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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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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 | KRV 성경 | You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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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ª°³Á¤] ¿¹·¹¹Ì¾ß¾Ö°¡ 3À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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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애가 3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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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애가 3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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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장 – 교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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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장 - 교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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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애가 3장 > 나눔게시판 | 아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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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entations 3,예레미야애가 3 NIV;KLB – I am the man who has seen affliction by – Bible Gat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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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entations 3,예레미야애가 3 NIV;KLB - I am the man who has seen affliction by - Bible Gat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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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과둠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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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의 노하신 매로 인하여 고난 당한 자는 내로다 2 나를 이끌어 흑암에 행하고 광명에 행치 않게 하셨으며 3 종일토록 손을 돌이켜 자주 자주 나를 치시도다 4 나의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시며 나의 뼈를 꺾으셨고 5 담즙과 수고를 쌓아 나를 에우셨으며 6 나로 흑암에 거하게 하시기를 죽은지 오랜 자 같게 하셨도다 7 나를 둘러 싸서 나가지 못하게 하시고 나의 사슬을 무겁게 하셨으며 8 내가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나 내 기도를 물리치시며 9 다듬은 돌을 쌓아 내 길을 막으사 내 첩경을 굽게 하셨도다 10 저는 내게 대하여 엎드리어 기다리는 곰과 은밀한 곳의 사자 같으사 11 나의 길로 치우치게 하시며 내 몸을 찢으시며 나로 적막하게 하셨도다 12 활을 당기고 나로 과녁을 삼으심이여 13 전동의 살로 내 허리를 맞추셨도다 14 나는 내 모든 백성에게 조롱거리 곧 종일토록 그들의 노랫거리가 되었도다 15 나를 쓴 것으로 배불리시고 쑥으로 취하게 하셨으며 16 조약돌로 내 이를 꺾으시고 재로 나를 덮으셨도다 17 주께서 내 심령으로 평강을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내가 복을 잊어버렸음이여 18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21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25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26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27 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28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29 입을 티끌에 댈찌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찌로다 30 때리는 자에게 뺨을 향하여 수욕으로 배불릴찌어다 31 이는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않으실 것임이며 32 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34 세상에 모든 갇힌 자를 발로 밟는 것과 35 지극히 높으신 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36 사람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것은 다 주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 37 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랴

38 화,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40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41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42 우리의 범죄함과 패역함을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시고

43 진노로 스스로 가리우시고 우리를 군축하시며 살륙하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셨나이다 44 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 45 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46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 47 두려움과 함정과 잔해와 멸망이 우리에게 임하였도다 48 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49 내 눈의 흐르는 눈물이 그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함이여 50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시기를 기다리는도다 51 나의 성읍의 모든 여자를 인하여 내 눈이 내 심령을 상하게 하는도다 52 무고히 나의 대적이 된 자가 나를 새와 같이 심히 쫓도다 53 저희가 내 생명을 끊으려고 나를 구덩이에 넣고 그 위에 돌을 던짐이여 54 물이 내 머리에 넘치니 내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제는 멸절되었다 하도다 55 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56 주께서 이미 나의 음성을 들으셨사오니 이제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우지 마옵소서 57 내가 주께 아뢴 날에 주께서 내게 가까이 하여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하셨나이다 58 주여 주께서 내 심령의 원통을 펴셨고 내 생명을 속하셨나이다 59 여호와여 나의 억울을 감찰하셨사오니 나를 위하여 신원하옵소서 60 저희가 내게 보수하며 나를 모해함을 주께서 다 감찰하셨나이다 61 여호와여 저희가 나를 훼파하며 나를 모해하는 것 62 곧 일어나 나를 치는 자의 입술에서 나오는 것과 종일 모해하는 것을 들으셨나이다 63 저희가 앉든지 서든지 나를 노래하는 것을 주여 보옵소서 64 여호와여 주께서 저의 손으로 행한대로 보응하사

[예레미야애가 3장

[1-18: 여호와의 징계]

1. 하나님께서 치신 것은 이스라엘이다. 그런데 선지자는 왜 ‘자기’가 고난을 당했다고 하는가(1-18)?

2. 예루살렘을 완전하게 멸망시킨 것은 바벨론이다. 그러나 선지자는 누가 그랬다고 하는가?

3. 여호와 하나님의 매가 얼마나 아픈가? 1-18에서 한 두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해보자. (각자 다를 수 있음)

4. 하나님께서 우리의 목자이실 때는 ‘그가 나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며…(시 23)’라고 노래하지만 그 분이 심판하실 때에는 초장이 어떻게 변하는가(2)?

5.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생활할 때 하나님은 날마다 쓸 것, 마실 물을 주셨다. 은혜를 베풀실 때는 끊임없이 필요한 것을 제공하시는 분이 심판을 하시면 어떻게 되나?

6. 천이 낡아 찢어지듯이 살과 가죽이 낡아지면? 뼈가 꺾이면 어떻게 돼나?

7. 하나님의 매를 여러 가지로 표현하고 있는 7-17절을 보기와 같이 요약해보라.

[보기] (7) 나를 둘러 싸서 나가지 못하게 하시고 나의 사슬을 무겁게 하셨으며: 감금

8. 이런 하나님의 매 중에서 가장 큰 고통은?

[19-39: 은혜에 대한 소망과 위로]

9.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 선지자는 어디서 희망을 발견하는가?

10.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24)? ‘기업’을 다른 표현으로 바꾼다면?

예레미야 애가 3장 > 나눔게시판

나라가 망하고 백성이 죽임당하는 참혹함을 어디에 비기겠습니까? 예레미야 애가는 나라가 짓밟히고 백성이 죽임당하고 예루살렘성이 훼파당한 그 참혹한 현장에서 부르짖는 애통의 노래입니다. 5장으로 구성된 예레미야 애가는 각장마다 각 절이 히브리어 알파벳순으로 첫 글자를 시작합니다. 히브리어 알파벳 22글자에 맞추어 22절까지로 되어 있는데 3장만은 첫 글자를 세 번씩 반복하여 모두 66절로 되어 있습니다. 이 예레미야 애가를 통하여 선지자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의 멸망에 따른 슬픔과 비통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통을 당하는 자가 바로 예레미야 자신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노하신 매로 인하여 고난당하는 자는 내로다.” 예레미야를 대표로 삼고 본보기로 삼으셨는지 여호와께서 그 노하신 매로 예레미야를 치셨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치신 그 고통을 토로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둠 속에 자기를 집어 넣으시고, 자주자주 치시고,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시고, 뼈를 꺾으시며, 쓰디쓴 담즙과 수고로 둘러싸고, 나가지 못 하게 하시고, 사슬을 무겁게 하시고, 사자같이 곰같이 엎드려 기다리시고, 내 몸을 찢으시고, 활을 당겨 내 허리(킬레야: 콩팥, 신장)를 쏘셨다는 것입니다. 모든 백성들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시고, 쓴 것으로 배불리시고 쑥으로 취하게 하시고, 조약돌로 이를 꺾으시고 재로 덮으셨다는 것입니다. 더욱 고통스러운 것은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나 기도를 물리치시고 들으시지도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부르짖습니다.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도다.” 얼마나 고통스러웠겠습니까? 죄 없이 버림 받아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시는 주님의 모습이 겹쳐집니다. 그러나 선지자 예레미야의 토로는 그 고통과 슬픔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예레미야는 그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부릅니다. 그 고통과 재난, 쑥과 담즙을 기억해 달라고 하나님께 하소합니다. 그 고통을 마음의 중심에서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다고 고백합니다. 그 이유는 22절,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하며,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난이 심하고 고통이 크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자비와 긍휼이 무한하시고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오직 여호와께 있다는 것입니다.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결코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고난당한 백성들에게, 그리고 또 우리에게 촉구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40-41절).” 주께서 우리의 범죄함과 패역함을 인하여 우리를 살육하고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시고, 구름으로 스스로를 가리고 기도를 듣지 않으시고, 우리를 열방 가운데 던져 모든 대적들이 입을 벌려 우리를 삼키고 두려움과 함정과 잔해와 멸망이 우리에게 임하며. 내 눈에서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고, 대적들이 우리를 죽이려고 구덩이에 던져 넣고 그 위에 돌을 던지고 우리의 모든 소망이 끊어지고, 우리가 멸절되었다고 해도 오직 우리가 부를 것은 여호와의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마침내 우리를 돌아보시고 건지시고 신원하시며 보수하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설사 우리가 죽어 없어진 것 같이 된다 할지라도 우리의 소망은 오직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의 흐름은 예레미야애가 전체(1-5)의 흐름과 상통합니다. 처절한 슬픔과 고통을 토로하며 예레미야애가 5장 끝부분은 그 고난과 고통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만 소망이 있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오며 주의 보좌는 세세에 미치나이다.” 오직 주께로 돌아가겠다고 하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아주 버리셨다고, 우리에게 진노하심이 크다고 하면서도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치시고 던지시며 설사 우리를 버리신다 해도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죽어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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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님의 댓글 바나바 50.♡.♡.1 17-07-13 07:06 예레미야의 절규는 십자가요 예레미아의 소망은 주님의 부활입니다 그의 절규는 나의 절규요 우리의 절규요 대장쟁이목사님이 가르쳐주시는절규요 그의 부활은 나의 소망이요 우리의 소망이요 대장쟁이목사님이 가르쳐주시는 소망이요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시고 우리가 순종으로 받아 아멘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주께영광! 오직예수! 성령충만! 살롬! 셀라!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73.♡.♡.91 17-07-13 11:02 가짜 공의에 눈감고 있는 자들에게도 공의의 심판의 날이 닦아 옵니다.

국제 엠네스티 ‘박근혜 재판’ 조사 착수 통보

http://m.sisa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047

바나바님의 댓글 바나바 50.♡.♡.1 17-07-13 13:03 박근혜 전 대통령 구명운동을 벌려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나 심하게 (너무큰 변화) 다루었기에 정상적으로 지내기에는 힘이 들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시는 데 우리는 감히 우리 이웃(생명을 너무나도 값없이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박근혜는 우리의 이웃이요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요 조국의 대통령 이었 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unghlee님의 댓글 unghlee 100.♡.♡.223 17-07-14 03:02 정말 안타깝고 통분스럽습니다.

왜, 어쩌다 나라가 이렇게 되었는지…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해처럼달처럼님의 댓글 해처럼달처럼 68.♡.♡.116 17-07-14 19:48 눈물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지요…

하늘은 여전히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

통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요..

에구 이런 말 하면 안되는데…

공유님의 댓글 공유 69.♡.♡.180 17-07-14 20:3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은 회막 문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이 모세와 온 회중의 눈 앞에서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그 형제들에게로 왔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의 말씀과 백성들의 회개의 눈물이 있었던 바로 그때에 그는 부끄러움 없이, 담대하게 악을 행하였습니다. 그는 현행범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악한 일을 보면서도 나서서 막거나 책망하거나 징계를 제안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때에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는 그 광경을 보고 그의 가슴속에서 끓어오르는 의분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그 악을 가만히 방관하거나 관용하거나 침묵하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회중 가운데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장막에 들어갔습니다. 그는 창으로 그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그 두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헌신과 충성과 열심으로 그 완악한 악인을 즉결처단한 것이었습니다. 본문은 이 일이 있자마자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고 증거합니다.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의 노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나의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그와 그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가 그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비느하스의 행동을 인정하시고 칭찬하셨습니다. 그는 만일 비느하스가 나서지 않았다면 그가 직접 그들을 치셨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그는 비느하스와 평화의 언약을 맺으셨고 그와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을 약속하셨습니다.

질투라는 말은 본래 남,여간에 쓰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라고 말합니다. 주님과 주님의 교회는 신랑과 신부 관계입니다. 그런데 그 신부가 바람을 피우면(우상숭배 하면) 그 신랑이 그를 때려 죽이고 싶도록 질투할 것입니다. 요즘 한국정치는 엉망진창입니다. 철학도 없고 여론을 앞세워 보복하는 정치꾼들만 있습니다. 비느하스 같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참된 지도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할베하는게 뭐 어때서?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70725280&nidx=25281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73.♡.♡.91 17-07-15 13:11 공유님!^^

`소개하신 (민25:7-8)은 (출32: 26-29)”과 함께 대할 때마다 가슴이 시리도록 통쾌하게 느껴지며 형님이의 피를 끓게 하는 말씀 절 입니다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그 친구를,

각 사람이 그 이웃을 도륙하라 하셨느니라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의 가운데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막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이에 모세가 진문에 서서 가로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오는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그 친구를, 각 사람이 그 이웃을 도륙하라 하셨느니라.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명 가량이 죽인바 된지라.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그 아들과 그 형제를 쳤으니 오늘날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날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편에 서서 행위의 믿음을 보여주신 아우님에게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주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73.♡.♡.91 17-07-15 12:14 지난 몇일동안 지구촌 곳곳에 흩어져 있는 세계 지역 한인회 지도자들급 인사들간의 카톡 방이 몇개 개설되어 현재에도 메세지가 오가고 있습니다. 저도 전 OOO장이었다는 죄목으로 인하여 초대를 받게 되었고 밤새 “깨꼭”대는 카톡소리에 밤잠을 설치게 되었지 뭡니까.

그런데 카톡에 초대된 인원이 무려 327명, 다른 방은 648명이나 됩니다. 밤새도록 얼마나 깨꼭되겠는지 상상이 가시지요?^^ ㅎ ㅎ

카톡 메세지 중에서 무작위 펌 입니다.

1) <박근혜 대통령 무죄 석방 1천만 서명운동본부 운영위원 일동>

서명운동: https://docs.google.com/forms/d/1ueFwBjMdACrFdHwBhjnmw9nxwIyoettEf9patVlMt5w/viewform?edit_requested=true

2) 중국인이 본 박근혜 사태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happysam1004&cid=1018605&fod_no=1

3) 美 CSIS 솔리움 마키나 연구원장이 본 “한반도의 정세”

http://333land.com/bbs/board.php?bo_table=333ilbe&wr_id=1893

4). 케냐 소식입니다. 케냐는 8월 8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현지 사람들조차도 비상 식량을 대비 하는 상황입니다.

5) 家族(가족 : Family)이란 말의 語源(어원)

태평양 연안에 천축잉어라는 바닷고기가 있답니다.

암놈이 알을 낳으면 숫놈이 그 알을 입에 담아 부화시킨다지요.

입에 알을 담고 있는 동안 수컷은 아무 것도 먹을 수가 없어서 점점 쇠약해지고,

알들이 부화하는 시점에는 기력을 다 잃어 죽고 만답니다.

숫놈은 죽음이 두려우면 입 안에 있는 알들을 그냥 뱉으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숫놈은 죽음을 뛰어 넘는 사랑을 선택한답니다.

이 땅에는 아버지, 어머니란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누구 하나 위로해 주지 않는 그 무거운 자리!

그러고 보니 아버지, 어머니의 어깨를 한 번도 주물러드린 적이 없고 따뜻하게 안아준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들뿐입니다.

이제 누구의 아버지, 어머니로 살아가면서 내 부모님의 묵직한 사랑을 깨닫습니다.

당신의 위대한 부모님께 사랑을 고백해 보세요.

이 세상에 계시지 않는 부모님께도 마음속으로 용서를 빌어 보세요.

오늘도 아버지, 어머니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님들이여!

가정에서 내 자리가 적어지고 사회에서 어깨의 짐이 무거워지고 하루하루의 삶이 막막하고 힘들어도 당신은 믿음직한 아들, 딸이었고 든든한 남편,자상한 아내였으며 지금은 위대한 부모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가족(family) ”이란 말의 어원을 아십니까?

“ Family” 의 어원은 아버지, 어머니 나는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의 첫 글자들을 합성한 것이랍니다.

진정 가족(家族)이라는 말은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 도는 따스한 단어입니다.

주(註) : 우리나라 어류도감에는「천축잉어」라는 어종은 없다. 중국도감에는 우리나라 동갈 돔과의 동갈 돔은 농어목에 속하는 종류인데, 실제로 수컷이 입으로 알을 품어 부화시키는 습성이 있다.

6) ▪국민이 다시 속지않는 증거…아래를 읽어보세요..

▪이것이 민심…

<아래>

▪청와대 “박근혜 정부 삼성 경영권 승계 지원 방안 문건 발견…김영한 메모도”라는 동아닷컴의 톱뉴스에

▪네티즌들은 정부에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민흘림)은 “결국 현재 재판 과정에서 뚜렷한 물증이 없어서 옭아매기가 어렵다는 뜻인데, 만약 증거라면 청와대서 검찰에 넘기면 되지 국민 앞에 생중계 내용을 보니 그냥 정황에 대한 분석이구먼. 그럼 참모가 그 정도 상항 분석도 못 하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 (timenow)은 “삼성 코스피 시가총액이 전체의 20%가넘는데, 이 정도면 민간기업이 아니라 우리나라 명줄이 달려있는 국가기업이다.

만일 외국주주들이 단합하여 일본, 미국, 중국 출신에 경영권이 간다고 상상해봐라”며 “국가가 경영권에 관여하는 것 당연하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 (sun1958)은 “그거 혹시 조작한 거 아냐?”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 (haho339)은 “메모지 내용이 국가적 차원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적 경영체계와 경제가 안정 되게 하기 위하여 기업을 도울 수 있는 방안취지에서 나온 것 같은데, 그것은 대통령의 통치행위이다” 라고 청와대 국정운영 문건을 평가했고

▪다른 네티즌(광솔잎)은 “종북하는 자들이 삼성을 죽이지 못해 안달하고 있는데, 이들을 더 이상 날뛰도록 방관할 경우 국가경제까지 무너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여 애국세력들이 바로 잡아주지 않을 경우 회복하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 (hechler2)은 “이건 민정실 업무미팅 하면서 메모한 거 아님? 이런 일 안 하면 민정수석이나 민정실은 뭐하는데? 그냥 놀고 먹어야 하나? 업무상 메모를 마치 큰 음모라도 찾아낸 것처럼 호들갑 떨지 마라”고 청와대를 질타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 (chjose47)은 “별 것도 아닌 것을 무엇이던지 찾아서 꼬투리를 잡고 덮어 세웠어 탄핵이 정당한 것 같이 하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다”고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를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강영성)은 “청와대에서 보물찾기를 벌려서 이제 보물을 찾았으니 찾은 것에게 훈장수여식을 개최하고 유유상종하는 언론에 대서특필하고… 거드름피우면서 소통령 짓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어느 사람이 주최 만찬 행사하고, 할 일이 없어서 빈둥대다가 이제 일감이 하나 생겨서”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 (김삿갓)은 “그 가운데 박 정권의 비리나 법적으로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밝혀 봐라. 우매하고 어리석은 유권자들에게 개 짖는 소리나 지껄여서 박 정권의 큰 잘못한 증거물을 발견한 것처럼 나불대지 말고”라고 청와대의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문건 발표를 폄하했다.

▪조선닷컴의 <靑 “박근혜 때 민정수석실에서 ‘삼성 경영권 승계’‘문화계 블랙리스트’ 개입 등 자료 300여건 발견”>이라는 기사에

▪한 네티즌(ko****)은 “청와대는 조선일보 들어와서 댓글 좀 봐라. 양심에 찔리지도 않니. 아직도 촛불에 취해있냐. 전교조 민노총 등 떨거지들 촛불시위도 민심에 들어가니 무대설치비만도 엄청난데, 그게 기획시위지 자발적인 시위냐. 여기 댓글이 민심인 걸 바로 알기 바란다”고 했고,

▪(moonhyun****)은 “그것이 어찌 국정농단인가? 어거지로 짜집기 하지 말고 손석희 pc조작 사건, 김대중 북한퍼주기, 대우그룹해체, 노무현의 NLL, 1억원짜리 금시계사건, 바다이야기, 자녀에게 불법송금 사건, 문재인아들 특혜고용 등 확실한 건을 특검해주기 바란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c****)은 “치사한 것들! 별짓 다 하는구나. 5년은 잠깐” 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in87****)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박근혜 만큼만 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 (tschu****)은 “대통령 권한으로 할 수 있는 관련된 것 모두를 국정논단 이라 폄하하는 문정권은 시작부터 지금 신축중인 원자로 건축 중단은 뭔가 문정권이 앞으로 몇년을 더 이어지며 얼마나 많은 국정농단을 넘어 대한민국을 파멸로 몰아넣을지가 걱정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 (thc****)은 “그려. 자꾸 생산해봐라. 이미 박근혜는 탄핵에 구속수감 중인데… 차고 넘치는 증거는 어디다 팽개치고, 자꾸만 증거(?)를 생산해내나? 국가 백년에너지 정책인 원전 중단시키고, 중요 국가안보인 사드배치도 훼방놓고… 일자리, 수출, 한미FTA 등 경제는 망가지고 있는데, 재정 풀어 복지나 확대하겠다고 하고… 에구, 실업자 청춘들은 좋겠다. 계속 놀고 먹어서”라고 비아냥댔다.

▪그리고 한 네티즌 (ccs****)은 “하다하다 안 나오니까 이제 별짓을 다한다. 박대통령 이제 힘 빠졌으니 어지간히 옭아매고 불구속으로 풀어라. 웬만한 국민은 다 안다”고 청와대를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jtk****)은 “한 번 속았으면 됐지 또 무엇을 더 속이려고 몽니이냐? 국정만도 벅찰 텐데 더군다나 청와대가 재판에 영향을 끼치려 든다는 게 불법인 것조차 모르는 무지랭이들 본부더냐? 이제는 청와대나 더불이들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 들을 국민은 얼마 안 될 게다. 그간 국정을 농단한 것이나 선동질이 얼마였나? 언론까지 장악해 자신들 하수인으로 짓누르는 걸보면 영락 없는 독재!”라고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 (js****)은 “차고 넘치는 증거는 다 어디가고 이제서야 증거를 발견했다고… 개가 웃을 일이다”라고 특검을 힐난했다.

<조영환 편집인>

7) 미국 어느 여객기 기장의 글 – 세상의 아름다운 소식들 – 삶과 신앙 – http://m.cafe.daum.net/stigma50/9xj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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