하나님께서 행하신 위대하신 선, 투브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께서 성육신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승천하신 사건이 아니겠습니까? 위대한 투브를 행하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를 부활을 말할 뿐만 아니라 살아내며, 증명하는 삶으로 초청하고 있습니다.

그 삶은 꼭 죽은 사람을 살려내어야 하는 기적이 아닙니다. 나로 말미암아 깨어진 심령이 회복되어 하나님 앞에서 선한 꿈을 꿀 수 있다면, 그것이 우리가 행할 투브입니다. 분열되었던 공동체가 하나되고, 막힌 담이 허물어지고, 한 치의 거짓없이 순전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오게 만든다면, 그것이 투브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응당 살아내어야 할 예배의 생활화, 생활의 예배화입니다. 오늘 이 부활의 능력을 덧입는 저와 모든 교우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이 땅 가운데서 우리가 진짜 이루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사사로운 나의 입지와 기득권인지 헤아려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주의 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자비로운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경험하는 복된 인생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부활을 말할 뿐만 아니라 살아내고, 부활을 보여줄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가는 곳마다 위로와 평안,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선대하셨음을 기억하여 복음에 빚진 자로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이루는 하루를 살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묵상을 돕는 질문]

1. 바울이 배로 수리아로 가려다가 계획을 바꾼 이유는 무엇입니까? (3)

2. 살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내 인생 계획이 수정되었던 경험이 있으면, 그 과정을 써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려보세요.

3. 유두고의 죽음에 대응하는 바울의 자세를 보며, 떠오르는 인물과 사건은 무엇입니까? (10)

4. 이 부활을 살아내고 있습니까? 부활을 살아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작성:이창호A)

So you have finished reading the 사도 행전 20 장 topic article, if you find this article useful, please share it. Thank you very much. See more: 사도행전 20장 설교, 사도행전 21장, 사도행전 20장 24절, 사도행전 22장, 사도행전 20장 28절, 사도행전 20장 32절, 사도 행전 27장 20 26, 사도행전 26장

See also  Top 39 맥북 에어팟 2개 연결 All Answers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