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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인아파트와 정부아파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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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한인 밀집지역 노인아파트 입주 5년 기다려야 – 시니어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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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티넥 시니어 아파트 신청하세요 > Local News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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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아파트 신청? –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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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노인아파트 신청? – 멘토링 영주권자에 70세 넘었고 얼마전 퇴직하고 렌트비가 부담스러워 노인아파트를 신청할까하는데… 어느곳이 괜찮나요? 가격이 지역마다 틀리던데. 매년 최소 4360 이상 세금보고를 하시었으면 매년 4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년 동안 일을 하셨으면 아마 지금은 40 점의 Social Security Credit 을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정확한 Social Security Credit 은 18007721213 으로 전화를 하시면 매년 보내줍니다.http 해외 한인 커뮤니티, 뉴욕, 뉴저지, 미국 생활, 미국 유학 생활, 미국 생활 영어, 고민 상담, 유학 정보, 미국 대학교, 미국 대학원, 대학원 유학, 유학 영어, 이민 상담 모든 해외 생활의 문제를 멘토에게 물어보세요.아파트,노인,신청,멘토링,mentoring,미주 한인 사이트,뉴저지 한인,뉴욕 한인,구인구직,해외취업,미국취업,취업,뉴욕,New York,NY,어학 연수,미국 대학원 유학,미국 유학 영어,미국,해외 유학,미국 유학,USA,운세,커뮤니티,동호회,클럽,채팅,관광,뉴스,미국 생활정보,이민,비자,한인 사회,재미동포,교포,재미교포,미주,한인커뮤니티,LA,엘에이,로스엔젤레스,관광 명소,유학,헤이코리안,크사니,크사라,해외 동포,유학생회,heykorean,ksany,ksala,미국생활,고민상담,지역정보,설문지식,지식나눔,굿피플,마이멘토링,운전면허,렌트,뉴욕,아이폰,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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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아파트 신청? -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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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구 거주 505노인아파트엔 이런 ‘똥별’노인들이 살고 있었다 – sundayjournal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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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구 거주 505노인아파트엔  이런 ‘똥별’노인들이 살고 있었다 – sundayjournal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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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µ¶ º¸µµ> FBI, ³ëÀξÆÆÄÆ® ÇÑÀÎµé ¡®±ÞÇà·á¡¯ ºñ¸® ¼ö»ç Áß – õÁöÀ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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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티넥 시니어 아파트 신청하세요 > Local News > AM1660 K-RADIO

1214 뉴저지 티넥 시니어 아파트 신청하세요

연방 주택 및 도시개발국, HUD가 색션 201/PRAC 프로그램의 일환으로뉴저지 티넥 시니어아파트 입주 신청을접수하고 있습니다. 아파트는스튜디오 또는 원 베드룸 두 가지 유형입니다.

자격은 62세 이상으로 최대 수입이개인 3만 2천 450 달러, 두 사람이함께 입주할 경우 합산된 수입이 3만 7천 1백 달러여야합니다.

신청서는 팩스나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나현재 신청서 교부처는따로 마련돼 있지 않아 신청 희망자들은 현재 신청업무를 맡고 있는 포트리에 위치한 The Alpert Group 해당 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무소 주소와팩스 번호, 이메일주소 등은 본사 홈 페이지http://www.kradio1660.com/해당기사를 참조하면 됩니다.

Fax No 201 886 7806

E – mail address

[email protected]

사무실 주소

Teaneck Senior Housing

c/o The Alpert Group

One Parker Plaza

Fort Lee, NJ 07024

<단독 보도> FBI, 노인아파트 한인들 ‘급행료’ 비리 수사 중

505 노인 아파트 급행료 비리에 대해 FBI가 수사에 착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 노인들의 곪을 대로 곪은 악습(惡習)이 조만간 크게 터질 전망이다.

특히 뉴저지의 경우는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 적지 않은 한인 노인들은 그동안 노인 아파트에 입주하기 위해 5천∼1만5천 달러의 ‘급행료’를 아파트 관리자와 브로커들에게 지불해 왔다. 이는 한인 노인들 사이의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한인들이 ‘급행료’를 지불하면서까지 노인 아파트에 입주하려는 것은 빈 아파트가 쉽사리 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뉴욕, 뉴저지의 한인 노인들은 대개 7년에서 10년을 기다렸다가 노인 아파트에 입주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10년 이상 대기하는 노인들도 허다하다.

이런 상황을 악용한 한인 브로커들이 아파트 관리 공무원들과 짜고 급행료를 받으며 입주 순서를 뒤바꾸고 있는 것이다.

한인 노인들에 따르면 이 같은 현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뉴저지 A 노인 아파트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86)씨는 “20년 전부터 한인 노인들이 사는 아파트에는 꼭 이런 일이 있었다”며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볼 수 없는 한인사회의 고질 적인 악행”이라고 전했다.

한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포트리 505 노인아파트 모습.이 곳은 급행료 비리의 온상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어 김 씨는 “급행료를 주고 입주한 한인노인들이 그동안 쉬쉬 했기 때문에 이 문제가 외부로 불거지지 않았을 뿐”이라면서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 얘기”라고 말했다.

김 씨는 “특히 포트리 505 노인아파트는 노인들 세계에서 악의 온상으로 지목 받는 곳”이라면서 “이 곳에서는 80대의 이모 씨가 주축이 돼 오래 동안 조직범죄가 행해지고 있다”고 증언했다.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경우 80여개의 노인 아파트가 존재하고 있다. 버겐카운티는 LA 인근 오렌지카운티 처럼 한인들이 밀집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문제는 이 가운데 한인타운에 인접한 노인아파트 일수록 ‘급행료’ 비리가 많다는 사실이다.

‘급행료’는 대부분 한인 노인들로 인해 생겨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인 노인들이 가장 많이 비리의 온상으로 지목한 포트리 505 아파트에 입주한 B 씨(여)는 취재진에게 자신도 급행료 1만 달러를 주고 이 아파트에 입주했다고 고백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B 씨는 “급행료를 주고 빨리 입주하는 것이 7년 이상 기다리는 것보다 더 경제적으로 이득이란 생각을 노인들 대다수가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목돈(급행료)을 마련하지 못한 노인들만 입주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면서 “급행료 브로커 이모 씨 등 5∼6명이 한 팀이 돼 조직적인 범죄행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고백했다.

FBI 수사여부는 포트리 시정부 고위 관계자가 알려줬다.

한인 노인들에 따르면 이 씨의 하부 조직원들이 ‘급행료를 내겠다’는 입주자를 모집해 오면 이 씨가 돈을 받아 모집책과 아파트 관리자에게 각각 ‘커미션’을 챙겨준다는 것이다.

10년도 훨씬 넘은 이 씨의 이 같은 행각은 한인 노인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팰리세이즈 파크에 거주하는 강모(76)씨는 “다른 노인 아파트에 사는 한인들도 포트리 505 아파트 상황을 알고 있을 정도”라면서 “이들은 버겐 블러바드 선상의 한 커피숍에 모여 회의를 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고 전했다.

강 씨는 “노인들의 급행료 비리는 한인사회의 수치”라면서 “언젠가 이 씨 일당은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씨 일당의 범죄행위는 입주 순서를 기다리는 ‘정직한’ 노인들에게 불만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러나 한인 노인들은 그동안 이 같은 사실을 알고서도 수사기관에 이들을 고발 할 생각을 못했다. 영어실력도 낮은데다 이들의 보복이 두려웠던 까닭이다.

하지만 노인들 중에서도 정의로운 사람들은 있기 마련이다.

전직 단체장 C 씨 “505 아파트 급행료 비리 FBI에

고발하려 했으나 이미 다른 한인이 고발 했더라”

최근 전직 한인단체장 C 씨가 이 같은 사실을 알리기 위해 친분이 있는 포트리 시정부의 고위 관계자를 만났다. C 씨는 이 씨 등의 범죄행위를 FBI(연방수사국)나 검찰에게 고발하기 전 시정부 관계자와 만나 상의하기 위함이었다.

C 씨는 “난 당초 505 노인 아파트가 포트리시 소유인 줄 알고 시정부 관계자를 만났다”며 “하지만 알고 보니 이 아파트는 포트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버겐카운티 정부 소유”라고 전했다.

이어 C 씨는 “시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아파트 관리직원 역시 버겐카운티 공무원”이라면서 “입주순서를 정하는 해당 공무원과의 공모 없이는 급행료 범죄를 저지르기 힘든 구조”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어지는 C 씨의 제보 내용이다.

“내가 ‘범죄 행위 연루자들을 FBI에 고발 하고자 한다’고 하자 시정부 관계자는 ‘그들은 이미 FBI에 고발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시정부 관계자는 ‘이미 FBI 수사관들이 포트리 경찰서를 찾아 와 수사협조를 요청한 상태’라면서 ‘내가 경찰 측으로부터 직접 듣고 확인했다’고 말했다”

본지는 최근 C 씨의 이 같은 제보내용을 여러 각도에 걸쳐 확인 작업을 해나갔다. 이 작업만 한 달 가까이 소요됐다. C 씨의 말만 듣고 기사를 쓸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취재결과 C 씨의 제보 내용은 모두 사실이었다. 해당 수사기관이나 관계자 이름은 본인들의 요청에 따라 이 기사에 명시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FBI에 고발은 누가 했을까.

본지가 취재를 해보니 여러 정황상 505 노인아파트 입주자 중 한 사람이었다. 기독교 신자인 이 입주자는 평소 범죄 총책인 이 씨의 행위를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 FBI는 포트리 505 노인 아파트뿐만 아니라 버겐카운티 내의 전반적인 노인아파트 문제점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는 확대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경찰 관계자는 “FBI가 한인들의 급행료 비리와 관련, 상당한 자료와 증거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급행료 비리가 뉴저지 뿐만 아니라 뉴욕과 LA 등의

한인사회에도 만연해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수사가 타주로 확대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급행료 비리에 연루된 한인들이

미 전역에 매우 많은 것으로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포트리 505 노인 아파트는 어떤 곳? …

475 아파트와 더불어 한인들에게 인기 좋아

포트리 노스(North) 애브뉴 505번지에 위치한 탓에 ‘505 노인 아파트’로 불리는 이 곳은 한인 노인들이 가장 입주하고 싶어 하는 공간이다.

이 아파트의 정식 명칭은 ‘메디터레니안 하우스(Mediterranean House)’이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지중해의 집’이다. 지난 1979년 지어진 19층짜리 이 건물에는 3백5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포트리 메인(Main) 스트리트 선상에 자리 잡은 ‘475(번지) 노인 아파트’는 두 번째로 인기가 많다. 이 아파트의 정식명칭은 ‘말콤 타워스(Malcolm Towers)’. 16층짜리 이 아파트에는 총 2백26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두 아파트는 한인 타운 내에 위치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다 시설이 좋다는 평판을 받고 있다.

한인 노인들이 어느 정도로 505 노인 아파트에 입주하고 싶은지는 대기자 모집에 수백 명의 한인이 운집하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실례로 몇 년 전 실시된 입주 대기자 모집에는 8백여 한인이 몰려 경찰까지 출동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이 무렵 진행된 475 아파트 노인 아파트 대기자 신청에는 기다림에 지친 505 아파트 입주 희망자 5백여 명이 복수신청을 하는 기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이들 노인아파트에는 저소득층을 위한 메디케이드 보험자와 2천 달러 미만의 통장잔고 등을 제시하면 입주가 우선시 되고 정부 보조금이 지급 되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였다.

당시 현장에 있었다는 양모(여·80)씨는 “505 아파트 입주 대기신청 장소에 몰린 차량에는 벤츠, BMW, 아우디 등을 몰고 온 한인 노인들도 적지 않았다”며 “당시 상황을 목격한 사람들은 ‘영세노인보다는 돈 많은 노인들이 상당수’라는 쓴 소리를 쏟아냈다”고 기억했다.

여타 노인 아파트도 마찬가지지만 505 아파트 역시 기존 입주자가 이사 또는 사망 할 것을 대비해 입주 희망자들로부터 제출서류를 미리 받아 두었다가 접수 순번대로 입주를 시킨다.

따라서 노인 아파트에는 언제 몇 명이 입주할지 몰라 대기자들은 기약 없는 기다림의 세월을 보내야 한다.

몇 년 전 있은 포트리 505 노인아파트 입주대기 신청에는 8백여 한인이 몰려 경찰 까지 출동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현재 505 노인 아파트에는 전체 3백5세대 가운데 한인 노인들이 2백여 세대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입주자 중 2/3가 한인 노인들인 셈이다. 이러다 보니 이 아파트에는 ‘뉴저지 505 한인 친목회’라는 한인단체가 존재 하고 있으며 이 단체에서는 회보까지 발행하고 있을 정도이다. 친목회장에게는 아파트 사무실 내에서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파트내 한인들의 파워가 보통이 아닌 셈이다. 이런 까닭에 과거에는 친목회장 자리를 놓고 잡음이 끊이질 않았다. “친목회장이 입주자 선정을 좌지우지 한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

이 아파트 주민 F(85)씨는 “505나 475 아파트는 위치상 한인 노인들이 여생(餘生)을 보내기에 괜찮은 곳”이라면서 “몇 년 전에는 입주자 가운데 고급차를 굴리며, 크루즈 여행과 외식을 자주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문제가 되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또한 F 씨는 “505 아파트에는 입주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친목회장의 파워가 막강하다”면서 “예전에는 모 친목회장이 입구에 CCTV를 설치해 한인 노인들을 감시하고, 입주자들로부터 주차 공간 확보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기는 일도 있었다”고 밝혔다.

475 아파트 입주자 T 씨는 “한인 노인들 중에는 505 아니면 475 아파트에 입주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면서 “물론 팰리세이즈 파크, 클립사이드 파크, 티넥, 러더포드 등지에도 한인 입주 아파트들이 있지만 인기는 포트리 아파트들만 못하다”고 말했다.

T 씨는 “다른 노인 아파트들도 입주와 관련해 (505 아파트 보다는 소규모지만) 급행료 잡음이 있는 것은 사실”며 “모 노인 아파트에서는 급행료를 내고 입주한 노인들 가운데 집이 있는 것이 발각돼 쫓겨난 한인도 있다”고 전했다.

또한 T 씨는 “노인 아파트는 독신 또는 부부를 위해 제공된다. 그러나 일부 한인이 친척 등과 함께 살고 있다 발각돼 퇴거조치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영원히 노인아파트 입주권이 박탈되거나 이에 상응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오래 전부터 505와 475아파트 한인 입주자들의 실태를 잘 안다는 김모(81)씨는 취재진에게 이런 말을 들려줬다.

“예전에도 505 아파트의 비리는 이모 씨로 부터 시작됐다. 이 아파트 미국인 매니저와 한통속인 그는 10여 년 전부터 비리의 온상으로 지목되고 있다.

475 아파트의 경우에는 입주자가 독신 일 경우 스튜디오로 방을 배정한다. 그러나 과거 관리인에게 돈을 찔러주면 언제든지 원 베드룸으로 방을 옮겨주는 편법이 자행됐었다.

대부분이 한인노인들의 악행이었다.

노인아파트 입주 규정은 부부가 살 경우 원 베드룸을 제공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다른 노인 아파트들도 매니저와 한인 입주자 대표가 짜고 돈만 주면 독신도 원 베드룸으로 방을 옮겨주는 비리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한인 특유의 웃돈주기 비리는 도를 넘은지 오래이다.

반드시 관련자들은 처벌을 해야 한다. 포트리 외에도 레오니아, 러더포드, 듀몬트 등 한인 입주가 많은 노인 아파트들 대부분이 비리 덩어리들이다. 수사당국의 대대적인 수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윤병진 뉴욕 뉴스메이커 기자 [email protected]

윤병진 뉴욕 뉴스메이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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