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45 쉬운 잔치 음식 The 55 Detailed Answer

You are looking for information, articles, knowledge about the topic nail salons open on sunday near me 쉬운 잔치 음식 on Google, you do not find the information you need! Here are the best content compiled and compiled by the https://aodaithanhmai.com.vn team, along with other related topics such as: 쉬운 잔치 음식 잔치음식종류, 파티음식 메뉴, 손님상차림에 좋은 음식, 구순잔치 음식, 팔순잔치 음식, 집들이음식, 초대 음식 종류, 생일잔치음식


Top 5 Korean Luxury Food Recipes – How to make
Top 5 Korean Luxury Food Recipes – How to make


쉬운 잔치 음식

  • Article author: www.youtube.com
  • Reviews from users: 2842 ⭐ Ratings
  • Top rated: 5.0 ⭐
  • Lowest rated: 1 ⭐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쉬운 잔치 음식 무쌈말이 만들기/집들이음식 손님상차림/겨자소스/잔치음식/간단요리/무 … 드시면 매일 해먹어도 질리지않아요~~/#잡채 #쉬운잡채 #명절음식 #잔치음식 #생일음식.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쉬운 잔치 음식 무쌈말이 만들기/집들이음식 손님상차림/겨자소스/잔치음식/간단요리/무 … 드시면 매일 해먹어도 질리지않아요~~/#잡채 #쉬운잡채 #명절음식 #잔치음식 #생일음식.
  • Table of Contents:
쉬운 잔치 음식
쉬운 잔치 음식

Read More

용인건축

  • Article author: blog.daum.net
  • Reviews from users: 9100 ⭐ Ratings
  • Top rated: 4.6 ⭐
  • Lowest rated: 1 ⭐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용인건축 지난 토욜은 시어머님 팔순잔치가 있었습니다. 한 달 전쯤. 밖에서 하느냐 집에서 하느냐를 두고 의견이 오갔는데 시골에서 오시는 분들 15분가량은 1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용인건축 지난 토욜은 시어머님 팔순잔치가 있었습니다. 한 달 전쯤. 밖에서 하느냐 집에서 하느냐를 두고 의견이 오갔는데 시골에서 오시는 분들 15분가량은 1 … 지난 토욜은 시어머님 팔순잔치가 있었습니다. 한 달 전쯤. 밖에서 하느냐 집에서 하느냐를 두고 의견이 오갔는데 시골에서 오시는 분들 15분가량은 1박을 하실 예정이라 어차피 음식을 해야해서 집..다정한곳으로용인건축
  • Table of Contents:
용인건축
용인건축

Read More

국민 잔치음식 잡채

  • Article author: www.10000recipe.com
  • Reviews from users: 5134 ⭐ Ratings
  • Top rated: 4.3 ⭐
  • Lowest rated: 1 ⭐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국민 잔치음식 잡채 Updating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국민 잔치음식 잡채 Updating 국민 잔치음식 잡채 잔칫날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잡채를 종종 해먹는데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도 좋아하는 음식이라 잡채가 빠지면 왠지 잔치상이 허전해요~~ 간단하면서 맛도 좋은 잡채 레시피 소개해드릴께요~ www.seoulcooking.net 02-766-1044, 02-766-1045 파프리카는 오래 볶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고 ,부추도 오래 볶으면 금방 숨이 죽어 식감이 떨어지게 되니 당면의 수분을 다 날린 후 거의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볶아주세요~ 불린당면 한줌, 당근 1/6개, 느타리버섯 1/4팩, 양파 1/4개, 잡채용 돼지고기 80g, 부추 20g, 파프리카 1/4개 간장 1T, 미림 1T, 다진마늘 1t,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간장 2T, 설탕 2T, 참기름 1T 당면은 충분히 불려주시구요~ 당근과 양파는 채썰고 느타리와 부추는 먹기좋게 손질해 주세요~ 고기는 핏물을 제거하고 분량대로 밑간해주시구요~ (간장,미림 1T ,다진마늘 1t ,후추,참기름 약간) 삶은 당면을 밑간해주세요~ (간장,설탕 2T, 참기름 1T) 냄비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밑간한 고기와 버섯을 야무지게 볶아주세요~ 고기의 색이나면 단단한 채소순으로 넣고 볶아주시다가 밑간한 당면을 넣어 수분을 날려주세요~ 부추랑 파프리카 넣고 살짝볶다 참기름,통깨를 얹어 완성!!국민 잔치음식 잡채 잔칫날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잡채를 종종 해먹는데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도 좋아하는 음식이라 잡채가 빠지면 왠지 잔치상이 허전해요~~
    간단하면서 맛도 좋은 잡채 레시피 소개해드릴께요~

    www.seoulcooking.net
    02-766-1044, 02-766-1045 파프리카는 오래 볶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고 ,부추도 오래 볶으면 금방 숨이 죽어 식감이 떨어지게 되니 당면의 수분을 다 날린 후 거의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볶아주세요~
    불린당면 한줌, 당근 1/6개, 느타리버섯 1/4팩, 양파 1/4개, 잡채용 돼지고기 80g, 부추 20g, 파프리카 1/4개 간장 1T, 미림 1T, 다진마늘 1t,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간장 2T, 설탕 2T, 참기름 1T 당면은 충분히 불려주시구요~ 당근과 양파는 채썰고 느타리와 부추는 먹기좋게 손질해 주세요~ 고기는 핏물을 제거하고 분량대로 밑간해주시구요~
    (간장,미림 1T ,다진마늘 1t ,후추,참기름 약간) 삶은 당면을 밑간해주세요~
    (간장,설탕 2T, 참기름 1T) 냄비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밑간한 고기와 버섯을 야무지게 볶아주세요~ 고기의 색이나면 단단한 채소순으로 넣고 볶아주시다가 밑간한 당면을 넣어 수분을 날려주세요~ 부추랑 파프리카 넣고 살짝볶다 참기름,통깨를 얹어 완성!!

  • Table of Contents:
국민 잔치음식 잡채
국민 잔치음식 잡채

Read More

손님접대상 차리기 : 실패하지 않는 메뉴 몇가지 – Guru’s Blog

  • Article author: xguru.net
  • Reviews from users: 19476 ⭐ Ratings
  • Top rated: 4.6 ⭐
  • Lowest rated: 1 ⭐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손님접대상 차리기 : 실패하지 않는 메뉴 몇가지 – Guru’s Blog 집에 행사가 있어서 간만에 음식을 좀 다양하게 준비해봤는데요. 결혼하고 신혼초 집들이때 시도해서 평이 좋았던 것만 추려서 시도해봤습니다. 잔치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손님접대상 차리기 : 실패하지 않는 메뉴 몇가지 – Guru’s Blog 집에 행사가 있어서 간만에 음식을 좀 다양하게 준비해봤는데요. 결혼하고 신혼초 집들이때 시도해서 평이 좋았던 것만 추려서 시도해봤습니다. 잔치 … 집에 행사가 있어서 간만에 음식을 좀 다양하게 준비해봤는데요. 결혼하고 신혼초 집들이때 시도해서 평이 좋았던 것만 추려서 시도해봤습니다. 잔치용으로 차렸지만 어른들 입맛에는 좀 안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잔치상 이라고 부르긴 조금 간소하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준비한거랍니다. ^^; 그냥 하기 쉬운 것들은 제외하고, 조금 특이한것만 설명해봅니다. 직접싸서 즐기는 캘리포니안 롤 뭐가 좀 정신없이 썰려서 놓여있는 요것은 캘리포니안 롤
  • Table of Contents:

Stay Curious Be Passionate Focus on Detail

“손님접대상 차리기 실패하지 않는 메뉴 몇가지”에 대한 10개의 생각

손님접대상 차리기 : 실패하지 않는 메뉴 몇가지 - Guru's Blog
손님접대상 차리기 : 실패하지 않는 메뉴 몇가지 – Guru’s Blog

Read More


See more articles in the same category here: Aodaithanhmai.com.vn/wiki.

지난 토욜은 시어머님 팔순잔치가 있었습니다.

한 달 전쯤. 밖에서 하느냐 집에서 하느냐를 두고 의견이 오갔는데

시골에서 오시는 분들 15분가량은 1박을 하실 예정이라

어차피 음식을 해야해서

집에서 하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답니다.

무엇보다 큰며느리인 저의 몫이 젤 크겠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첨엔 엄청난 부담감이 있었으나 차근차근 해보니

집에서도 많은 손님들을 치룰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날 까지 푸짐한 음식대접에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한달 전 장소결정, 손님리스트작성(친사촌, 외사촌까지로 결정) 2주 전 이부자리 세탁 및 점검, 메뉴구상 1주 전 서예글쓰기, 재래시장 상차림용 마른과자류, 답례품 결정 6일 전 김치담기,메뉴결정 5일 전 진드기청소(2개월에 1회 하고있음) 4일 전 양념장 및 소스류 만들기,싱크대점검 3일 전 재래시장 과일사기(하루전 배달요청), 떡주문, 주류배달요청 2일 전 미역불리기,건나물삶기, 모든야채 다듬고 준비, 1일 전 미역국, 약밥, 단호박샐러드,꼬막양념, 쌈야채말이, 테이블세팅 당일 문어삶기,생선찌기, 나물볶기(3가지), 전굽기(배추전,동태전) * 생선회, 수육은 동서가 해오기로 결정 * 참고 : 동서1명, 시누 1명 있는데 동서는 음식자신없다하고 시누는 저녁에야 도착.

6일전 <김치담기>

열무국물김치, 배추김치는 당일 아침 먹기좋게 썰어두었습니다.

자~ 서서히 맹글어 볼까요? 바쁜 와중에 사진찍기도 보통이 아니라는 건 다들 아시죠? 몇 가지 사진 있는 걸 중심으로 간단히 올려볼게요~

<양념장 만들기>

쌈장 : 견과류를 듬뿍 넣어 수육, 야채를 찍어먹을 예정이라 좀 묽게 만들었습니다.

샐러드용 소스 : 맛간장, 식초, 올리브유, 통깨 견과류, 레드향 조금

초장은 횟집에서 주는 걸로 사용하기로 함

<미역국 끓이기>

다싯물내기(양이 많아서) – 소고기 볶다가-미역넣고 다시 볶고- 다싯물 부어 끓이기

* 전복을 편썰기하여 볶아 두었다가 그릇에 낼 때 3개씩 위에 얹어 냈습니다.

* 자연산 돌미역으로 했더니 아주 부드럽고 좋았어요.

<약밥 만들기>

찹살 불려두기-밤, 대추 콩, 땅콩, 잣 준비 -재료 모두 섞어 잡곡밥으로 밥하기-

참기름을 위에 발라주고 대추, 통깨로 마무리

<단호박샐러드>

단호박, 고구마 썰어서 찌기-뜨거울때 으깨고 견과류 넣고 꿀 조금 넣어줌

<꼬막양념>

꼬막은 삶아서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 얹기

이쯤하니 손동작이 느려지고 살살 지겹기 시작하데요~

서울에서 비행(飛行)다니는 딸내미는 오랜만에 와도 손님노릇하고

그래도 함께 있는 아들이 꼬막양념장을 티스푼으로 잘 올렸습니다.

<쌈야채말이>

무는 파는 걸로 사용, 쌈무-깻잎-피망-무순-소고기(밑간해서 사용)는 돌돌말고

오이는 돌려깎기하여 소고기 빼고 돌돌 말았어요~

<오징어, 문어 삶기>

사실 오징어는 “이세실님의 돌나물 오징어샐러드” 를 하려고 준비했다가

미처 다하지 못하고 문어와 함께 상에 내놓았습니다.

문어는 5Kg짜리 큰놈으로 준비했는데 사진못찍고 썰어뿟네요..ㅠㅠ

하루 전,

미리 써 둔 붓글씨 종이를 브라인드 위에 붙였습니다.

글도 삐딱하고…부족하지만 다시 쓰기엔 넘 힘들어요…ㅠㅠ

행사장(?) 1차 세팅 완료

방에도 상 하나씩 차려 손님을 맞았습니다.

<민어조기 찌기>

당일 아침, 민어조기 15마리는 호일에 감아서 찌고

먹을 때 노릇하게 구워서 올렸습니다.

<배추전. 동태전>

오시는 분들의 고향이 모두 안동, 의성, 예천, 영주라

배추전과 문어는 없어서는 안되는 메뉴입니다.

<나물 세가지 볶기>

고사리, 무는 볶아두었고

직접 캔 냉이는 된장에 무쳤습니다.

용기내어 올려보는 사진…ㅎㅎ

몇 년 전 돌아가신 아버님의 자리가 허전하지만

어머님이라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사촌 아주버님의 사회로 차례로 헌주하고 헌화, 금일봉까지…

미리 주문한 떡이 배달되었습니다.

기본 음식은 상에 차려드리고

나머지 음식은 식탁위에 진열하여 집게를 사용 덜어먹도록 하였습니다.

셀프로 잘 가져가니 한결 수월했습니다.

<주류 준비>

양주는 집에 제법 있고 소주, 맥주, 막걸리까지 빠질 수 없는 메뉴인가요?

뭘 드시겠어요?

새벽3시까지 음주가무가 이어졌습니다…ㅎㅎ

<답례품 준비>

최상품의 돌김, 황태채 한봉다리씩 답례품으로 드렸습니다.

음식은 자주 했지만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해보긴 첨입니다.

오신 손님이 28명, 우리 직계가족이 14명

적은 숫자는 아니었죠?

차린건 많고 먹을 건 없다고 하는 뷔페음식에 비하면

모두 맛있다고 하고, 시간이 많아 좋다고 하니

그 동안의 피로가 싸~악 가시는 기분입니다.

무엇보다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건

1. 아직은 건강해서 재빨리 움직일 수 있고

2. 친사모 카페 요리메뉴를 보면서 컨닝을 많이 한 탓에

믿는 구석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자~ 열심히 일한 자 떠나라…

낼이면 보름간의 일정으로 먼 여행을 떠납니다.

댓글이 없더라도 양해말씀 미리 드리옵니다~~~

* 토욜 저녁 5시경이라고 미리 알림해드렸습니다만

1차 손님은 낮 12시 반경 도착했답니다.

안동에서 아침 드시고 출발…점심부터 차려야했지요…

* 메뉴정할 때 잡채를 하느냐마느냐 갈등이 있었는데 안하길 잘했네요.

그냥 무치는 건 제가 안좋아하고 따끈하게 올려야하는데

불앞에서 한사람 붙어야 하니까요…

식혜도 하고 싶었으나 시간관계상 생략하고

음료수 몇 병으로 대체한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작성 중에 수정이 안되는 부분도 있고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 많으나 이해하실거죠?

올리는 거도 힘드네요…

출처 : 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글쓴이 : 레가토 원글보기 : 레가토

메모 :

손님접대상 차리기 : 실패하지 않는 메뉴 몇가지

집에 행사가 있어서 간만에 음식을 좀 다양하게 준비해봤는데요.

결혼하고 신혼초 집들이때 시도해서 평이 좋았던 것만 추려서 시도해봤습니다.

잔치용으로 차렸지만 어른들 입맛에는 좀 안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잔치상 이라고 부르긴 조금 간소하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준비한거랍니다. ^^;

그냥 하기 쉬운 것들은 제외하고, 조금 특이한것만 설명해봅니다.

직접싸서 즐기는 캘리포니안 롤

뭐가 좀 정신없이 썰려서 놓여있는 요것은 캘리포니안 롤 입니다.

이름만으로 보면, 요즘 롤 전문점이 많이 생겨서.. 아보카도에 새우에 들어가서 말려있는걸 생각하시는데요.

그런건 아니고.. 각자 원하는대로 싸먹는 롤입니다. 귀찮아서 어케먹냐 라고 하실지도 모르지만

남녀노소 절대 실패하지 않는 특별메뉴입니다. ^^ 예상외로 맛있어서 다들 잘 싸서 드시더군요.

사진에는 없지만.. 김밥용 구운김을 좀 크게 썰어놓고 그위에 원하는 것들을 집어다 주욱 얹고 알을 좀 떠넣어서

드시면 됩니다. (어른들 계신데서 싸먹는걸 사진찍기가 모해서 예제사진이 없네요.)

재료 :

계란 지단 ( 노른자 / 흰자 분리 )

계란을 노른자 흰자 분리해서 얇게 부쳐줍니다. 지단을 이쁘게 부치시려면.. 체로 꼭 걸러주시고,(알끈제거)

후라이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두르거나, 키친티슈로 약간 닦아내서 기름기를 조금만 남겨둔뒤

약한불에 살살 부쳐주시면 이쁘게 됩니다. 당근,단무지,햄,무순

단무지/당근은 아주 얇게 채썰어 주시고, 햄은 익히지 않고 그냥먹을꺼니.. 슈퍼에서 샌드위치용 얇은햄을

사다가 얇게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상큼한 맛을 더해주는 무순은 필수! 게맛살과 날치알

원래 이 롤종류는 새우살 혹은 게살이 필수입니다만, 비싸므로 게맛살로 대체합니다.

대신 그냥 맛살보다 좀더 게살함유량이 높은 제품 (크O미 라는 종류의 제품)을 써주셔야 좋습니다 ^^

팁하나는 이 게맛살을 그냥 손으로 짤라서 놓은거랑.. 마요네즈에 무친거랑 두가지로 내놓으시면

맛이 많이 다르게 느껴져서 더 풍성해 보입니다. 마요네즈는 기름기가 1/2 인게 더욱 고소하고 잘 어울립니다.

(특정제품명을 안쓰려고 노력하는데.. 힘들군요 ㅡ.ㅡ; )

날치알은 최고의 포인트이기때문에 절대절대절대 빼놓으시면 안됩니다. 수북히 쌓아주세요. 김과 소스간장

위 재료들을 싸먹는 김은 김밥용으로 시중에 나와있는 두번(?) 구운김을 쓰시면 됩니다.

소스간장은 일반적으로 파는 소스간장에 와사비 살짝 섞어주시면 됩니다.

겨자 소스 샐러드

제가 자랑하는 특제 소스 샐러드입니다만.. 사진이 영 맛없게 나와버렸네요. T.T

집에서 샐러드를 준비하면.. 그냥 예전식으로 마요네즈에 과일넣고 버무린게 일반적인데요.

비록 이거저거 섞어서 만드는 거지만 직접 소스를 만들어서 내놓으면 좀더 정성스레 보이겠죠 ^^

재료 :

소스 만들기

마요네즈(1/2 기름) , 씨겨자 드레싱 (외국 또는 국산도 상관없음) , 꿀/설탕, 생크림(없으면 우유)

마요네즈와 씨겨자 드레싱을 3대1 의 비율로 섞어줍니다. 그리고 거기에 꿀과 설탕을 넣어 달콤하게 만들고

생크림 또는 우유를 좀 섞어주면 됩니다. 재료만으로는 무지 간단하지만, 맛은 기대이상입니다 ^^; 야채 및 기타

양상치 , 깻잎 , 피망/파프리카 , 방울토마토 …

머 일반적으로 샐러드에 들어갈 각종 재료를 먹기좋게 썰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너무 무성의한가 ㅡ.ㅡ; 기타 팁

지금 사진위에 올려진 하얀것은 파티용 각치즈 입니다. 집에 있어서 이것을 올린건데요

좀더 이쁘게 하시려면 하얀/노란/기타 색상의 치즈들을 몇장씩 구비해서.. 잘게 썰어 고명식으로

얹어 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시간이 없어서 못했지만, 원래는 닭가슴살을 튀겨서 얹어주면

닭가슴살 샐러드가 된답니다 ^^

골뱅이 무침

아.. 아쉽게도 사진이 좀 흔들려 버렸네요. 한장밖에 찍질 않아서.. T.T

다들 잘 아시는 골뱅이 무침입니다.

양념 만들기

식초 3큰술, 골뱅이 통조림 국물 3큰술 , 황설탕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 간장 1/2큰술 , 다진마늘 1큰술

후춧가루 , 깨소금 , 참기름 약간씩

양념장의 포인트는.. 식초는 꼭 현미식초 , 설탕은 황설탕을 써야하는 거구요.

골뱅이 통조림의 국물을 다 붓지 마시고 3-4큰술만 넣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는 골뱅이통조림이 맛있어야 한다는 거구요. (ㅇㄷ 골뱅이 제품을 추천 ㅡ.ㅡb) 골뱅이 준비하기

골뱅이를 캔에서 꺼낸후 체에 받쳐 국물을 빼고나서 납작하게 또는 먹기좋게 저며 썰어줍니다.

그다음 체에 다시 받친체로 팔팔 끓는물을 위에 골고루 뿌려주어 비린내를 없애 줍니다. 기타 재료

굵은 파를 가늘게 채썰어서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빼서 톡쏘는 매운맛과 미끈거리는 기를 없애주구요.

오이가 있으시면 어슷썰어서 준비해주시고, 양파는 가늘게 채썰어 주시면 됩니다.

전 이날 메인음식이 메밀국수여서, 소면은 제외했는데 소면까지 삶아서 섞어주시면 골뱅이소면이 되겠습니다.

불고기와 무우쌈

소고기 얇게 썬거에 양념만 해서 재놨다가 구운게 불고기죠.

머 간단합니다만 여기에 무우쌈만 같이 얹어줌으로써 멋진 요리로 탈바꿈됩니다 ^^

유부초밥

그리고 이건 머 다들 잘아시는 유부초밥입니다. 요즘은 슈퍼에 초랑 유부랑 다해서 포장된 제품이 나오는데요

그냥 사다가 조금 해두면, 메인이 따로 있어도 계속 드시더군요. 추천~ ^^

이날 이거외에.. 데리야끼 닭다리 구이랑 메밀국수랑을 시도했는데.. 약간 실패해서 ㅠㅠ

예전에 보니 날치알을 이용해서 알밥을 해도 많이들 좋아하시더군요.

메인 메뉴로 적당한 날치알밥 이나 단호박밥 같은거는 나중에 혹시 하게되면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So you have finished reading the 쉬운 잔치 음식 topic article, if you find this article useful, please share it. Thank you very much. See more: 잔치음식종류, 파티음식 메뉴, 손님상차림에 좋은 음식, 구순잔치 음식, 팔순잔치 음식, 집들이음식, 초대 음식 종류, 생일잔치음식

See also  แปลภาษาอังกฤษยังไง ไม่ต้องเปิดดิกชันนารี | Tina Academy Ep.111 | ข่าวสารล่าสุดเกี่ยวกับ ชื่อ ภาษา อังกฤษ เท่ ๆ พร้อม คํา แปล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