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40 여자들이 좋아하는 영화 Top 39 Best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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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바탕)여교사의 ㅅㅅ동영상이 생중계되다 [영화리뷰 결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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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탑 10 영화 | YES24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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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탑 10 영화    | YES24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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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여자들이 좋아하는 영화 추천드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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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여자들이 좋아하는 영화 추천드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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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탑 10 영화 –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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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탑 10 영화 -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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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일요시네마] 여자가 좋아하는 영화 ‘왓 위민 원트’…멜 깁슨·헬렌 헌터 주연 – Queen-여왕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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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일요시네마] 여자가 좋아하는 영화 ‘왓 위민 원트’…멜 깁슨·헬렌 헌터 주연 -  Queen-여왕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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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가치관을 바꿔놓은 영화 21편 | 허프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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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고작 304%’ 윤석열 지지율 20%대를 코앞에 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고 심지어 2040의 지지율은 더 처참하다

초등생 12명을 특별출연하는 구교환의 이름은 ‘방구뽕’이고 직업도 ‘내가 지금 무슨 소릴 듣는 거지’ 싶어진다

날원망했니 우영우가 27년만에 만난 친모 질문에 내놓은 답은 너무 담담해서 우리의 마음을 더 갈기갈기 찢어놓는다

제가 진짜 잘생겼었다 타인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이 사람의 10년 전 모습은 솔직히 보면서도 잘 안 믿긴다

요새 ‘권고사직’으로 불리는 배우가 ‘가장 기억에 남는 선배’로 꼽은 이는 드라마 속 모습과 180도 달라 더 신선하다

아기 낳으러 가는 길은 즐거워야 내달 출산 앞둔 홍현희가 준비한 패션은 약간 비현실적이지만 유쾌해서 현웃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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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가치관을 바꿔놓은 영화 21편 | 허프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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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화 2020 세계 여성의 날, 추천하는 여성영화 2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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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02화 2020 세계 여성의 날, 추천하는 여성영화 24선 성냥공장 노동자 이리스는 순종하면서도 욕망한다. 얌전해야 할 여자가 어긋난 행동을 할 때, 그는 악녀가 되고 마땅히 처단당한다. 하지만 이리스는 자신 … 작년 여성영화 추천 글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여성의 날은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불타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을 기념하는 날로, 1975년부터 매년 3월 8일 UN에 의하여 공식 지정되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큰 맘을 먹고 3월 8일에 맞게, 8 주제 * 3 영화 추천 글을 써봤다. 평소에 내가 여성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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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화 2020 세계 여성의 날, 추천하는 여성영화 2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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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지하경제, 돈의 맛(전8권) – 김우진1101 – Google Sá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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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지하경제, 돈의 맛(전8권) - 김우진1101 - Google Sá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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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여자들이 좋아하는 영화 추천드려볼게요

여자분들하고 처음만나서 데이트하면서

화재거리나 공통의 관심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을 위한 추천영화 여자분들과

같이 보셔도 좋고 영화를 보셨다면 대화를 나누셔도 좋구요

메릴 스트립과 아만다 시프리드가

연기하는 신나고 즐거운 영화 맘마미아

신나게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즐거움 가득한영화

맘마미아 영화속에서 나오는 즐거움과 음악들

엄마와 아빠의 이야기로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영화

결혼식에서 벌어지는 신나는 즐거운 이야기

맘마미아입니다. 소피의 아빠는 과연 누굴까

즐겁게 신나게 만나보세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여자들이 좋아하는 영화로 추천드립니다.

서른두살이 요즘은 노처녀라고 불리지는

않는데 여자분의 마음과 상태

남자분을 새롭게 만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

즐겁고 재미있는 상황들 즐겁게 나누기에 좋은

브리짓존스의 즐거운 이야기를 보게됩니다.

여자분과 웃으면서 보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입니다. 르네젤위거

이때는 정말 이쁘다는 사실^^

사실 배우 주걸륜이 험한이라고 알려져서

그닥인데 영화는 정말 끝내주는

대만 로맨스영화가 이렇게 끝내줄수있구나

생각이 드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입니다

판타지 로맨스 여자분들의 환상을 자극하는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영화 여자들이

좋아하는 영화 추천드리기 좋은

말할 수 없는 비밀입니다 ㅎ

이 영화는 안보신 분들이 좀있을겁니다

그래서 더 같이 보면서도 즐길 수 있는 영화

고스트 귀신이 등장 무서운 내용이 아니고

멜로영화 로맨스로 딱 좋은 여자분 들이 좋아할 영화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부분들 나이가 들어가고 주름이 늘어도 사랑이란

단어에 설레이는 사람들 우리는 영화를 통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면 될 것 같습니다

[EBS 일요시네마] 여자가 좋아하는 영화 ‘왓 위민 원트’…멜 깁슨·헬렌 헌터 주연

EBS 일요시네마 ‘왓 위민 원트’

오늘(22일) 오후 EBS1 ‘일요시네마’는 낸시 마이어스 감독 영화 <왓 위민 원트 (원제 What Women Want)>가 방송된다.

멜 깁슨(닉 마샬), 헬렌 헌트(달시 맥과이어) 주연 <왓 위민 원트>는 2000년 개봉한 미국영화다. 마리사 토메이, 마크 퓨어스타인, 로렌 홀리, 애슐리 존슨, 주디 그리어, 알란 알다 등이 조연으로 출연했다. 한국에서는 2001년 1월 개봉했으며 상영시간 123분. 15세 이상 관람가.

기발한 소재와 탄탄한 연출, 배우들의 호연, 코미디에 판타지적 요소까지 결합된 <왓 위민 원트>는 지금까지도 ‘여자가 좋아하는 영화’에 상위 랭크되는 작품이다. 매력 넘치는 두 배우 멜 깁슨과 헬렌 헌트가 만들어낸 유쾌한 케미, 여성의 사회적 성공을 바라보는 남성의 시선, 마초로 대변되는 멜 깁슨이 ‘여자 마음 읽기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같은 사건들…. 여성 감독이라서 가능한 영화이자,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 영화. 제 5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부문 노미네이트(멜 깁슨).

닉 마샬(멜 깁슨 분)은 잘나가는 광고 기획자다. 명성과 돈, 어느 하나 남 부러울 것이 없던 닉에게 어느 날 믿을 수 없는 시련이 닥쳐온다. 바로 승진의 기회를 경쟁사 직원에게 빼앗겨 버린 것. 그것도 남자가 아닌 여자 달시 맥과이어(헬렌 헌트 분)에게 말이다. 닉과 달시는 처음 만나자마자 서로를 경계한다. 닉에게 달시는 엄청난 잔소리로 남자를 달달 볶는 마녀일 뿐이며, 달시는 닉이 구닥다리 사고 방식을 가진 극우 남성 우월주의자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달시는 강력한 소비력을 가진 여성들을 위한 제품 광고를 기획할 팀을 꾸리고, 이에 밀릴 수 없는 닉은 여자를 이해하기 위해 자신이 ‘여자가 되어 보기’로 결심한다. 여자들처럼 코팩을 붙이고, 수분 함유 립스틱을 바르고, 마스카라를 하고, 스타킹을 신기도 한다. 닉은 조만간 자신이 여자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광고 기획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기분이 으쓱해지는데, 순간 욕실 바닥에 넘어져 정신을 잃고 만다. 다음 날 아침, 어제의 낙상 사고로 여느 때보다 늦게 출근하게 된 닉은 이상한 환청에 시달리게 된다. 주위 여자들은 분명 입을 다물고 있는데, 닉에게는 그녀들의 속마음이 다 들리는 것이다. 어리둥절한 닉은 정신과 상담을 받고, 상담 의사는 닉에게 일생의 전환을 맞게 될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닉은 이 특별하고 위험천만한 능력을 달시에게 써먹기로 한다. 이제 닉은 달시의 모든 아이디어를 훔쳐내서 상사로부터 다시 인정을 받게 되고, 급기야 닉의 이런 능력을 꿈에도 모르는 달시는 그의 조작된 매력에 빠져들고 만다. 그리고 어느 틈엔가 닉도 달시를 사랑하게 되는데…. 그러나 회사에선 닉의 능력을 높이 평가해 달시를 해고하기로 결정한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닉. 그는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왓 위민 원트> 낸시 마이어스 감독은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시나리오 작가가 되기 위해 할리우드로 이주해 방송국 보조와 치즈케이크 주문 제작 같은 일로 생계를 이어가며 영화 수업을 받았다. 1980년 처음 각본에 참여한 골디 혼 주연의 <벤자민 일등병>이 그해 최고의 흥행 성적을 올리고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르며 영화계 입문 직후부터 승승장구했다. 1991년에 대성공을 기록한 <신부의 아버지>를 비롯해 <베이비 붐>, <강아지를 타고 온 건달들> 등의 시나리오를 쓰고, 1998년에는 <페어런트 트랩>으로 감독 데뷔한 뒤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강세를 드러내고 있는 여성 감독이다. 대표작으로는 <왓 위민 원트>,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사랑은 너무 복잡해> 등이 있다. (※참고자료 : EBS 일요시네마)

엄선한 추억의 명화들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EBS1 ‘일요시네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1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일요시네마 ‘왓 위민 원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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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가치관을 바꿔놓은 영화 21편

영화처럼 신비로운 것이 있을까? 어두운 극장에서든 집에서 소파에 앉아 팝콘을 먹으면서든 영화는 일종의 정신적 탈출구와 같다.

영화를 여성이 더 주기적으로 본다는 통계도 있다. 2012년 미국 영화협회의 보고에 의하면 여자 관객의 수는 남자를 52%나 능가한다. 그런 걸 생각하면 여자가 주인공인 블록버스터 영화가 더 많지 않다는 것이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다(할리우드 거물들, 듣고 계시나요?).

그래서 허핑턴포스트 에디터들과 페이스북/트위터 관객들에게 어떤 영화가 그녀들의 여성관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는지 질문했다.

아래는 여성들의 가치관을 바꿔놓은 21편의 영화다.

1. “그들만의 리그”

“이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 난 어린 소녀였다. 그렇게 날 감동시킨 영화는 없다. 난 한참 말괄량이였는데 다른 말괄량이들이 인류의 역사에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에디터 데브라 자바와가 페이스북에 남긴 댓글.

2. “나우 앤 덴”

“이 영화는 우정, 신체의 변화, 죽음, 사랑 등 여자들에게 더없는 중요한 시기에 대한 이야기다. 70~9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누가 봐도 감동적이다. 젊은 여성에겐 특히 강추한다.” 허핑턴포스트 ‘범죄/위어드 뉴스’ 에디터, 제나 아마튤리.

“여성 간의 우정, 그리고 그 우정이 성장하는 과정을 가장 잘 묘사한 영화다. 매우 독특한 네 절친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가끔 남자도 출연하지만 여자들 간의 우정과 사랑이 이야기의 핵심이다.” 허핑턴포스트 ‘우먼’ 수석 에디터, 에마 그래이.

3. “이터널 선샤인”

“이 영화의 주인공 클레멘타인 크루진스키(케이트 윈슬렛)는 예측불가에 즉흥적이며 약간 문제가 있는 여자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자신에 대해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난 문제 투성이야. 나도 알아. 그런데 그런 나를 그대로 용납하든지 말든지 상관 안 해.’라는 태도로 나를 놀라게 한 첫 여성 캐릭터였다.” 허핑턴포스트 ‘틴’ 수석 에디터, 테일러 트루돈.

4.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이 영화를 자꾸 보게 되는 이유는 감독/작가 노라 에프론이 주인공 샐리를 강한 여자 케릭터로 묘사했기 때문인 것 같다. 샐리는 강하고 유별나고 자신의 내면을 내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남자 주인공 해리는 그녀를 가장 나쁜 종류의 여자라고 한다. 반대로 샐리는 자신이 ‘난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잘 아는’ 여자라고 주장한다. 얼마나 멋있나? 누구에게도 미안해할 필요 없다는 것을 그녀는 보여줬고, 그건 모든 여성에게 매우 중요한 교훈이다. 자신을 믿고 두려움을 떨치라는 것 말이다.” 허핑턴포스트 ‘라이프’ 블로그 에디터, 알레센드라 로사리오.

5. “주노”

“고등학교 때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는데, 이전까지는 이 영화의 주인공 같은 여성 캐릭터를 본 적이 없었다. 그녀는 자신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어떤 난관도 자기가 직접 해결했다. 정말로 신선한 영화였다.” 허핑턴포스트 ‘페어런츠’ 고문 에디터, 케롤라인 볼로냐.

6. “워킹 걸”

“멜라니 그리피스가 남자를 쟁취하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진짜 대박은 코너 사무실(고위 간부가 되었음을 뜻하는 상징)이다. 영화 ‘워킹 걸’은 내게 사회적 성취가 얼마나 멋진 것인지 가르쳐주었다.” 허핑턴포스트 ‘우먼’ 수석 에디터, 에마 그래이.

7. “후라이드 그린 토마토”

“아마 12살에서 16살 사이, 이 영화를 과장은 조금 보태서 천 번은 본 것 같다. 캐릭터 ‘이지’를 보며 강한 여성을 지향하면서도 부드러울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루스’는 강하면서도 여성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다. 그리고 에블린은 어떤 계집애가 짜증나게 하면 자동차로 콱 박아버려도 괜찮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에디터 스테파니 베리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8. “청춘 스케치”

“난 이 영화를 본 뒤 머리를 짧게 잘랐고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으며 90년 내내 쿨한 ‘무신경함’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지적이면서도 나태하게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엿보여주는 이야기면서, 또 아이러니하면서도 우아한 실패 투성이인 캐릭터들을 보며 난 이 영화에 쏙 빠졌다. 물론 지금 돌아보면 자기 존재의 특이함을 부르짖는 동시에 평범한 삶을 고집하는 그런 행동이 말이 안 된다는 것이 느껴지지만.” 에디터 애비 프렌치 위틀리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9. “델마와 루이스”

“이 영화를 보면서 남자가 나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했다.” 매디슨 워커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10. “스텝맘”

“영화 ‘스텝 맘’은 이혼이라는 방정식의 양면을 고려하게 했다. 그리고 우리 엄마와 새 엄마가 겪었을 어려움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또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특히 엄마랑)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이젠 세상에 없더라도 내 삶에 큰 영향을 준 사람을 다시 기억하게 한다. 그리고 영화를 보며 펑펑 우는 것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도 배웠다.” 허핑턴포스트 블로그 에디터, 해일리 밀러

11. “철목련”

“엄마의 용기와 강인함을 줄리아 로버츠와 샐리 필드가 적절하게 묘사한다. 또 그녀들이 트루비 미장원에서 맺는 여자들 간의 우정엔 단지 가십과 웃음보다 훨씬 깊은 차원의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샐리 필드가 영화 마지막에 하는 독백은 영화 역사상 가장 감명 깊은 순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허프포스트 ‘페어런츠’ 고문 에디터, 캐롤라인 볼로냐.

12. “천사의 투쟁”

“이 영화를 보면서 여자라는 이유로 희생당했던 이전의 여성들을 고마워하게 되었다.” 소피 엘리자베스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난 매년 내가 가르치는 ‘문학의 관점’이라는 수업 때 이 영화를 상영한다. 내 목표는 여자아이들이 이 영화를 보고 투표권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여성 참정권을 위해 어떤 희생이 있었는지를 아는 것이다.” 조디 위저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단식 투쟁을 하는 여주인공에게 강제로 음식을 먹이는 장면은 슬프면서도 감동적이었다. 또 여자들이 무슨 투쟁을 했는지, 그게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또 언제 어디서나 남자와 동등한 지위로 인정받기 위해 앞으로도 얼마나 큰 노력이 필요한지 생각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언론에 비치는 여성은 영웅으로 묘사되지 않는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은 다른 여성들의 영웅이었고 그 사실이 너무 멋졌다.” 니콜 라벨드리어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13. “오브비어스 차일드”

“이 영화는 낙태를 주제로 한 러브스토리(아니, ‘라이크 스토리’라고 하는 것이 더 적합할 수 도 있다)다. 여자 인생에 매우 일반적인 현상인 낙태라는 이슈를 쉬쉬하는 수많은 영화와 대조되는데, 이 어려운 이슈를 있는 그대로 조명한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슬프고 심각한 상황이라고 해도 내가 유머로 인식하면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 다시 인지했다.” 허프포스트 스페셜 프로젝트 부에디터, 아맨다 구털맨.

14. “에버 애프터”

“이 영화를 보고 자신감이 하늘로 치솟았다. 공주 이야기로 가득한 디즈니 동화의 나라에서 빠져나와 현실의 페미니즘과 마주하게 된 것이다. 왕자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를 구출하는 드류 베리모어는 너무 멋졌다. 우아함과 힘이 모이면 그 누구도 능가할 수 없는 멋진 조합이 된다.” 허핑턴포스트 ‘블랙 보이스’ 부에디터, 제스 딕커슨.

15. “금발이 너무해”

“남자 친구가 나를 버렸을 때 너무 슬퍼서 소파에 누워 TV를 보며 울고 있었다. 그런데 영화 ‘금발이 너무해’가 TV에 나오는 것이었다. 그 영화를 보고 몇 달 후 대학에 입학했다.” 델라 헤르난데스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이 영화에서 느낀 점은 치와와를 예뻐하고 분홍색 옷을 즐기며 머리가 빈 것 같이 보이는 여자, 그래서 아무도 진지하게 여기지 않는 여자라도 마음만 먹는다면 대단한 결과를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즉 자기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다면 최고점에 도달하기 위해 즐겨 입는 분홍색 치마나 또 좋아하는 패션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허핑턴포스트 ‘엔터테인먼트’ 부에디터, 로렌 주프크스.

16. “뮬란”

“이 영화를 보면서 나도 남자만큼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또 뭐든지 정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이 영화를 처음 봤던 8살 시절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디에나 심프키스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17. “처음 만나는 자유”

“이 영화를 보면서 약간의 방황이 그리 나쁜 것 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이 영화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친년’에 대한 정체를 보여줬으며, 한 여자가 슬픔과 희열 같은 다양한 감정에 빠져 있는 것이 아무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사실, 그런 우리가 자랑스러운 것이다.” 허핑턴포스트 ‘우먼’ 부에디터, 알라나 바지아노스.

18. “조찬 클럽”

“젊은 시절의 주드 넬슨과 에밀리오 에스테베즈가 너무 황홀하다는 것 외에도, 쿨 한 그룹에 있는 아이와 쿨하지 못 한 그룹에 있는 아이의 차이가 매우 희미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따돌림받는 여자나 인기 높은 여자나, 모두 각자의 문제가 있다. 그런 두 사람을 도서관 안에 하루 종일 묶어 놓으면 우정이 싹틀 수도 있다.” 허핑턴포스트 ‘우먼’ 수석 에디터, 에마 그래이.

19. “히트”

“간단히 말해서 이 영화는 최고다. 멜리사 맥카시는 내 우상이다. 그녀의 연기를 보며 여자는 꼭 안 예뻐도 되며 엄청나게 웃길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즉 웃긴 여자가 최고라는 것을 말이다.” 허핑턴포스트 ‘우먼’ 부에디터, 알라나 바지아노스.

20. “리틀 다링”

“여성의 성, 여성의 성을 찾아 나가는 여행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는지 이해하게 해준 영화다. 현실적이면서도 흥미로운 ‘리틀 다링’에는 섹스에 관한 사회, 정치, 경제적 면을 여성마다 다르게 헤쳐나간다는 교훈이 담겨있다.” 허핑턴포스트 ‘우먼’ 뉴스 에디터, 아맨다 듀버맨.

21. “제로 다크 서티”

“이 영화는 여성에게 자존감과 권리감을 안겨주는 영화였다. 여자가 영웅으로 묘사되는 영화는 많지 않다. 그것도 여자가 대테러 CIA 요원들을 직접 이끄는 실화는 더 드물다. 여자가 그런 책임을 가졌을 때 겪는 복잡한 요소를 잘 나타낸 이 영화를 본 뒤 내가 한층 더 강해진 느낌이었다.” 허핑턴포스트 ‘틴 미레니얼 아웃리치’ 이사, 제시카 케인.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의 21 Movies That Changed How We Felt About Ourselves As Women을 번역, 편집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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