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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구원받은 여호수아와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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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눈으로 바라본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 주간기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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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와 갈렙의 신앙! (민 13:25-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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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_ 4과- 믿음의 용사 여호수아와 갈렙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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¹ÏÀ½ÀÇ ³ëÀå, °¥·¾:Çѱ¹ ±³È¸ÀÇ ³ªÄ§¹Ý ´º½ºÆÄ¿ö(newspow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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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¹ÏÀ½ÀÇ ³ëÀå, °¥·¾:Çѱ¹ ±³È¸ÀÇ ³ªÄ§¹Ý ´º½ºÆÄ¿ö(newspower.co.kr) 두 사람은 무슨 듀엣처럼 주로 ‘여호수아와 갈렙’으로 불리워진다. 그렇게 된 사연은 모세가 12명의 정탐꾼을 선택하여 가나안 땅으로 보낸 민수기 13, 14 … 1. °¥·¾Àº °ú¿¬ ¾î¶² Àι°Àΰ¡?1951³â 4¿ù 19ÀÏ ¡®ÀÎõ»ó·úÀÛÀü¡¯À¸·Î À¯¸íÇÑ ¸Æ¾Æ´õ(douglas macarthur) À屺Àº ¹Ì±¹ ±¹È¸¿¡¼­ ÇàÇØÁø ÀÚ½ÅÀÇ ÀºÅ𠿬¼³ Áß ±º´ë ¸·»ç¿¡¼­ ºÒ¸®¿öÁ³´ø ¿À·¡µÈ °¡¿ä¸¦ ÀοëÇÏ¿© ¡°³ëÀ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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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맥4] 여호수아와 갈렙의 자리: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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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와 갈렙은 생존하니라(민14: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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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 갈렙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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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 갈렙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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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의 믿음을 축복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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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갈렙의 믿음을 축복하신 하나님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서 받은 기업 곧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분배한 것이니라” … 갈렙의 믿음을 축복하신 하나님 ▣ 말씀 / 여호수아 14:6-15(민수기 13:1-14:24) ▣ 요절 / 여호수아 14:12 “그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창무, 대학생 성경읽기 선교회 안암 UBF 목자, 찬양 인도자, 성경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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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의 믿음을 축복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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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의 믿음을 축복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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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4장 – 갈렙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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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믿음의 세계로

오늘은 2009년 새해 두 번째 주일입니다. 저는 올 한 해 우리 교회 형제자매님들이 막연하게 이론으로 알고 있었던 믿음의 세계로 발을 한 번 내딛어서 성경이 그대로 이루어지는지, 내게도 하나님이 정말 살아서 역사를 하시는지 시험해 보면서 믿음으로 달려 나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교회에 나오는 형제자매라면 누구든지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우리 교회 안에 역사하시는 걸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게도 일하실까? 나도 기도 하면 응답 받을 수 있을까? 나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님이 과연 해결해 주실까?’ 하는 부분에 대해서 분명한 답을 못 하는 분이 정말 많습니다.

주님을 경험하는 신앙

만일 여러분이 예수님의 피로 죄가 사해졌다는 사실을 마음에 받아들이면 여러분은 가장 큰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사실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거나 믿음으로 사는 것을 부담스러운 일로 여겼을 겁니다.

저는 올해 우리 교회 형제자매 모두가 믿음으로 달려 나가도록 밀어주고 싶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믿음을 경험하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는, 대단히 놀라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가정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즉 아이가 아프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이 문제를 하나님께 맡겼으니 이 문제는 더 이상 내 문제가 아니니까 나는 쉴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이 들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안 도우시면 하나님 믿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삶에 크고 작은 문제가 일어날 때 주님이 일하시는 걸 실제로 경험하면 여러분의 삶은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여비를 주시고

몇 년 전에 대학생을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으로 파송하기 위한 워크숍을 하면서 제가 학생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들, 부모님에게 비행기 표값 달라고 하지마라. 너희들은 하나님의 자녀니까 기도해서 믿음으로 비행기 표값을 구해라.” 갑자기 분위기가 가라앉더니 학생들 얼굴이 어두워졌습니다.

그 후 한 주쯤 지나자 한 학생이 나와서 간증을 했습니다. “외할아버지가 미국에 계시는데 얼마나 인색하신지 용돈을 10불 이상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이번에 외할아버지가 1,500불을 보내셨어요. 제가 멕시코로 파송된다는 말도 안 했는데….”

며칠 후에는 한 여학생이 간증을 했습니다. 그 학생은 어머니한테 하나님께서 비행기 표값을 줄 테니 걱정 말라고 했더니, 어머니가 “하나님이 하늘에서 떨어뜨려 주기라도 하냐?”고 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머니가 “야, 비행기 표 값 마련되었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떨어뜨리시더라”고 하면서 그 돈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야기했습니다.

그 학생이 사는 동네는 아파트를 한참 짓고 있었는데, 어느 날 아파트 건설업체에서 반장인 그 학생의 어머니를 찾아와 아파트 짓는데 잘 협조해 달라며 200만 원을 주더라는 겁니다. 안 받겠다고 사양했지만 이웃 사람들에게 아파트 짓는 것에 대해 말만 좋게 해달라고 하면서 주더라는 겁니다.

그 학생의 어머니가 ‘내 딸 비행기 표값이 200만 원 필요하다더니 하늘에서 이렇게 떨어뜨려 주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 돈을 받았다고 합니다. 딸이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것은 사람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라며 하나님을 경험했다고 했습니다.

인간의 생각을 버리고

여러분, 인간의 생각으로 보면 죄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양심의 가책을 받은 일, 거짓말한 것, 음란한 마음을 따라 행한 걸 생각하면 어떻게 의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인간의 생각입니다.

이제 생각을 버리고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가를 보세요. 전에는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좋아 보이는 대로 했지만 자신의 생각을 따라 산 결과가 실패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예수님의 말씀이 어떠한지 성경을 펴 보십시오.

가나 혼인 잔치 집에 포도주가 모자랐을 때 예수님이 포도주를 만들기 위하여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고 하셨습니다. 하인들은 ‘이것은 물이지 포도주가 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예수님은 포도주라고 하셨습니다.

하인들은 갈등했습니다. ‘내 말을 따를 것인가, 예수님의 말씀을 따를 것인가? 내 판단이 옳은 것인가, 예수님의 판단이 옳은 것인가? 그렇지, 예수님이 옳지. 내가 볼 때 물이지만 예수님이 포도주라고 하시면 포도주야’ 하며 떠다주었더니 포도주가 되어 있었습니다.

말씀을 따랐더니

베데스다 연못가에 38년 된 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38년 동안 누워있으면서 다리가 말랐고 일어서도 걸을 만한 힘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예수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주여, 물이 동할 때 나를 물에 넣어줄 자가 없어 나보다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38년 된 병자는 갈등했습니다. ‘난 다리가 말라 못 걷는데 날 보고 걸어가라고? 그런데도 말씀에는 걸어가라고 하네. 내 생각이 옳을까, 아니면 예수님의 말씀이 옳을까?’ 자기 생각을 버리고 말씀을 따라 한 번 일어나 걸어봤더니 예수님 말씀대로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신앙은 아주 간단하고 단순합니다. 내 생각이 옳은지 예수님의 생각이 옳은지 그것만 정확하게 구분하면 신앙이 됩니다. 그래서 노인이나 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 게 신앙입니다. 저도 믿음 있는 사람이 아니었지만 내 생각에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인데,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는 걸 한두 번 경험하다보니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깨닫게 된 것입니다.

가나안에 이르기까지

오늘 우리는 민수기 13장을 읽었습니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모세를 통해서 애굽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그들이 홍해에 이르렀을 때 앞에는 홍해가 있고, 뒤에는 애굽 군인들이 그들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그때 모세가 손을 내미니까 바람이 불면서 바닷물이 갈라져서 바다를 육지처럼 걸어갔습니다. 그들은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그들이 바다를 다 건넜을 때 바로의 병사들도 바닷속으로 따라왔지만, 모세가 다시 손을 내밀자 바닷물이 합쳐지면서 그들이 다 죽었습니다. 그걸 보고나서 그들은 다시 진행했습니다.

도중에 배가 고플 때는 하나님이 만나를 내려주시고, 목이 마를 때는 반석에서 나는 물을 먹게 하시고, 햇볕이 뜨거울 때는 구름 기둥으로 가려주시고, 추운 밤에는 불기둥으로 덮어 따뜻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드디어 가나안에 도착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의 믿음

하나님이 열두 정탐꾼에게 그 땅을 탐지하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가서 과일이 크고 풍성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걸 보고 왔습니다. 그들 중 여호수아와 갈렙은 큰 포도송이를 막대에 끼워서 메고 석류와 무화과를 가지고 와서 가나안 땅을 호평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열 명은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는데 키가 장대하고, 힘이 세기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처럼 보였다”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정탐꾼들이 가나안 복지(福地)에 들어가려고 했을 때 그곳의 자손들은 장대한 자손이라는 것 때문에 부담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 없이 어떤 문제를 처리하려고 할 때는 부담스럽지만, 하나님이 계셔서 이 문제를 능히 해결하신다는 믿음이 있으면 문제가 안 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이 우리를 가나안 복지에 들여보내려고 애굽에서 이끌어내신 후 지금까지 인도하신 것을 보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두려워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다.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말했습니다.

물을 주시겠다는 확신이

우리가 김천시 대덕면에 수양관을 건립했는데 시간이 지나자 장소가 좁아서 별관을 지었습니다. 새 건물을 지었지만 물이 부족했습니다. 하루에 70톤 정도 나오지만 필요한 양은 300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지하수를 1,000미터 정도 팠지만 물이 전혀 나오지 않고 돌이 깨지면서 생기는 가루만 뿌옇게 날렸습니다. 혹시 200미터만 더 파면 물이 나올까 싶어 팠지만 물이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1억 가까운 돈을 들였지만 지하수를 찾지 못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한번은 교회 어르신 한 분이 지하수 박사를 불러보라고 하셔서 그분을 불렀습니다. 그분이 지하수 판 데가 어딘지 물어 보여줬더니 “여기뿐 아니라 이 산에는 물이 안 나온다”고 하기에 제가 하도 답답해서 말했습니다. “박사님, 여기 물 안 나오는 거 나도 알아요. 물 안 나온다고 이야기하지 마시고 물 나온다고 하세요. 그 소리 들으려고 불렀어요.”

IYF 월드캠프가 가까워질수록 제 마음은 매우 암담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1주일 기도했을 때 아무렇지 않았는데 2주일 동안 기도하면서 제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이 산을 살 때, 산으로 올라오는 도로를 낼 때, 산 아래에 다리를 놓을 때, 전기와 전화를 설치할 때, 산림훼손 허가를 받을 때, 건축할 때 하나님이 도우신 간증들이 떠오르면서 ‘이제까지 도우신 하나님이 왜 물이 부족한 문제를 도우시지 않겠나? 틀림없이 물을 주시겠다’는 생각이 들자 평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시며

얼마 후 월드캠프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는데, 진행하는 형제가 “여러분, 물이 충분하니 마음껏 쓰세요”라고 하는 겁니다. 그 말에 깜짝 놀라 옆에 있는 목사님에게 “저게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물이 남는다며 설명을 했습니다.

1,200미터를 팔 때 펌프를 달고 ‘케이싱’이라는 큰 파이프를 박아가면서 샘을 팠는데, 거기서 물이 안 나오니까 그 구멍을 막아야 했습니다. 그대로 두면 파이프가 녹슬어 지하가 오염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파이프가 깊이 들어가서 안 뽑혀지자 작업하던 형제가 포크레인을 끌고 와서 파이프에 걸고 밀었다 당겼다 옆으로 돌렸다 하면서 파이프를 흔들었는데 “퍽” 하며 물길이 솟았다는 겁니다. 형제가 “물 나온다”고 소리치자 거기 있던 형제자매들이 감격해서 양푼을 두들기며 춤을 췄다고 합니다. 물의 양을 재보니까 하루에 필요한 물이 300톤인데 450톤이나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적인 면으로 불가능한 많은 일들을 이루셨습니다. 여러분이 믿음으로 달려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사단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믿으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을 넣어주기 때문에 믿음으로 달려가려고 하면 부담을 느끼게 합니다. 그래서 ‘나는 구원받은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 성경을 조금 더 배운 다음에 믿음으로 살아야겠다’며 미루게 합니다.

그러다 보면 구원 받은 지 1년, 2년, 10년이 되어도 한 번도 믿음으로 살아보지 못하게 됩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몇 번 기도 하다가 ‘나는 믿음 없어서 안 되겠다’ 며 인간적인 방법으로 처리해 버리기 때문에 예수님을 경험할 수 없는 겁니다.

역사하신 하나님을 기억한다면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이 도우신 일들을 기억했다고 합시다.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안 보내려고 했지만 하나님이 10가지 재앙을 내려 우리를 보내주었다. 홍해를 만나 원망했지만 모세가 손을 내밀었을 때 홍해가 갈라져 바다를 건넜지. 애굽 병사들이 우리를 쫓아오다가 홍해에 빠져 죽었지.’

‘우리가 광야생활을 할 동안 더울 때는 구름기둥으로 덮어주시고 추울 때는 불기둥으로 따뜻하게 해 주시고 메추라기와 반석에서 나는 물도 주셨어. 이런 하나님이 계신다면 큰 네피림 자손이 무슨 문제가 될까?’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정탐꾼 중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을 믿었지만 나머지 10명은 지금까지 역사하신 하나님은 다 잊어버리고 장대한 네피림 자손만 쳐다보며 두려워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교회에 속해 교회와 한마음이라면 여러분은 교회의 한 지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여러분이 당하는 모든 문제도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믿음으로 도전할 때

정상적인 사람이라도 하루에 3천~1만 개 정도 암세포가 생기지만 우리 몸 안에 있는 NK(Natural Killer)세포가 암세포를 이깁니다. 여러분이 암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다는 것은 NK세포가 암세포와 열심히 싸워 이겼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왜 암에 걸리게 됩니까? 우리가 고민하고 괴로워할 때 NK세포가 힘을 잃는데 그때 암세포가 ‘기회는 이때다’며 살아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암환자가 암 수술을 받았지만 또 재발하는 건 수술을 잘못해서가 아니라 NK세포가 힘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문제를 없애야 하는 게 아니라 문제가 있지만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셔서 이 문제를 해결한다는 믿음으로 도전해 나갈 때 하나님이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시니까 우리가 힘을 얻는 겁니다. 그런 경험을 열 번만 하면 믿음의 용장(勇壯)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의지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를 놓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고 하나님 말씀은 어떤지 정리해 보세요.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실런지 아닐런지를 계산해 보세요.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안 그러면 저는 망합니다. 제가 망하더라도 인간적인 방법은 쓰지 않겠습니다’ 하며 믿음으로 부딪쳐 보십시오. 하나님이 응답하시면 ‘믿음으로 사는 게 이런 거구나’ 하면서 다른 문제 앞에서도 하나님이 응답하시겠다는 마음이 일어날 것입니다.

복음을 위하여

우리 선교회는 이번에 아프리카 텔레비전 방송국 허가를 기적적으로 받았습니다. 저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다 복음을 들을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어 정말 기쁩니다. 우리가 작년에 가나와 케냐에서 IYF 월드캠프를 개최한 이후 다른 나라에서도 월드캠프를 유치하려고 총리들이 앞다투어 저를 만나려고 하고 캠프에 필요한 땅까지 제공하려는 정부도 많습니다. 우리는 아프리카에 방송국뿐만 아니라 학교도 세우고 예배당도 지어서 복음의 일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잘 먹고 잘 살다 죽는 것보다 십자가에 피 흘리신 예수님께 모든 것을 드려서 여러분은 주님을 위해 살고 주님은 여러분을 위해서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삶을 산다면 우리 교회를 통해서 전 세계가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려 보십시오. 가난하다고 생각지 말고 하나님께 드려서 더 가난해지는지 시험해 보십시오. 저는 지금까지 정상적인 사례비를 받지 않았지만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이 저에게 필요한 것들을 풍성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저는 그런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의 모든 문제 하나하나를 믿음으로 해결하는 사람이 됩시다.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게 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누구의 눈으로 볼 것인가?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그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일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민 14:6~9)

여호수아와 갈렙은 ‘우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이니까 우리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될 거야. 우리는 이길 수밖에 없어. 그들은 우리의 밥이야’ 하며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다른 열 명은 장대한 네피림 후손을 보고 무서운 생각이 들자, 그 땅의 좋은 무화과나무와 포도도 보이지 않고 다만 그 땅이 험악하고 어둡게만 보였습니다. 사단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절망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전혀 다르게 보입니다. 무슨 일이든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 여러분 눈에 보인다면 여러분은 어떤 일 앞에서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는 삶

‘내가 죄 사함을 받았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나? 아니면 왜 함께 하시지 않는가? 등 하나님을 막연하게 믿지 말고 성경을 찾고 찾아서 확실한 믿음을 가지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삶이 달라질 것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닌 부족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이 다른 나라의 대통령과 국무총리도 만나게 하시고 전 세계의 대학생을 인도하게 하시고 텔레비전 방송국을 설립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는 분입니다. 그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 일하시기 위하여 여러분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여러분 안에 거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서 당신을 나타내시길 원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으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신다면 여러분은 예수님과 같은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얻게 될 줄 믿습니다.

– 2009.1.11주일 낮 설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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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와 갈렙의 신앙! (민 13:25-14:10)

여호수아와 갈렙의 신앙! (민 13:25-14:10)

요 며칠 전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텔레비전을 끄고 신문을 감추어버리고 싶은 충동에 잠겼습니다. 왜냐하면 보험금을 노리고 부모를 죽이고 두 누나들을 중태에 빠뜨린 패륜아가 붙잡혔기 때문입니다. 23살에 이 모 씨는 주식투자로 3천만 원을 잃자 지난달 21일 부모와 누나들 명의로 사망 시 최고 6천만 원이 지급되는 생명보험에 몰래 가입한 뒤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처음 흉기에 찔렸던 아버지가 야구방망이와 전기 충격기를 들고 저항하면서 복면을 썼지만 눈빛을 보고 아들인 것을 알아채고, 아들 이름을 불러가면서 ‘왜 그러냐?’며 꾸짖는 아버지를 수 차례 찔러 살해를 했고, 어머니가 ‘살려달라’고 애원을 해도 무자비하게 살해했으며 작은방에 있던 큰누나. 작은누나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집을 나와 200여m 떨어진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 밑에 복면 등을 버리고 인근 친구 집으로 도주해서 인터넷을 통해 영화를 보는 등 알리바이 조작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현장검증에 30여명의 주민들이 지켜보면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며 울분을 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인륜과 천륜의 죄를 범한 것입니다. 어쩌다가 이 사회가 이렇게 엉망이 되어 버렸는지 모릅니다. 어떻게 보면 그 가정에 특별한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는 우리 사회의 비뚤어진 가치관이 그런 자식을 길러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돈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황금만능주의가 이러한 사건을 몰고 온 것입니다. 뜻 있는 사람들은 이 나라의 교육 제도에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올바른 도덕교육, 인성교육, 가정교육, 사회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많은 사람들은 이 나라 교육이 입시위주에 교육이 되다보니 참다운 인간교육은 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성교육은 뭐니뭐니 해도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주입해 주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은 오직 예수 안에서만 회복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녀들에게 부족함이 없이 풍성하게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유학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그 전에 그들에게 신앙의 깊은 뿌리를 심어줘야 합니다. 인간의 썩어진 심령을 지식으로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그 어떤 조직으로도 할 수 없습니다. 정부에서도 안기부에서도 인간의 삐틀어진 인격을 고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이 치유 받을 수 있습니다. /믿/ 우리 모두는 이번 사건을 보면서 부모의 입장에서, 또 자식된 도리에서 깊게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자식 된 심정에서 그 부모의 비극적 죽음을 바라보고 부끄러움에 울어야 하고, 부모의 심정에선 그 자식의 황폐한 영혼이 불쌍해서 울어야 합니다.

이 사건은 우리 믿는 사람들의 책임이 큽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회를 정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인 빛과 소금의 직분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우리 믿는 자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죄인 된 심정으로 이 나라와 이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또 청소년들을 위해서 더욱 기도로 분발해야 할 때입니다. /믿/할/ ◀제목소개!▶

여러분! 하나님의 최고의 관심은 무엇이며 가장 소중히 여기시는 부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한 마디로 하나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자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있으며 또 믿음으로 사는 자에게 관심을 깊이 가지고 계십니다.

이스라엘백성을 애굽에서 나오게 한 역사의 주인공은 모세였지만 가나안으로 들어갈 때는 여호수아였습니다.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왜 하나님이 이 사람들을 들어 쓰시고 높여줍니까? 그들 모두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믿음으로 산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를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믿음이 있는 자를 들어서 큰일을 행하십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역사의 지배자이십니다. 높이기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십니다. 있게도 하시고 없게도 하십니다. 나라를 세우기도 하시고 없애기도 하십니다.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우리 하나님은 어디에 관심이 있으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관심을 갖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간단한 고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고백을 들으시고 기뻐(흥분)하십니다.

우리가 주일 날마다 예배드리는 것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으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여러분이 하는 기도와 봉사가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주시면서도 우리가 드리는 조그마한 것으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가 되지 않고, 위에 있을지언정 아래에 있지 않고 남에서 퍼줄지언정 꾸지 않고,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믿음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관심 밖으로 밀려납니다. 믿음이 없는 자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요1:12절에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 예수님을 믿는(영접)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할/

오늘 본문은 믿음이 있는 자와 없는 자, 즉 부정적인 자와 긍정적인 자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오늘 본문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 그 곳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이요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땅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생전에 자기 가족 무덤으로 사용된 몇 평 남짓 막벨라 굴 외엔 자기 땅을 갖지 못했고 이삭도 야곱도 이 가나안을 소유하지 못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 당시 가나안을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들에게 주었더라면 큰 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변 강대국들이 그 땅을 고분고분 넘겨줄 이가 없습니다.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을 멸절시키고 그 땅을 차지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을 관리할 수 있을 때까지 약 400년 간 당시 초강대국이었던 애굽의 자유지대인 고센 땅 품안에 숨겨두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세밀하시고도 정확합니다. 그래서 신학자들은 애굽을 일컬어 ‘이스라엘 민족의 어머니 품과 같다. 어머니의 자궁 안’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말하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모두가 아브라함의 후손들이요 영적 선민이요 영적 이스라엘입니다. 그 옛날 이스라엘을 위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예비하셨듯이 오늘날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새 하늘과 새 땅인 저 영원한 천국을 예비해 놓고 계십니다. /믿/

이스라엘이 400년의 종살이가 끝나고 모세의 인도를 따라 애굽에서 나온 뒤 그들은 수없이 많은 역경을 물리치고 40년을 광야에서 고된 훈련을 마치고 이제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둔 바란 광야에 도착했습니다.

이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각 지파 중에서 족장 한 명씩을 택하여 12명을 가나안 땅에 보내어 그 땅을 탐지하라고 보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12명을 뽑았습니다. 이 12명은 각 지역의 대표들입니다. 요사이로 말하면 지역을 대표한 국회의원정도 됩니다.

▶12지파 중에 유다지파에서는 갈렙이,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여호수아가 뽑혔습니다. 그들의 임무는 40일 동안 여리고, 예루살렘, 벧엘, 갈릴리, 헤브론에 이르기까지 구석구석을 정탐하라는 임무가 주어졌습니다(믿13:17-20).

⑴그 땅의 가치에 대하여 알아보라고 보냈습니다. 땅이 좋은가 나쁜가? 성은 산성인가 진성인가? 나무가 많은가 적은가? 이것은 경제적 자원에 관한 정보입수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경제가 우선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⑵그 땅에 살고 있는 거민들의 힘에 관한 것입니다. 원주민이 강한가? 약한가를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군사적인 정보입니다.

⑶그 땅의 실과를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정탐사실에 관한 산 증거물을 제시하라는 것입니다. ⑷그들에게 ‘담대 하라’고 했습니다. 담대하지 않으면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드디어 12명의 정탐꾼들이 가나안 땅에 잠입하여 모세의 명대로 자세히 정탐을 했습니다. 40일간을 정탐했으니까 자세히 알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그들이 모세 앞에 보고를 합니다.

2.먼저 열 명의 정탐꾼들의 보고는 무엇인가?

⑴그 땅의 거민은 강하고 장대합니다. 그들의 신장에 비해 우리는 메뚜기와 같습니다. ⑵그들의 인구수도 우리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성읍에도, 해변에도, 남쪽에도 그들이 널려있습니다. ⑶그 땅은 과연 젓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습니다. 포도 한 송이를 두 사람이 막대기에 매고 왔습니다. ⑷산에도 산성을 쌓았고, 평지에도 성을 쌓아 진영이 튼튼하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보고의 결론을 말하기를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이 우리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했으며 그곳에는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모습을 보니 마치 메뚜기와 같았습니다. 아마 그들이 보기에도 그렇게 보였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보고는 ‘그 땅 거민은 강합니다. 성읍은 견고합니다. 심히 큽니다. 아낙 자손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합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이 보였습니다.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입니다.

이렇게 부정적인 보고를 합니다. 한 마디로 그 땅을 정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고한 것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민13:2절에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이라고 그 땅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땅’이라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①이들의 부정적인 보고를 들은 이스라엘의 반응은 무엇인가?

14:1절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였더라.’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원망하며 말했습니다. ‘장관을 세워 지도자로 삼자. 모세를 따르지 말자. 애굽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②이때 ‘아닙니다.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하고 외치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인가? ‘여호수아와 갈렙’입니다. 열 사람은 ‘어렵다, 안 된다.’고 절망적이고 부정적인 보고를 하고 있을 때 두 사람은 ‘된다. 할 수 있다.’고 소리를 쳤습니다. 13:30절을 보세요!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할/

3. 두 사람의 보고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해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과연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오직 우리는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그 땅 백성들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그 땅을 정복하러 갑시다.’ /할/

여러분! 열 두 사람이 보고 느낀 것은 똑 같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믿음의 관점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긍정적인 자화상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은 부정적인 자화상을 갖습니다. 열 명의 정탐꾼들은 ‘할 수 없다.’는 자화상을 가졌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할 수 있다.’는 자화상을 가졌습니다. 열 명의 정탐꾼들은 ‘하나님이 없다.’는 자화상을 가졌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자화상을 가졌습니다. 열 명의 정탐꾼은 ‘스스로 메뚜기’라는 자화상을 가졌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저들은 우리의 밥이라’는 자화상을 가졌습니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열 명의 정탐꾼은 안 되는 것만 보고 안 되는 것만 말하고 안 되는 것만 고르는 부정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안 된다고 믿기에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님은 ‘부정적인 사람은 똑같은 상황에서도 안 되는 것만 생각하는 사람이요 긍정적인 사람은 되는 쪽을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도 이런 부정적인 믿음의 소유자들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안 된다고 반대만 합니다. 미리부터 겁먹어 버리고 관심에 등을 돌립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과 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되는 것만 보고. 되는 것만 말하고, 되는 것만 고르는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들어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다수를 찾지 않으시고 창조적인 믿음의 사람을 찾으십니다.

눅9:62절에서 주님은 뭐라고 하셨습니까?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그렇습니다. 믿음은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믿고 바라보고 나아가는 긍정의 신앙이 꼭 있어야 합니다.

▶벳세다 광야에서 예수님을 아침부터 복음을 증거하고 계셨습니다. 점심, 저녁때가 지나 밤이 되었습니다. 온 무리가 온 종일 굶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 보내야지 허기져서 쓰러질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빌립이 부정 적은 보고를 합니다.

‘여기는 빈들입니다. 때가 이미 저물었습니다. 200 데나리온도 부족하겠습니다.’

그러나 안드레가 오병이어를 들고 있는 어린 아이를 데리고 와서 말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예수님은 이것을 받아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나누어주라고 하셨습니다. 다 배불리 먹고 열 두 광주리가 남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부정을 선택하지 않으시고 긍정을 선택하셨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400년 노예생활에서 해방시킨 이스라엘의 지도자입니다. 모세가 10가지 재앙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냈습니다. 홍해 앞으로 왔습니다. 그 때 노예를 잃어버린 바로 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도로 잡으러 군사들을 이끌고 쫓아오고 있었습니다. 마침 홍해 앞에서 건너지 못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독 안에 든 쥐’라고 생각하고 신나게 쫓아오고 있었습니다.

이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죽이려고 하면서 외쳤습니다.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고 원망하며 부정적인 자화상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부정의 말을 하지 않고 긍정의 말, 믿음의 말을 했습니다. 사람 입장에서 말하지 않고 하나님 입장에서 말했습니다.

출14:13절에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긍정의 말대로 믿음의 말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기적의 언어는 기적을 끌어 드립니다. 기적의 말을 하는 것이 기적을 창조하는 근원입니다. /믿/

나폴레옹이 당당하게 한 말이 두개나 있습니다. 하나는 누구나 다 아는 말입니다.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라는 말이 없다.’는 말이고, 또 하나는 ‘내가 가는 길에는 언제나 길이 있다. 길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 얼마나 긍정적인 자화상입니까?

유명한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는 ‘창조적 소수’가 역사를 이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창조적 소수란 ‘적극적인 사고를 가지고 하면 된다. 해 보자는 결단을 가지고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들’입니다.

태평양에는 파도를 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산 덩이 같은 파도가 밀려와야 신이 납니다. 그들은 크고 거센 그 파도를 타고 거슬러 올라가기도 하고 타도를 타고 쏜살같이 내려가기도 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악조건 속에서도, 절망 속에서도, 새로운 도전과 희망과 가능성을 발견했던 사람입니다. 남들이 다 포기할 때 의연히 일어선 사람입니다. 이제 죽었다고 통곡할 때 그게 아니라고 살 길이 있다고 소리쳤던 사람입니다.

똑같이 보고 왔는데 왜 이들에게 이런 가능성이 있었습니까? 그들이 배짱이 있어서 그랬습니까? 아니면 무슨 별난 전법이라도 있어서 그랬겠습니까? 아닙니다. 두렵고 떨리는 것은 그 두 사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땅이다.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면 우리는 그 땅을 들어갈 수 있다’고 외쳤습니다. 여기에 중요한 비결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 하나님이 들어가게 하시면’ 바로 그것입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문제를 밥으로 보는 신앙! 여러분, 어떠한 고난도 문제도, 역경도, 풍랑도, 시험도, 신앙의 밥으로 보십시오! 빌4:13절에서 바울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할/ 하나님 안에서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이런 신앙을 가진 자는 승리합니다. 세상을 이깁니다. 어떠한 조건도 환경도 이깁니다. /아멘!/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할 때 숨겨진 이야기가 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남한 전체를 이미 점령하고 있는 공산군을 물리치기 위해 인천 상륙작전을 통하여 허리를 끊으면 인천 남쪽에 있는 적들은 독 안에 든 쥐가 되리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면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안에서 참모들과 작전회의를 하면서 이런 구상을 말했습니다. 그러나 참모들은 절대 반대였습니다.

‘장군님! 안 됩니다. 인천 상륙작전은 99% 실패하는 길입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륙작전은 500번이 있었는데 거의 다 실패했습니다. 더구나 인천은 밀물과 썰물의 간 차가 짧아 상륙작전을 하다가 만일 지연되어 물이 빠지기 시작하면 상륙 작전하던 배는 갯벌에서 꼼짝도 못 하고 지상에 있는 적들은 그 표적을 백발백중 명중시킬 것입니다. 독 안에 든 쥐가 됩니다. 위험한 작전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때 한 사람이 긍정적인 보고를 합니다. ‘장군님!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성공한 예입니다. 인천보다 더 상황이 불리했던 곳입니다. 그 때 기상 전문가 ‘어밍 크리스티’ 박사의 말을 잘 따랐기 때문입니다. 당시 그곳 노르망디에는 프랑스군이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거센 폭풍이 그곳에 불어 왔습니다. 프랑스군은 도저히 배가 뜰 수 없는 상황이라 모두 안심하고 방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크리스티 박사는 1944년 6월 6일 하루만은 바다가 잔잔할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연합군 장군 ‘아이젠하워’는 그 날을 대비하여 상륙작전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그의 말대로 그 날 갑자기 바다가 조용해 졌습니다. 방심하고 있는 프랑스군을 기습 공격하여 연합군의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장군님! 이번 작전도 하나님이 함께 하면 됩니다.’ /할/

맥아더 장군은 부정적인 보고를 듣지 않고 긍정적인 500분의 1의 성공을 받아 드렸습니다. 그리고 감행했습니다. 그리고 6.25를 승리로 이끈 결정적인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할/

①본문 30절에서 갈렙의 외침을 보세요!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할/ 신앙은 쟁취입니다. 천국은 빼앗는 자의 것입니다. 축복도 탐내는 자의 것입니다.

갈렙은 그 땅을 취하자고 했습니다. 능히 이기리라고 했습니다. 이런 신앙이 기적을 일으킵니다. ‘우리가 곧 올라가서’ 신앙은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은 뒤로 후퇴하는 것이 아닙니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달려가는 것입니다. /믿/

②그런데 열 사람의 행동을 보겠습니다. 31절에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그들은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 실망하고 좌절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있습니다. 신앙은 두려움이 아닙니다. 포기가 아닙니다. 도전입니다. 그들은 옛 생활로 돌아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민14:3절을 보자!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오늘날도 신앙 생활하다가 조금만 어려움이 오면 다시 세상으로 가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애굽은 세상입니다. 그들은 다시 옛날 노예 생활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돌아가면 죄의 노예밖에 되지 않습니다.

③부정적인 사람은 악평을 합니다. 32절에 보면 ‘악평하여 가로되’ 또 14:2절에 보면 ‘원망’하고 있습니다. 불 신앙입니다.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아주 비관적으로 확대해서 해석합니다.

조그마한 것은 아주 크게 확대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살리려고 데려왔는데도 그들은 죽이려고 한다는 부정적으로 반응합니다. 3절을 보면 자기들도 죽고 처자들도 다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또 부정적인 면으로 보아서도 안 됩니다.

▶사람들은 세상 살기가 위험하다고 합니다. 물론 그럴 가능성도 있지만 안전하다고 생각하면 얼마든지 안전합니다. 비행기사고, 자동차사고, 수없이 많은 사고가 나지만 우리는 사고가 안 나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음식 속에는 암에 걸릴 요소가 많이 있기도 하지만 건강할 요소는 백 배나 많습니다. 결혼해서 싸우는 경우도 있지만 안 싸우고 잘 사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자녀를 낳아 기르면 잘 안되고 속상할 경우도 있지만 잘 자라서 훌륭하게 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생각을 가지고 믿음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믿음을 가진 여호수아와 갈렙을 찾으십니다. 부정적인 보고를 드린 열 명의 정탐꾼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도 그들은 그들의 믿음대로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 이스라엘의 국가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영도자가 되었고, 갈렙은 다윗의 도읍지 헤브론을 분 깃으로 받았습니다. 신앙의 사람 갈렙은 후에 그 나이 85세가 되었어도 그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더욱 더 큰 신앙으로 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드디어 이스라엘이 대망의 가나안 땅을 정복했습니다. 물론 여호수아와 갈렙을 주축으로 한 제2세대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각 지파별로 가나안 땅을 분배하게 되었습니다.

땅을 분배하는 일에 있어서 서로 좋은 땅을 얻기 위해 신경전을 벌리게 되었습니다. 어떤 지파는 불평이 대단했습니다. 그래서 공평하게 제비를 뽑아 분배했습니다. 그때부터 APT추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앙의 사람 갈렙은 모든 지파들이 다 기피하고 거절하는 헤브론 산지를 달라고 요구합니다.

수14:12절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 땅은 아직도 가나안 부족 잔당이 남아서 반격할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는 위험천만한 곳입니다. 그래서 모든 지파가 기피했습니다. 그런데 갈렙은 ‘그 산지를 내게 달라’고 합니다. 얼마나 당당한 선언입니까? ‘악조건을 내게 주소서! 불리한 조건을 내게 주소서! 어려운 일을 내게 주소서! 고난의 멍에를 내게 주소서! 남이 싫어하는 일을 내게 주소서! 십자가를 내게 주소서!’ 이런 뜻이 산지를 내게 달라는 갈렙의 외침 속에 들어있습니다. /할/

4. 부정적이고 불 신앙적인 사람들의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민13:31절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가로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⑴현실만을 보게 합니다. 그들은 ‘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이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다고 했고,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다.’고 했습니다.

불 신앙은 언제나 환경을 보고, 사람을 보고 조건을 보고 낙심하고 절망하고 열등감에 빠지게 됩니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 보이지 않는 힘, 눈에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무관심합니다. 이것이 바로 불 신앙의 현주소입니다.

불 신앙에 빠진 이스라엘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골리앗을 바라보고 절망했지만 믿음의 사람 다윗은 ‘너는 칼과 단 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삼상17:45)하고 담대히 나아갔습니다.

⑵원망을 합니다. 이웃을 원망하고, 지도자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⑶남의 탓으로 모든 것을 돌립니다. ‘누구 때문이다.’ 남에게 탓을 돌립니다.

⑷과거에 매달리게 됩니다. ‘왕년에 네가 누구인데’ 부장이고, 사장이고, 회장이고, 짱이었다고 외칩니다.

⑸결국 그들은 망하고 맙니다. 14:35절 ‘그들이 이 광야에서 소멸되어 거기서 죽으리라’고 했고, 37절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라고 했습니다.

5. 긍정적인 믿음의 사람들의 특징은 어떻게 나타납니까?

⑴현실을 뛰어넘게 합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할/ 문제를 밥으로 보는 사람을 하나님이 쓰십니다.

▶밥이 무엇입니까? 밥은 영양가입니다. 사자는 다니엘을 밥으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사자 때문에 더 왕에게 신임을 받습니다. 사자는 다니엘의 밥이었습니다. 고래는 요나를 영양가 있는 밥으로 생각하고 요나를 삼켰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고래 때문에 니느웨에 가게 되었고, 니느웨 성에 회개의 복음을 던짐으로 그 성이 구원을 받습니다. 고래가 요나를 삼킨 것이 아니라 요나가 고래를 요리한 것입니다. 바로는 홍해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독 안에 든 쥐처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나중에 보니 홍해 때문에 모두가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때문에 죽게 되었다고 원망했지만, 결과적으로 홍해는 이스라엘에게 맛있고 영양가 있는 밥이었습니다.

문제를 우리의 밥으로 보십시오. 여러분! 지금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건강이 문제입니까? 사업이 문제입니까? 무엇이 문제입니까? 문제를 밥으로 보십시오.

시29:10절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영토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어떠한 홍수 같은 문제가 다가온다 할지라도 그 홍수 위에, 그 문제 위에 하나님께서 좌정하고 계시면서 홍수를 다스린다는 말씀입니다. /할/

⑵미래지향적인 삶을 삽니다. 신학자 ‘틸리케’는 ‘겨자씨에서 새소리를 듣는 것이 믿음이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작은 씨앗이지만 거기서 거대한 나무를 보고, 새가 깃들이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⑶하나님 중심으로 삽니다. 준비된 예배자로 삽니다. ‘신전의식’의 사상으로 삽니다. 그리고 우리의 언행이 하나님에 의해 통제되고, 생각이 하나님의 지배를 받게 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게 됩니다.

⑷기도로 매달리며 삽니다. 5절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여기 ‘엎드린지라’는 말은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기도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말합니다. 여러분, 인생들이 만나는 모든 문제의 해결은 오직 기도밖에 없습니다. /믿/

⑸생명을 얻게 합니다. 본문 속의 불 신앙의 사람들은 가나안땅을 눈앞에 두고 다 죽었으나, 신앙의 사람들은 생명을 얻었습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요11장에서 우리 예수님도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셨습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리셨습니다. 예수만이 생명이요 부활이요 예수만이 영생이십니다. /믿/

6. 여호수아와 갈렙은 어떤 신앙의 인물인가?

①창조적인 꿈을 가지고 목표를 세운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목표와 꿈은 꼭 필요한 것입니다. 저도 목회하면서 목표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소원은 ‘교회의 부흥’입니다. 그런데 이 일은 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 성도가 동참해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 이 일에 우리 모두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목표를 세우면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든지 이루어 주시고 축복해 주십니다. 개인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에 들어가려고 꿈과 목표를 세웠습니다. 오늘 여기 나온 성도들은 다 목표를 세운 분들입니다. 천국을 가겠다는 목표와 이 땅에 살면서도 여러분들의 사업의 목표와 꿈을 가지십시오! 다만 하나님의 영광을 목표로 세우고 달려가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그 꿈 위에, 목표 위에 축복을 주십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할/

②그들은 긍정적인 삶에 자세를 가졌습니다.

그들은 적극적인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고백은 ‘우리가 탐지한 땅은 아름다운 땅이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하나님 안에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먼저 그 마음의 고백이 중요합니다. 왜?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중요합니다. 마음에 확신을 가지십시오. /할/

‘로버트 슐러’ 목사님의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그러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한 사람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갈렙이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확신하는 고백입니다.

▶대원군은 술과 여자를 유난히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섭정관이 되기 전에 기생집 출입이 잦았습니다. 어느 날 술이 잔뜩 취하여 기생을 품에 안으려 하자 그 무명의 기생이 ‘당신이 품에 안을 것은 내가 아니라 이 민족이어야 합니다.’ 이 소리에 자신의 꿈을 바꾸어 드디어 천하를 호령하는 왕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적극적 사고가 ‘지그 지글러’ 박사가 막 뉴욕의 지하도를 들어서려고 할 때, 한 거지가 연필을 팔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흔히들 그러하듯이 그는 돈 1불을 주기만 하고 연필을 받지도 않고 바쁘게 자신의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그러다가 불현듯 발걸음을 돌려 그 거지에게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아까 1불의 대가로 연필을 달라’고 하자, 거지는 섭섭해하는 눈치로 연필을 건네줄 때, 지글러는 ‘당신도 나와 같은 사업가요’ 그의 등을 두들기며 이 말 한마디를 남기고 갔습니다. 그 거지는 그 말 한마디에 자신의 자화상을 바꾸고 후에 위대한 사업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할/

▶긍정적인 말은 사람을 살리지만 부정적인 말은 사람을 죽입니다.

어느 사모님이 대단히 내성적이고 말이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사모님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보다 심방을 가서 무엇이든지 칭찬을 해주라고 말했습니다. 사모님도 그게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어느 날 성도 집으로 심방을 갔습니다. 참으로 가난한 집이었습니다. 어느 것도 칭찬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 하나가 바로 예쁘게 수놓은 식탁보였습니다. 사모님은 칭찬할 것을 찾다가 ‘저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 수를 잘 놓았네요. 어떻게 저렇게 수를 잘 놓았어요?’ 하고 칭찬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의외의 결과를 낳고 말았습니다. 생전 말을 안 하던 사모가 그런 말을 하니까 그 집에 같이 심방 갔던 집사가 오해를 하고 ‘사모님이 욕심이 많아서 그렇게 어려운 집에 가서도 식탁보를 탐냈다.’고 떠들어댔습니다.

사모님은 이 말에 깊은 상처를 받고 ‘다시는 말하지 않으리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기도 중에 성령 님은 ‘몰라서 그런 것이니 칭찬을 아끼지 말라.’는 음성을 듣고 계속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부정적인 입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긍정의 말을 합시다! 칭찬을 합시다! /할/

③그들은 하나님과 함께 하심을 믿는 위대한 신앙인들 입니다.

14:9절의 ‘무서워 말라’는 음성에 우리도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두려워 말라!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믿는 확신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 신앙이 임마누엘의 신앙입니다.

⑴믿음의 눈은 하나님을 봅니다. ‘두려워 말라!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⑵믿음의 눈은 하나님의 가능성을 봅니다.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사 능히 이기리라!’ /아멘!/

⑶믿음은 절개를 지키는 것입니다. ▶어느 왕이 변장을 하고 민정시철을 나가서 생긴 이야기입니다. 왕이 길에서 아주 참신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왕은 그 청년을 시험해 보려고 다음과 같은 대화를 했습니다. ‘면장을 시켜 주면 할 수 있겠는가?’ ‘할 수 있습니다.’ ‘군수를 시켜 주면 할 수 있겠는가?’ ‘할 수 있습니다.’ ‘도지사를 시켜 주면 할 수 있겠는가?’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왕을 시켜 주면 할 수 있겠는가?’ 이렇게 왕이 묻자 그 청년은 왕이 뺨을 세차게 후려치면서 말하기를 ‘나보고 왕에게 반역하라는 말입니까?’ 왕은 뺨에서 불이 나는 것같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속으로 좋은 인재를 만났다고 기뻐하며 궁궐로 돌아 온 후 그를 등극시켜서 큰 벼슬을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생활도 절개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도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신앙의 절개를 지키며 삽시다! /할/ (2007년 8월 19일 대예배설교)

( Desire To Stay – Fariborz Lachini)

믿음_ 4과- 믿음의 용사 여호수아와 갈렙

믿음_ 4과- 믿음의 용사 여호수아와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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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과 주제 학습목표 말씀찾기 20 4 믿음의 용사

여호수아와 갈렙

본문말씀-민수기 14장 1~10절

외울 말씀-민수기 14장 9절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흔들리지 아니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지도자의

겸손과 용기를 배웁시다.

민수기 13장 3절- 12명 정탐꾼 파견

– 가데스바네아( 창 14장 7절-앤미스밧-거룩한 샘)

민수기 14장 30절

1)여호수아- ‘여호와께서 구원하심’이라는 뜻

2) 여호수아의 생애-

눈의 아들로 에브라임 지파에 속한 자

12명의 정탐꾼 중 1인

여리고성을 위시하여 많은 가나안 땅을 정복함

모든 지파를 소집하고 또 땅을 분배함

온 집 안이 여호와를 섬기기로 선포함

3)갈렙- ‘공격자’라는 뜻

갈렙의 생애- 여분네의 아들이자 악사의 아버지

가나안 12명의 정탐꾼 중의 1인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의로운 직언을 한 자

노년까지 강성하여 헤브론을 기업으로 삼음

하나님 앞에서 성별된 자가 됨

민수기 13장 4~15 절 말씀

◀◀ 12명의 정탐꾼 이름??

삼무아 , 밧사 , 갈렙, 이갈 ,, 호세아 , 발디 ,,갓디엘 ,갓디 ,암미엘 ,스둘 , 나비 , 그우엘

가나안 땅 정탐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되

그들의 조상의 가문 각지파 중에서 지휘관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

3.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냈으니

그들은 다 이스라엘 자손의 수령된 사람이라

4. 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르우벤 지파에서는 삭굴의 아들 삼무아요

5. 시므온 지파에서는 호리의 아들 시밧이요

6.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

7. 잇사갈 지파에서는 요셉의 아들 이갈이요

8.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눈의 아들 호세아요

9. 베냐민 지파에서는 라부의 아들 발디요

10. 스불론 지파에서는 소디의 아들 갓디엘이요

11. 요셉 지파 곧 므낫세 지파에서는 수사의 아들 갓디요

12. 단 지파에서는 그말리의 아들 암미엘이요

13. 아셀 지파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둘이요

14. 납달리 지파에서는 웝시의 아들 나비요

15. 갓 지파에서는 마기의 아들 그우엘이니

16. 이는 모세가 땅을 정탐하러 보낸 자들의 이름이라

모세가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 불렀더라

17. 모세가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그들을 보내며 이르되

너희는 네겝 길로 행하여 산지로 올라가서

18. 그 땅이 어떠한지 정탐하라 곧 그 땅 거민이 강한지 약한지 많은지 적은지와

19. 그들이 사는 땅이 좋은지 나쁜지와 사는 성읍이 진영인지 산성인지와

20. 토지가 비옥한지 메라른지 나무가 있는지 없는지를 탐지하라

담대하라 또 그 땅의 실과를 가져오라 하니

그 때는 포도가 처음 익을 즈음이었더라

21. 이에 그들이 올라가서 땅을 정탐하되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어귀 르흡에 이르렀고

22. 또 네겝으로 올라가서 헤브론에 이르렀으니

헤브론은 애굽 소안보다 칠 년 전에 세운 곳이라

그 곳에 아낙 자손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가 있었더라

23. 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송이가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또 석류와 무화과를 따니라

24.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서 포도를 베었으므로 그 곳을 에스골 골짜기라 불렀더라

25. 사십 일 동안 땅을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26.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

27.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28.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29.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30.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수기 14장

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였더라

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5.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6.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그 옷을 찢고

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일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

10.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모든 이적을 행한 것도 생각하지 아니하고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12.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너로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13.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애굽인 중에서 주의 능력으로 이 백성을 인도하여 내셨거늘 그리하시면 그들이 듣고

14. 이 땅 거민에게 고하리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백성 중에 계심을 그들도 들었으니

곧 주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보이시며 주의 구름이 그들 위에 섰으며

주께서 낮에는 구름기둥 가운데서, 밤에는 불기둥 가운데서 그들 앞에서 행하시는 것이니이다

15. 이제 주께서 이 백성을 한 사람 같이 죽이시면 주의 명성을 들은 열국이 말하여 이르기를

16. 여호와가 이 백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에 인도할 능이 없는 고로 광야에서 죽였다 하리이다

17. 이제 구하옵나니 이미 말씀하신대로 주의 큰 권능을 나타내옵소서 이르시기를

18.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과실을 사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고

아비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9. 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것 같이 사하옵소서

2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네 말대로 사하노라

21. 그러나 진실로 나의 사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계에 충만할 것으로 맹세하노니

22. 나의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나의 이적을 보고도 이같이 열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한 그 사람들은

23. 내가 그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하나라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24. 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르 온전히 쫒았은즉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25. 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이 골짜기에 거하나니

너희는 내일 돌이켜 홍해 길로 하여 광야로 들어갈찌니라

26.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27.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을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29.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30.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31. 너희가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너희의 유아들은 내가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들은 너희가 싫어하던 땅을 보려니와

32. 너희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33.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패역한 죄를 지고

​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년을 광야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34.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

사십 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찌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

35. 나 여호와가 말하였거니와

모여 나를 거역하는 이 악한 온 회중에게 내가 단정코 이같이 행하리니

그들이 이 광야에서 소멸되어 거리서 죽으리라

36. 모세의 보냄을 받고

땅을 탐지하고 돌아와서 그 땅을 악평하여

온 회중으로 모세를 원망케 한 사람

37.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38. 그 땅을 탐지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

오직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생존하니라

## 신명기 34장

http://blog.daum.net/lbsok/17176987 ….. 모세의 죽음

## 여호수아 6장

여리고성 무너짐

1.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2.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3.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4.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 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5.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 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6.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가라 하고

7.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그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갈지니라 하니라

8.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나아가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9.그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행진하며

후군은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더라

10.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11.여호와의 궤가 그 성을 한 번 돌게 하고 그들이 진영으로 들어와서 진영에서 자니라

12.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니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13.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행진하며 나팔을 불고

​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

14.그 둘째 날에도 그 성을 한 번 돌고 진영으로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

15.일곱째 날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도니 그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날뿐이었더라

16.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 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17.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기생 라합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모두 살려 주라

이는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그가 숨겨 주었음이니라

18.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오직 너희는 그 바친 물건에 손대지 말라

19.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지니라 하니라

20.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21.그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 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22.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라 하매

23.정탐한 젊은이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의 부모와 그의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의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의 진영 밖에 두고

24.무리가 그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불로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더라

25.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주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숨겼음이었더라

26.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누구든지 일어나서 이 여리고 성을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기초를 쌓을 때에 그의 맏아들을 잃을 것이요

그 문을 세울 때에 그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

27.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니 여호수아의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니라

## 믿음의 사람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였어요.

여호수아가 이끄는 동안 성경에 기록된 주요 사건들이 있어요.

첫째- 여리고성의 무너짐….. 기생 라합이야기-

둘째- 아이성의 참패- 아간의 罪

셋째- 머무른 태양과 우박

수7:1-15 아이성 참패로 마음이 녹아내림 요절/수7:13“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케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여 내일을 기다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의 중에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네가 그 바친 물건을 너의 중에서 제하기 전에는 너의 대적을 당치 못하리라” [내용 관찰] 아이성은 여리고성에 비하면 한 주먹거리도 안된다. 그런데 참패를 당하고 백성들은 마음이 녹아 물같이 되었다. 하나님은 바친 물건을 도적질 한 죄를 지적하고 백성들이 성결케 되기를 원한다. [연구묵상] 1. 백성의 마음이 녹아 물같이 됨 (1-5) 2. 너희는 스스로 성걸케 하라 (6-15) 패전의 원인은 이스라엘이 범죄로 인한 것인데 곧, 바친 물건을 취하고 도적질 하고 사기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백성들로 성결케하고 하나님의 것을 무리 중에서 제하라고 했다. 망령되게 하나님을 것을 훔친 자와 모든 소유를 불사르고 깨끗케하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니 죄악이 있는 곳에 함께 하실 수 없다. 실패한 일들로 낙심하거나 분노하거나 원망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하나님 앞에 성결케 해야 한다. [느낀 점] 전쟁에서 쫓기고 전사자가 생기는 상황은 참 안타깝다. 이들이 반드시 죄가 있어서 죽은 것은 아닐 것이다. 누군가의 잘못으로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고 심지어 목숨까지 잃는 것은 가슴아픈 일이다

## 여호수아 10장

7.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용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가니라 8.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9.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10.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11.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12.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야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13.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4.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15.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16.그 다섯 왕들이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었더니 17.어떤 사람이 여호수아에게 고하여 이르되 막게다의 굴에 그 다섯 왕들이 숨은 것을 발견하였나이다 하니 18.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그 곁에 두어 그들을 지키게 하고 19.너희는 지체하지 말고 너희 대적의 뒤를 따라가 그 후군을 쳐서 그들이 자기들의 성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의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20.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크게 살륙하여 거의 멸하였고 그 남은 몇 사람은 견고한 성들로 들어간 고로 21.모든 백성이 평안히 막게다 진영으로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이르렀더니 혀를 놀려 이스라엘 자손을 대적하는 자가 없었더라 22.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를 열고 그 굴에서 그 다섯 왕들을 내게로 끌어내라 하매 23.그들이 그대로 하여 그 다섯 왕들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을 굴에서 그에게로 끌어내니라 24.그 왕들을 여호수아에게로 끌어내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부르고 자기와 함께 갔던 지휘관들에게 이르되 가까이 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 하매 그들이 가까이 가서 그들의 목을 밟으매 25.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너희가 맞서서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고 26.그 후에 여호수아가 그 왕들을 쳐죽여 다섯 나무에 매달고 저녁까지 나무에 달린채로 두었다가 27.해 질 때에 여호수아가 명령하매 그들의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들이 숨었던 굴 안에 던지고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았더니 오늘까지 그대로 있더라

사진 출처 : http://blog.daum.net/lbsok/17177092 사진출처 : 각…교회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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