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7 수메르 문명 성경 Top 43 Best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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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TV] 고대 수메르문명 vs 성경, 역사인가? 신화인가? 더스토리 – 수메르 아눈나키, 미스테리 사이언술 진행: 스텔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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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 < 문화 < 기사본문 -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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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 < 문화 < 기사본문 - 뉴스앤조이 그러므로 이제는 수메르 문명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 없이 구약성서를 이해하기란 억지를 부리지 않는 한, 불가능해지고 말았다. 예컨대 고고학적인 작은 관심을 가진 사람 ... 현재까지 기록으로 남겨진 인류 최초의 문명인 수메르 문명은, 지난 150년간의 쐐기문자(cuneiform)의 발견과 학자들의 판독을 통해 본격적으로 우리에게 비로소 그 실체가 알려지게 되었다. 지금으로부터 불과 10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고대에 수메르 인들이 존재했었다는 사실 자체를 아무도 몰랐다하니, 역사의 무상함에 할 말을 잃을 뿐이다. 놀랍게도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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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 < 문화 < 기사본문 -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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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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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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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이야기의 원조는 수메르 문명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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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초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여 수많은 유물들이 파괴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슴이 아팠다. 그곳은 바로 인류문명이 최초로 시작된 수메르 문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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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초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여 수많은 유물들이 파괴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슴이 아팠다. 그곳은 바로 인류문명이 최초로 시작된 수메르 문명 … 성서 이야기의 원조는 수메르 문명 – 오마이뉴스<!– s: Articleview Area –> 올해 초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여 수많은 유물들이 파괴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슴이 아팠다. 그곳은 바로 인류문명이 최초로 시작된 수메르 문명의 발상지이기 때문이었다. 미국의 석유 패권을 위한 전쟁은 무고한 생명을 빼앗아간 것뿐만 아니라 인류전체의 재산을 송두리째 빼앗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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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 이야기의 원조는 수메르 문명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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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문명 유적 발굴 과 동시에 성경 허구 입증 ???? :: 天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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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미래 영원한 자유인 세계로 우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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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문명 유적 발굴 과 동시에 성경 허구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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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문명 유적 발굴 과 동시에 성경 허구 입증 ???? :: 天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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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월간개벽 – 수천년간 쉬쉬해 온 성서의 숨겨진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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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고대문명 – 수메르문명을 베낀게 사실로 드러나자 성서학자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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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초 고대문명 – 수메르문명을 베낀게 사실로 드러나자 성서학자들 충격 수메르 문자 수메르의 길가메시라는 족장이 기록한 서사시인데, 그 내용이 성경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와 내용이 거의 같습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의 … 개벽,고대문명,예언,남북문제,사후세계,윤회,태을주,한민족 역사,UFO,기상이변수메르문명을 베낀게 사실로 드러나자 성서학자들 충격. 인류 문명의 발상지중 가장 그 기원이 오래된 곳은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 사이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다. 이곳에서 인류 최초로 수메르 문명이 꽃을 피웠고 고고학자들은 그들의 설형문자들을 발견하고 판독해 가면서 비로소 그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수메르 문명 ; 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 유역 수메르인들의 기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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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고대문명 - 수메르문명을 베낀게 사실로 드러나자 성서학자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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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성경의 본질과 역사성에 대한 의문 (성경의 사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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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이야기의 원조는 수메르 문명

▲ “인류 역사상 ‘최초’ 39가지”란 부제가 붙은 ⓒ 가람기획 올해 초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여 수많은 유물들이 파괴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슴이 아팠다. 그곳은 바로 인류문명이 최초로 시작된 수메르 문명의 발상지이기 때문이었다. 미국의 석유 패권을 위한 전쟁은 무고한 생명을 빼앗아간 것뿐만 아니라 인류전체의 재산을 송두리째 빼앗아간 야만이었다.

수메르란 기원전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 지방에 건설된 여러 도시국가들을 통칭하는 말이다. 쐐기 문자가 새겨진 점토판을 통해 당시의 삶을 전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가 ‘최초’이다.

이 최초들을 하나하나 살핀 책이 있는데 바로 수메르 연구의 대가 새뮤얼 노아 크레이머가 쓴 이다.

이 책은 평이하고 당연한 제목이 색다르게 느껴질 정도의 내용들을 담고 있다. 최초의 문명이라면, 고대 문명이라면 그 세계가 야만적인 상태일 것 같다는 오해를 벗겨 버린다.

그 때도 촌지가 있었고, 정부는 양원제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라가쉬에서는 잡다한 세금이 많아지자 우르 난셰 왕조를 전복시키고, 새로운 지도자를 추대하면서 자유를 획득하는 사회개혁도 있었다.

법전, 재판, 의학 등 모든 분야의 기록들은 당연히 최초의 것들이고, 시대가 흐름에 따라 변용되는 여러 이야기들의 원천을 알 수 있는 문학작품들은 독자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하다. ‘널리 알려진 이야기들의 원조가 바로 이것이었군!’하는 감탄과 더불어 하늘 아래 새로울 것 없다는 말이 생각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수메르인들의 속담과 격언을 보고 있노라면, 그들의 해학과 통찰에 뒤통수를 맞는 느낌을 받게 된다. 고대사회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는 문제들이 있다는 것에 놀라고, 그 문제의 해답 역시 비슷하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많은 은을 가진 자는 행복할 것이다.

많은 보리를 가진 자는 행복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 것도 없는 자는 발뻗고 잘 수 있다.

(p.173)

쾌락을 위하여: 결혼

사색을 위하여: 이혼

(p.175)

너는 지배자를 가질 수 있고, 왕도 모실 수 있다.

그러나 정말로 무서워해야 할 것은 세리다!

(p.180)

미국이 자신들의 유물을 파괴할 것을 미리 알았을까? 이 말은 미국에게 하고 싶은 말일 것 같다.

네가 가서 적의 땅을 빼앗으면,

적도 와서 너의 땅을 빼앗는다.

(p.180)

최초의 신화는 수메르 문명의 계승자인 바빌론 신화로 이어지고 그것은 유대인들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영웅을 노래한 길가메시 서사시를 읽다보면 우트나피시팀의 홍수 이야기와 노아의 방주 이야기 사이의 동일함에 놀라게 된다. 성경의 욥, 메시아, 부활, 성모 등의 이미지의 원형들이 고스란히 다 있다.

대부분이 창조신화가 취하고 있는 부부로의 결합 이후 아들의 개입, 그리고 어머니와 아들의 근친상간으로 인한 탄생의 구조 역시 바로 수메르 신화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왜 하와가 아담의 갈비뼈에서 나왔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수메르 시에서 엔티의 병든 신체부위 중 하나는 갈비뼈다. ‘갈비뼈’에 해당하는 수메르 단어는 ‘티(Ti)’이고, 엔키의 갈비뼈를 치유하기 위해 창조된 여신의 이름은 ‘닌-티(Nin-Ti)’ 즉 ‘갈비뼈의 고귀한 여성’이다. 수메르 단어 ‘티’ 또한 ‘생명을 만드는’이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닌- 티’라는 이름은 ‘갈비뼈의 고귀한 여성’과 ‘생명을 만드는 고귀한 여성을 ‘동시에 의미한다.

(p.p 208~209)

현대 교회에서는 여러가지 해석이 있고,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이해하는 바는 다르겠지만, 바이블의 여러 이야기들의 근거가 수메르 문명이라는 강력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렇게 수메르인들의 문명을 보게 되면 약 5000년경 전의 사람들이 멀게 느껴지지 않는다. 아들에게 철 좀 들라는 간곡한 부탁을 하는 아버지의 모습이나, 세리에 대한 사람들의 미움, 사랑에 대한 찬양, 아이를 재우기 위한 자장가를 부르는 어머니, 세상의 건설자로서의 노동계급의 자각 등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수메르 문명 유적 발굴 과 동시에 성경 허구 입증 ????

모든 자료 다 퍼온다 기다려라 ㅡㅡ

이 판은 많은 사람들이 봐야합니다 판 추천을 올려주세요 ㅡ

수메르 문명 유적 발굴 과 동시에 성경 허구 입증 ????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한다면 출애굽기에 나오는 모세가 갈대바구니에 떠내려와서 이집트왕궁의 시녀가 왕자로 키워서 훗날 노예생활을 하던 유대인들의 지도자가 되었다는 것과 비슷한 이야기가 출애굽기가 쓰여지기 천여년도 전에 기록된 신화가 있는데 그건 고대 페르시아의 사르곤왕의 일대기입니다.

사르곤왕은 갈대로 된 바구니에 태워져 유프라테스강에 흘러내려가 궁전에서 자라고 훗날 페르시아왕국의 지도자가 됩니다

수메르 문명 유적 발굴 과 동시에 성경 허구 입증 ????

일단 저는 23 남자구요 ……

어릴때 오랫동안 기독교를 다니고 ,,,

중고딩때부터 귀신을 하두많이봐서 -__

아무것도 믿지않게된 무교 청년 임을 밝힙니다 …

제가 수메르 문명에 관심을 가진건 ” 포스카인드 ?” 라는

외계인 납치 페이크 다큐 형식의 영화였습니다.

그러다가

영화를 보고 난후

수메르 문명이 성형문자 훨씬 이전 이집트 문명 보다 훨씬 이전의

문명이고 ,, 최초의 문명 이기도 하고,,

현재시대 만큼 엄청난 발전이있었다는 소리를 듣고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

( 백내장 제거 , 상업,, 정치 등 )

검색하고 또 검색하며 알아보고있덜 찰나,,,

성서 고고학자 들이

수메르 문명을 발굴하던중 …. 성경이

수메르 문명의 신화? 등을 그대로 베껴놓은것이라는걸 ..알아냈다고 하더군요 …

( 수메르 문명이 성서를 베꼇다니 그딴 소리 집어치우시길 어떤 기독교 분이 그딴소리하면서 반박했으나 개발렸음 성경보다 몇천년전 문명임 )

또 많앗었는대 ,, 잘 기억이 나질않아 ,,,,

원하신다면 그 글을 그대로 퍼올수도있습니다 …

여튼 그 성서 고고학자 들이 말하길 ,,

근 20~30년 안에 기독교 가 사라진다는 설이 거짓말은 아닌거같다며 ,,

자신들도 큰 충격을 먹었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한가지 추가적으로

야곱 ? 이라는 사람은 전혀 기록이없으며 ,

모세가 이집트에서 노예들을 데리고 -0-

바다를 가르고 도망치고 따라오던 왕과 병사들을 물에 빠뜨려 몰살시켰다는

내용이있는대

이집트에는 전혀… 전혀 그런 기록이없답니다 ……

이집트 에서 쪾팔려서 -_- 그런걸 기록했겠냐는 어떤 ㅁㅊ놈이 그런말하길래

개독시러 님이 남긴 댓글 복사해놓는다

출애굽기에 나온 액소더스가 일어났던 시기는 이집트의 람세스 2세 때입니다.

고대 이집트는 당시 다른나라에 비해서 역사기록을 아주 많이 하고 객관적으로 했던 나라입니다.

그래서 왕이 비리를 저질렀던 일 자신들이 앗시리아, 히타이트등과 벌였던 여러전투중에서 대패했던 일들까지도 상세하고 객관적으로 기술했지요.

그런데 출애굽같은 큰 사건이라면 당연히 기록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비슷한 내용도 하나도 없습니다.

이건 역사학자들은 물론이고 신학자들까지도 인정한지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그것과 비슷한 시기에 이집트는 흉년이 들었으며 앗시리아와의 전투에서 대패했었다는 것만이 존재하지요.

그리고 유대인들이 이집트의 노에로 끌려와서 일했었다는 것도 기록에 없습니다.

당시 이집트는 나일강이 범람할때마다 건축물을 지어서 서민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사회문제들을 해결했었는데 그 피라미드를 만들었던 사람들은 노예가 아니라 일반 서민들이었고 모두 출퇴근을 하면서 월급을 받고 일을 했다는 것이 역사적으로도 당시의 유물들로도 입증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출애굽의 이야기에서 바다를 갈랐다는 이야기는 작가의 상상에서 나온 허구일 뿐입니다.

수메르 문명 유적 발굴 과 동시에 성경 허구 입증 ????

수메르 문명은 …

외계인이 자신들의 첨단 기술로 만들어놓은 문명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있는대

그 이유가

바로 최초고대문명임에도 불과하고 ,,,엄청난 기술력…( 전기까지 이용했다고 하더군요)

천체의 움직임을 측정한 달력 -__

람세스 2세때 사용했던 축전지가 대영제국 박물관에 있습니다.

그 기술은 수메르시대에 이미 사용되던 겁니다.

물론 지금처럼 전력이 강하지 못해서 기껏해야 병치료에나 사용했다는 학자들의 주장도 있습니다.

수메르 문명 유적 발굴 과 동시에 성경 허구 입증 ????

벽화 ? 그런것에는..

다른 문명과 접촉하고있는 인간을 그린 것도있으며,,,

사람이 우주여행을 하고있는 모습을 담은 그림도있었고,,,

여튼

-_-엄청나게 서론이 길었는대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

반박글 많으면

어떤 분이 정리해놓은 글 복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수메르 발굴을 주도했던 성서고고학자들은

막상 수메르 문명의 유적이 발굴되면 될수록 당황과 참담함에 빠져들었다!

그것은 기독교를 뿌리채 뒤흔드는 충격 그 자체였다!

그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오랫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고대 수메르 쐐기문자의 해독으로

성서가 수메르의 신화와 전승을 베껴 온 사실이 명백히 드러났기 때문이었다.

성서학자들이 수메르 문명의 발굴에 적극 나선 이유는

성서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고고학적 증거를 찾으려고 한 것이었다.

대체 성서학자들에게 기독교의 뿌리를 뒤흔드는 충격을 준 수메르 문명 유적의 발굴결과물은 무엇이었을까?

다음은 성서의 뿌리(민희식 교수 저) 제3장,

법화경과 신약성서 제2부, 예수와 붓다 등에서 발췌하였음

구약 창세기는 수메르 창세기를 철저히 베꼈다.

구약 창세기는 그야말로 수메르의 창조신화를 그대로 베껴 온 수준에 지나지않는 다는 사실이 니푸르(Nippur)에서 발굴된 점토판 문서로 명백히 드러났다.

《에리두 창세기(Eridu Genesis)》라고 불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 부분을 함께 보기로 하자.

0 엔키는 바다의 신 남무와 출산의 신 닌마(Ninmah)를 시켜 진흙을 가지고 검은머리의 사람들(Sag-giga; 수메르인들이 자신을 일컫는 말)을 만들었다. [에리두 창세기]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

[구약 창세기1:26, 2:7]

구약창세기에 나오는 진흙으로 인간을 창조하는 이야기도 바로 이 수메르 창세기에서 그대로 베껴 온 것이 수메르 쐐기문자 해독으로 밝혀졌다.

[출처] 수메르 문명의 유적발굴로 성경의 허구가 입증되다 – 충격! 충격! |작성자 hjh80bil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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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해독 된 에리두 창세기 점토판 -진흙으로 인간을 만드는 이야기부분

[수메르 창세기]

원초적인 혼돈을 나타내는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가 어둠에 싸여 있는데 육지의 남신 마르둑이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를 잡기 위해 바람을 타고 떠돌고 있었다.

[구약 창세기]

창조 이전의 원초적 상태는 혼돈으로 형도 없는 허한 것이었으며 그 혼돈과 암흑의 물(테홈: ‘에누마 엘리쉬’에 나오는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와 어원이 같은 말) 위에는 성령이 바람처럼 떠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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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진-마르둑 신이 용(바다의 신 티아맛)을 죽이고 있다.

오른쪽 사진-이 수메르 신화를 창세기에서는 그대로 베껴다가 마르둑 신의 이름만 여호와로 슬쩍 바꾸어 놓았다. 여호와 신이 용(리워야단)을 죽이는 것으로 번안하였다.

1849년 아시리아의 고도(古都) 니네베(Neh)의 유적에서 노아의 홍수설화의 원전이 되는 메소포타미아 홍수신화의 점토판 문서(粘土販文書)가 발견되고 그 내용이 판독되었을 때 기독교계는 엄청난 충격파에 흔들렸다.

[출처] 수메르 문명의 유적발굴로 성경의 허구가 입증되다 – 충격! 충격! |작성자 hjh80bil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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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만점 이상의 점토판 문서가 대량으로 발굴된 곳- 성경이 베껴 온 것임이 드러났다.

성서학자들이 성서가 사실이라는 역사적 고고학적 사료를 찾을려고 발굴작업을 하면 할수록 자신들이 기대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성서가 수메르의 신화와 전승을 복제한 것이라는 입증되며 당혹감과 참담함을 감추지 못하였다.

결국 성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수메르 신화와 전승을 표절하고 각색하였다는 것이 밝혀진 발굴작업은 그야말로 기독교의 근간을 뿌리채 뒤흔드는 역사적 발굴사건이 아닐 수 없다

에덴은 수메르 말

에덴이라는 명칭도 수메르어 에딘(E Din)에서 그대로 따왔다. 수메르어 E Din은 ‘초원지대, 평원’을 의미한다. 에딘(E Din)은 아카드어로는 에디누(edinu)로 표기된다.

낙원에 대한 개념은 수메르의 이상향 딜문(Dilmun)에서 왔다. 기원전 3000년 이전에 쓰여진 수메르의 점토판 문서에는 딜문이라 불리는 낙원이 있었다.

수메르에서 너무나도 철저히 베껴온 노아의 홍수 이야기

오늘날 여호와 신이 인류와 모든 생물을 멸하기 위해 일으켰다는 노아의 홍수 이야기가 히브리인들의 독창적인 문학작품이 아니라 수메르와 바빌로니아의 홍수신화의 복사판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은 이미 증명되었다.

[출처] 수메르 문명의 유적발굴로 성경의 허구가 입증되다 – 충격! 충격! |작성자 hjh80bil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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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 편집자들은 여러 가지 메소포타미아 홍수설화를 구약성서에 포함시켜 편집할 때 일부 명칭만 대체하였다.

홍수를 일으켜 인류를 몰살시키는 엘릴 신은 여호와 신으로,

대홍수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사람 ‘우트나피시팀’은 ‘노아’로,

‘7일 밤낮’은 ’40일 밤낮’으로,

‘방주는 니무쉬 산 꼭대기에 머물렀다’는 ‘방주는 아라랏 산에 머물렀다’로,

홍수가 끝나고 ‘까마귀’를 날려보내는 것은 ‘비둘기’를 날려보내는 것으로,

‘제물’은 ‘번제’를 바치는 것으로 번안하였을 뿐이다.

역사왜곡하면 일본사람들이 특히 유명하다. 그러나 일본인들도 유태인들의 역사날조하기에 비하면 정말 귀여운 수준에 불과하다.

자료내용은 성서의 뿌리(민희식 교수 저) 제3장, 법화경과 신약성서 제2부, 예수와 붓다 등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성서학자들은 참담함에 입을 다물었다.

수메르 쐐기문자의 판독과 수메르 문명의 발굴 결과로

성서는 수메르 전승의 복제판에 불과하다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지난 1500여년간 기독교인들이 유일한 진리인양 착각하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에게 믿음을 강요하는데 사용되던 성서가 이제 한낮 헛소리로 드러나고 만 것이다.

자신만이 유일한 진리인양 착각하는 어리석음, 독선, 아집, 무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유럽과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독교가 20년안에 사그라질것이라는 설이 현실로 다가올 가능성은 매우 크다.

[출처] 수메르 문명의 유적발굴로 성경의 허구가 입증되다 – 충격! 충격! |작성자 hjh80bilhelp

이것 말고도 더있음 기다려주세요 더 찾아 옵니다 .

성경의 솔로몬 역시 표절 대상

솔로몬의 지혜를 나타내는 솔로몬 왕의 재판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해서 모르는 없을것이다.

그러나 그 이야기가 고대인도의 한 현명한 왕의 재판 이야기를 표절한것이라는 사실은

일부 성서고고학자들이나 역사가들 외에는 아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

나 역시 솔로몬 왕은 가장 현명한 사람으로 알고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목사님이 솔로몬의 재판 이야기를 들려주실 때는 정말 재미있게

듣고 그의 지혜를 부러워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최근 한 성서고고학 책을 읽어보고는 솔로몬 이야기가 완전히 표절되고

가공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고 실망한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고대 인간이 아무리 현명하다고 해도 현대인에 비하면

무지한 자들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이다었다.

또한 유태인들의 성경이란 사실 표절하지 않은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그러면 그렇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쨋든 남의 것을 표절해다가 자기네 걸로 만드는 유대인들을 보면

정말 천재적이고 애국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하의 내용은 성서의뿌리,민희식 교수님 저 , 에서 발췌하였음을 밝혀둡니다.

현명한 왕의 재판 [인도 원전]

옜날 인도 달레르라는 곳에 한 경건한 왕이 살았다.

그의 경건함에 브라흐마 신도 감동하여 그에게 지혜를 내려주었다.

어느 날 두 여인이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하며 판결을 내려고 법정에 왔다.

아주 어려운 재판이어서 재판관은 왕의 지혜에 호소하기로 하였다.

왕은 두 여인 ㅅ ㅏ이의 바닥에 선을 긋고 둘이서 아이를 잡아당겨 빼앗는 자가 아이를 갖게

된다고 하였다. 두 여인이 아이를 잡아당기기 시작하자,

친어머니는 아이가 아파서 우는것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여 손을 놓고

그저 울기만 하였다. 왕은 아이의 고통에 조금도 애석해 하지 않는 여인이 거짓임을 알 수 있었다.

이에 왕은 친어머니에게 아이를 돌려주게 하고, 다른 여인에게는 벌을 주었다.

[ 달레르 고대전승]

고대 인도 왕의 재판이야기가 솔로몬 왕의 재판 이야기로 편집된 내용을 비교하여 보기로 하자.

현명한 솔로몬의 재판 [ 표절한 성서의 이야기 ]

어느 날 두 여인이 아기 하나를 놓고 서로 자기 아기라고 주장하여 솔로몬 왕의 판결을 받

게 되었다.

서로 자기 ㅇ ㅏ기라고 주장하는 두 여인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솔로몬 왕은 칼로 아기를

반으로 갈라 두 여인에게 나누어주라고 하였다.

왕의 명령을 받은 병사는 당장 시퍼렇게 날이 선 칼을 빼들고 아기를 거꾸로 높이 쳐들었다.

그러자 어머니는 울음을 터뜨리며 아기가 반으로 잘리느니 차라리 상대편 여인에게 주어

도 좋으니 아무쪼록 죽이지 말아달라고 하였다.

왕은 칼을 멈추게 하였다. 그리고 아기를 울고 있는 여인의 품에 안겨 주며

어머니라면 아기의 목숨을 먼저 생각하는 법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다른 여인을 궁 밖으로 끌어내게 하였다.

[ 영왕기 상 3:16~28 ]

위 인도의 현명한 왕의 이야기와 현명한 솔로몬 왕 의 이야기를 비교하여보면 인간에게는 고대로부터 남의 것을 표절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오늘날에는 표절이 범죄행위로 간주되어 있다는 점에서 과거와는 차이가 있지만,

출저 – http://28boy.tistory.com/135

http://m.pann.nate.com/talk/pann/202673350&currMenu=&page=1

수천년간 쉬쉬해 온 성서의 숨겨진 사실들

[이 책만은 꼭] 수천년간 쉬쉬해 온 성서의 숨겨진 사실들

성경의 구약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희랍과 중근동 민족신화에서부터 왔다! 19세기 후반부터 근 150년 이상 발굴되고 있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유물들을 평생 연구해온 민희식 박사의 주장이다. 노아의 홍수 이야기는 근동지역 주민들에게 해당되는 설화일 뿐, 구약성서는 이스라엘 주변 민족들의 신화에서 차용되어 편집된 것이라고 역설한다. 이 책은 구약성서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그 원전이 되는 수메르문명과 메소포타미아문명의 신화와 전승을 소개하고 그것들이 구약성서에서 어떤 모습으로 변화되어 살아 있는지 규명해나간다.‘ 성서가 허구이다’라는 생각보다‘ 성서의 원형이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의문으로 이 책을 읽길 바란다(이하 본문내용 발췌).

창세기의 기원-수메르의 천지창조 신화가 원형

*바다의 신 남무와 출산의 신 닌마가 바다에 떠 있는 진흙을 가지고 검은 머리의 사람들을 만들었다. (에리두 창세기)

*진흙에 반란 주동자 신의 피를 섞어 인간을 만들었다. (바빌로니아 창세기)

*크눔 신이 나일강의 진흙으로 인간의 형체를 만들자 헤케트 여신이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다. (이집트 신화)

*프로메테우스가 흙을 반죽하여 신의 형상을 따서 인간을 만들자 아테나 여신이 코로 생명을 불어 넣었다. (그리스신화)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요한복음 20:22)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빚어 만드시고 생기를 그 코로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이 된지라. (구약 창세기)

여호와 신-에블라왕국의 천신

노아의 홍수-길가메쉬 서사시가 풀어준 비밀

바벨탑-혼란의 시대

아브라함의 시대-유목생활에서 농경생활로

족장시대-아브라함·이삭·야곱

족장 요셉

【두 형제 이야기】 젊고 성실한 동생 안푸-형수가 유혹-거절함-거짓으로 고함-곤경에 빠짐

【요셉 유혹 설화】 젊고 성실한 요셉-주인의 아내가 유혹-거절함-거짓으로 고함-감옥에 갇힘

출애굽기-기상변화가 몰고 온 전염병과 사회혼란

사사시대士師時代

히브리 왕국의 번영

남북왕국의 멸망과 이산離散

근대에 들어 고고학 발굴로 수메르 지역에서 방대한 사료들이 쏟아져 나오자 수메르인들의 역사, 문화, 신화, 문학 등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시작되었다. 그 결과 수메르 문화가 헤브라이즘의 모태였음이 입증되기 시작하였다. 예를 들어 구약성서에서의 에덴동산, 노아의 홍수, 모세의 율법, 욥기의 비극, 시문학 등이 모두 수메르의 신화에서 대대적으로 차용되었음이 밝혀졌다. 구약성서의 발원은 수메르에서 시작하였다는 것이 오늘날 성서고고학계의 정설이다. 수메르의 창조신화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니푸르에서 발굴된 점토판 문서로‘ 에리두 창세기’라 불린다.인간 창조신화는 수메르 이집트 그리스신화를 거쳐 기원전 4세기경에 이르러서야 구약성서에서 아담 이야기로 각색되었다.‘에덴’이라는 말은 수메르어 ‘에딘’에서 기원하였다. 에덴동산이란 낙원에 대한 개념은 수메르의 이상향‘ 딜문’에서 왔다. 본래 에덴은 성서에서 말하듯이 지상낙원이 아니라, 초기 신화시대의 수메르의 신들 또는 신적 존재들이 먹을 곡물을 재배하기 위해 끌려온 인간들이 노동하던 기름진 농경지였을 뿐이다. 실제 신들의 지상낙원은 딜문이었다. 구약 창세기에는 이 수메르의 신화가 그대로 흘러들어가 성서에서도 여호와 신이 아담을 정원지기라고 부르고 있다.첫째, 창세기가 서로 다른 전승자료가 뒤섞여 편집되었기 때문이다. 사제전승에서는 엘로힘이 우주 전체의 절대신으로서 천지창조를 한 것으로 되어있다. 메소포타미아 창세신화의 딩기르(신)들이 수용된(모방) 흔적이 남아있는 것이다. 둘째, 일신교인 유대교는 주변의 다신교와 대항하기 위해 메소포타미아의 천사 개념을 수용해야만 했다. 유대민족이 가나안을 침략하기 전 그곳에는 풍요로운 농토가 있었고 선주농경민족인 가나안 사람들이 바알(주님)신을 믿고 있었다. 바알은 태양을 상징하는 절대신이었으며 친척 신이 많았기 때문에 태양신을 중심으로 하는 다신교가 되었다. 여호와 신이 바알신과 그와 합세한 친척신들에게 세가 밀리자 메소포타미아의 천사들을 수용하여 그들에 대항하려 하였다. 이 결과로 여호와 신과 천사들을 모두 ‘우리’라는 표현으로 사용하게 된 것이다.아담의 10세손이자 라멕의 아들인 노아가 600세에 이르렀을 때, 여호와 신은 인간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을 보고 홍수를 일으켜 인류는 물론 세상의 모든 생물까지 멸망시키기로 하였다. 1849년 아시리아의 고도 니네베의 유적에서 노아의 홍수설화의 원전이 되는 메소포타미아 홍수신화의 점토판 문서가 발견되었다. 그 내용이 판독되었을 때 기독교계는 엄청난 충격파에 흔들렸다.수메르의 에리두 창세기는 바빌로니아의 대홍수 신화로, 다시 길가메쉬 서사시로 이어지면서 구약성서의 편집자들에 의해 노아의 홍수설화로 각색된 것이다. 홍수를 일으켜 인류를 몰살시키는 엘릴 신은 여호와 신으로, 대홍수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사람 우트나피시팀은 노아로, 7일 밤낮은 40일 밤낮으로, 방주는 니무쉬산 꼭대기에 머물렀다로, 홍수가 끝나고 육지가 나왔는지 확인하기 위해 까마귀를 날려 보내는 내용은 비둘기를 날려 보내는 내용으로, 제물은 번개를 바치는 것으로 번안하였을 뿐이다.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 유역에 실제로 있었던 대홍수 이야기가 노아시대의 홍수이야기로 탈바꿈한 것이다. 이 노아의 홍수설화는 길가메쉬 서사시의 히브리판인 것이다.“지구상의 인간들은 원래는 한 민족이었으며 한가지 언어만이 존재하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들의 힘을 과신한 나머지 자신들이 신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하고 신을 멸시하였다. 그들은 하늘에 닿을 놓은 탑을 쌓기 시작하면서 신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다. 탑이 하늘에 닿으려 할 때 갑자기 신이 있는 곳에서 몹시 강한 바람이 불어와 탑을 무너뜨렸다. 사람들은 그때까지 같은 언어를 사용하였는데 신은 이들로 하여금 서로 다른 언어로 말을 하게 함으로써 의사소통을 불가능하게 하는 벌을 내렸다. 그 결과 사람들의 언어가 달라지고 서로 다른 민족으로 나뉘어졌다.”(바벨탑 이전의 수메르 전승신화) 구약 창세기에 등장하는 바벨탑이 건설되기 이전에 이미 바빌론에는 언어와 민족이 나눠지는 수메르 신화가 전해오고 있었던 것이다. 결론적으로, 구약 창세기의 바벨탑 이야기는 히브리인들이 구약성서를 편집하는 과정에서 수메르와 바빌론의 전승을 바벨탑 이야기로 바꾼 채 거의 그대로 창세기에 옮겨 실은 것이다.아브라함 일족이 고향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이주하는 내용은 창세기에 있어서 중요한 테마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구약에서는 신이 왜 아브라함을 선택하였는지, 왜 비옥한 고향 우르를 버려두고 가나안으로 가라고 하였는지, 왜 아브라함은 한번도 접한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여호와 신의 지시에 따랐는지 등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없다.아브라함은 과연 신에게 선택받은 사람인가? 여호와 신이 아브라함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과 사라를 통해 많은 자손을 주겠다고 약속하고 가나안으로 이끌었다고 성서는 말한다. 그러나 그가 가나안에 당도하였을 때 그에게 닥친 현실은 정반대였다. 여호와 신은 그에게 약속한 가나안의 땅도 주지 못하였으며 사라를 통해 많은 자손을 얻게 하지도 못하였다. 아브라함이 처음부터 신의 계시를 듣고 고향 우르를 떠난 것도 아니었다. 그들은 단지 생존을 위해 스스로의 결정으로 가나안으로 떠났을 뿐이었다. 비옥한 우르에서 신봉하던 농경민족의 여러 신들은 황량하고 단조로운 사막지역에서 단하나의 유목민족의 신으로 대체된다. 그들의 삶이 힘들면 힘들수록 그들의 기도는 더 간절해지고 그럴수록 여호와 신에 대한 믿음은 더 커지고 체계화된다. 여호와 신이 사막 유목민에게 알맞은 신으로 선택되는 과정은 역설적으로 아브라함이 신에게 선택을 받았다는 유화적 표현으로 나타난다. 아브라함이 신에게 선택받은 것이 아니라 신을 선택한 것이다.아브라함과 함께 우르에서 이주해 온 유목민의 무리는 가나안에 정착하여 부족을 형성하게 된다. 아브라함의 처 사라가 늦게까지 아이를 낳지 못하였듯이 이삭의 처 리브가(레베카) 역시 오랫동안 아이가 없다가 쌍둥이 에서와 야곱을 낳는다. 부친이 세상을 떠나면 에서는 야곱을 죽이려 했으나이 위기를 안 레베카는 야곱을 자기의 친정으로 도망치게 한다. 야곱은 숙부 라반의 집에 가서 일하며 그 대가로 라반의 두 딸 레아와 라헬을 부인으로 맞이한다. 20년 후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밤새도록 신과 씨름을 하여 이기고 신에게서 이스라엘Israel (엘신과 싸워서 이긴 자)이라는 이름을 받는다. 오늘날 이스라엘은 나라 이름이지만 원래는 야곱의 이름이었다.그런데 히브리의 쌍둥이 에서와 야곱 이야기의 원전이 그리스의 쌍둥이신화(아크리시오스와 프로이토스 신화)다. 쌍둥이가 모태에서부터 싸우는 대목, 왕권과장자권을 놓고 싸우는 대목, 차남의 도피행각, 귀향하여 계승하는 대목 등 두 신화의 공통점을 찾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또 에서와 야곱의 차자상속신화는 히브리 민족의 영토확장에 대해 정당성을 부여하는 이론적 토대이자 민족이념교육의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에서로 상징되는 장자의 개념은 가나안의 토착 원주민세력을, 야곱으로 상징되는 차자는 우르(오늘날의 이라크)에서 이주해 온 아브라함의 부족을 의미한다. 이 개념은 오늘날의 팔레스타인이나 아랍권을 장자 에서로, 이스라엘을 차자 야곱으로 보는 것으로 대체된다.요셉 이야기는 구약성서 창세기의 4분이 1을 차지하는 긴 내용이다. 요셉은 아브라함의 증손이다. 이삭의 아들 야곱에게는 4명의 부인과 열두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요셉은 두번째 부인 라헬의 소생으로 열한번째 아들이다. 야곱은 요셉을 특히 귀여워하여 그를 후계자로 삼고자 하였다. 그 때문에 형들이 시기하여 이미 앞서 말한 것처럼 유다가 중심이 되어 형제들이 그를 지나가는 애굽(이집트)상인에게 팔아버린다. 그런데 이집트의 두 형제 이야기와 그리스 벨레로폰 신화가 요셉 유혹 설화의 원전으로 알려져 있다. 두 형제 이야기와 비교하여 보면 등장인물만 바뀌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스라엘 역사가들은 사료의 조사와 검증연구의 결과, 고대 이집트에 히브리인이 집단으로 살다가 탈출한 기록은 없다고 공식으로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대인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들이 오히려 출애굽기(이집트 탈출기)를 역사로 고집하는 것은 참 아이러니컬하다. 신화를 신화가 아니라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은 아직 깨이지 못한 고대인들의 사고체계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은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전해내려 온 수천 년에 걸쳐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포기하고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무지의 상태로 떨어뜨리는 것과 같다. 아카드 왕 사르곤의 출생신화가 모세 출생신화의 원전이며, 함무라비 법전이 모세 십계명의 원전이다.구약성서에 의하면 모세의 뒤를 이어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인을 이끌고 가나안을 침공하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1390~1050년 경이다. 그들이 처음 점령한 곳은 예루살렘 북동쪽 24㎞에 위치한 ‘여리고’이다. 그곳은 요단강 계곡에 있는 성읍으로 땅이 비옥하여 농산물이 풍부하였다. 여리고 점령을 기점으로 여호수아는 가나안 일대를 정복하게 된다. 그들은 토착민족을 몰아낸 후 제사를 담당하는 레위 지파를 제외한 12지파가 정복한 땅을 나누어 갖는다. 그렇다면 진정 이 당시 이스라엘인들이 가나안을 완전히 지배한 것일까? 사사시대士師時代는 족장지배에서 왕정이라는 강력한 통치체제로 옮겨가는 과도기로 대략 기원전 1390~1050년까지로 잡는다. 각 부족별로 느슨한 지파 동맹의 형태로 독자성을 유지하고 있었다.사사기는 여호수아가 죽은 후부터 왕국시대가 시작될 때까지 각 지파 사이에 전승되어 온 사사이야기를 기원전 6세기 이후 여러 명의 저자에 의해 편집된 것이다.이스라엘 12부족은 가나안에 터를 닦은 후 지속적인 팽창정책으로 주변민족들을 말살시켰다. 그들은 팔레스타인 전역을 정복 목표로 삼고 토착 민족들을 계속 살육해 나갔다. 마침내 블레셋(팔레스타인)인들은 영토를 빼앗고 주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살육하는 이스라엘 민족에 맞서 강력한 철제무기로 무장하고 우수한 전략을 펼쳐 에브라임 산지에 있는 이스라엘의 심장부를 공격하였다. 이스라엘 군대는 계약의 궤를 전쟁터로 운반하였다. 그들은 계약의 궤가 여리고 성을 무너지게 하였다는 전설을 사실로 믿는 우를 범하였다. 전지전능한 여호와 신은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도 아무런 능력을 보여주지도 못하였다. 이스라엘 군대는 처참하게 전멸하였다. 계약의 궤를 지키던 선지자 엘리의 아들들은 모두 살육되었고, 그 소식을 들은 엘리는 뒤로 쓰러져 목이 부러져 죽었다. 계약의 궤는 블레셋(팔레스타인)인에게 노획되어 바알신전에 전리품으로 바쳐졌다.이로써 약 200년간 존속되었던 이스라엘 12부족 동맹은 붕괴되었다. 그런 가운데 엘리의 뒤를 이어 선지자 사무엘이 등장하고,그는 블레셋인과의 전쟁에서 패배한 후 터져나온 백성들의 왕정 요구에 부응하여 베냐민 족속의 청년 사울Saul을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앉히게 된다. 이어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 왕과 지혜의 왕으로 불리는 솔로몬 왕의 시대가 이어지는데, 이스라엘의 전역에서 수세기 동안 행해져 온 유적지 발굴에서도 솔로몬 왕에 대한 성서의 기록을 뒷받침 할 어떠한 고고학적 발견도 없었다. 그들은 솔로몬이 건설하였다는 성과 성벽도 사실은 솔로몬의 시대 이전에 이미 지어진 것임을 밝혀냈다. 그들의 발굴로 다윗과 솔로몬 왕의 시대라고 하는 것도 다만 예루살렘이라는 작은 성읍에 한정된 지역왕조에 불과하였음을 밝혀냈다.기원전 1000년에서 950년경에 걸친 다윗 왕과 솔로몬 왕 시대는 이스라엘 역사의 황금기로 일컬어진다. 남쪽 유다왕국의 다윗이 북왕국 이스라엘을 합병하고 그의 아들 솔로몬 왕이 이를 계승하였으나, 솔로몬 왕이 죽자 이 통일왕국은 70년 만에 다시 나뉘어졌다. 그 후 북왕국 이스라엘은 기원전 721년 아시리아의 사르곤 2세에 의해 멸망하였다. 남왕국 유다는 기원전 605년 신 바빌로니아의 침공으로 제 1차 바빌로니아 유수幽囚(잡아 가둠)가 발생하여 만 명이 바빌론으로 끌려갔다. 그 후 바빌로니아에 대한 저항이 계속되자 제2차 바빌로니아의 유수가 일어나고 대부분의 주민이 바빌로니아로 끌려갔다. 기원전 538년 페르시아제국의 왕 고레스(카루스2세)가 칼데아의 신바빌로니아를 정복하면서 유대인은 다시 귀환할 수 있었다. 그 후 그리스의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키고 유대인이 거주하던 팔레스티나를 점령하여 그리스의 한 주로 편입시켰다. 이후 이집트와시리아의 지배를 받게 되며 기원전 63년 로마가 쳐들어와 이때부터 유대민족은 전 세계로 뿔뿔이 흩어져 약 2000년에 걸쳐 유랑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정리/김동영) 월간개벽 .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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