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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 옛적 그 선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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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그 선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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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그 선한 길” 카페의 요주의 “회복” 집회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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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그 선한길 중보 모임 |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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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그 선한길 중보 모임 |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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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그 선한 길 유튜브 채널 분석 보고서 – NoxInflue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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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그 선한 길 유튜브 채널 분석 보고서 - NoxInflue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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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북뉴스 – 옛적 길, 그 선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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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크리스찬북뉴스 – 옛적 길, 그 선한 길. 옛적 길, 그 선한 길. 김성욱 | 2020.04.03 11:02. 개혁신학은 철저히 옛적 길을 의지한다. 왜냐하면 완성된 신적권위의 성경을 통해 편집자 칼럼,옛적 길, 그 선한 길.개혁신학은 철저히 옛적 길을 의지한다.
    왜냐하면 완성된 신적권위의 성경을 통해
    이미 완성된 신학체계이기 때문이다.

    다른 신학들은 계속적으로 새로움을 추구하거나 시대의 정신과 요구에 의해 기존의 것을 새롭게 수정하기도 하고, 심지어 성경을 편집하는데 까지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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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옛적 길 곧 선한 길 : 기독교 :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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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옛적 길 곧 선한 길 : 기독교 :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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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길로 행하는 교회(4) 그 선한 옛적길 – 대구운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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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길로 행하는 교회(4) 그 선한 옛적길 - 대구운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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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그 선한 길” 카페의 요주의 “회복” 집회

영어 비디오에 자막을 붙여 배포하고 있는 “옛적 그 선한 길<<"the old path way이라는 단체(카페)가 있는데, 이곳은 신사도 존 물린디와 함께 장기 부흥집회를 주최했던, 매우 주의를 요하는 곳으로 보인다. (참고: 신사도운동가 존 물린디와 "옛적 그 선한 길"<<) 이번에도 이스라엘회복과 신부영성을 주장하는 집회를 가진다고 해서 그 포스터를 소개한다. 유의하기 바란다. (참고: 그리스도의 신부"들"은 없다<<) [2013/5/14 추가] 또 하나의 헨리 그루버의 AHAVA ISRAEL 집회가 위 집회 직전에 이스라엘사역네트워크(IMN)<< 주최로 양재횃불회관에서도 열린다고 한다. 협력단체 중에 선두주자커뮤니케이션, 선교와부흥공동체(MRC), 과천기도의집, 에스더기도운동 등의 신사도 단체들이 눈에 뜨인다. [이미지는 위 사이트에서 캡처] [2013/9/10 추가] "옛적 그 선한 길"은 이스라엘사역네트워크(IMN)<< 회원이기도 하다. 이미지는 역시 양재횃불회관에서 열리는 2013 IMN 초막절 축제 포스터에서 캡처한 것이다. 참고글: 2010 한국 이스라엘 국가성회<< [2014/3/24 추가] "옛적 그 선한 길"에 올라온 동영상 두 개를 더 소개한다. 두번째 비디오에 나오는 존 폴 잭슨<<은 그 유명한 캔자스시티선지자KCP 중의 한 명이다.

[2016/6/21 추가]

오랜만에 “옛적 그 선한 길” 카페에 가보니 카페 카테고리에 이런 이름들이 올라와 있다: 데렉 프린스, 하이디 베이커, 티비 조슈아, 존 폴 잭슨, 시드 로스.. 그리고 한국교회 목회자들 카테로기에는 이런 이름들이 보인다: 이삭, 이호, 다니엘 김, 크리스티 킴, 벤자민 오, 김용의..

옛적 길, 그 선한 길.

옛적 길, 그 선한 길.

개혁신학은 철저히 옛적 길을 의지한다.왜냐하면 완성된 신적권위의 성경을 통해이미 완성된 신학체계이기 때문이다.다른 신학들은 계속적으로 새로움을 추구하거나 시대의 정신과 요구에 의해 기존의 것을 새롭게 수정하기도 하고, 심지어 성경을 편집하는데 까지 이르기도 하지만,개혁신학은 오직 성경이라는 권위에모든 것을 순종시키는 성경중심 신학이다.성경은 해 아래 새것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지만,사람들은 그 옛날 아덴사람들 처럼 새로운 것을 추구하기를 좋아한다.새로움과 혁신이라는 진보를 갈망하는인간의 본성적 추구는 신학분야도 예외가 아니다.불과 수십년 전만해도 낙태, 동성애, 간통등에 대한교회내의 의견들이 이렇게 갈리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잘못된 교회론의 범람으로 가나안 교인이라는사람들이 이렇게 많아지고, 수평이동,설교 쇼핑의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지 못했다.또한 그전에는 성경의 일부만 사실이고,일부는 신화적인 가르침이라고 취사선택하는비평신학이 나올줄 몰랐을 것이다.권징을 무시하고 아예 시행치 않는 시대가오게 될줄 옛 선조들은 상상이나 했겠는가?현재까지도 수 많은 이단적인 가르침들을 포함해 계속해서 새로운 신학, 사상, 가르침들이 출현하고 있다.(물론 대부분은 과거 역사 속에 출현했던 가르침이다).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급변하는이 시대에 개혁신학은 왜 옛적 길을 사랑하고 고집하는가?너무 시대에 뒤떨어지거나 고리타분한 것은 아닌가?앞서 말한대로 이미 완성되어완벽무오한 성경과 하나님께서 교회에 선물로 보내주신 위대한 종들과 공의회들을 통해 신학의 완성을 이루셨고,그 계보들을 통해 검증되고 완성된 신학을 배우면 되기 때문이다.믿을만한 공교회의 공회와 신학자들과 목사들을 통해충분히 오랫동안 검증되어 온 이 신학은 안전하다.충분하고 선한 열매들을 가지고 있고,공교회와 공의회를 통해 나온 신조들과 신앙고백서들과 요리문답들은 성경과 일치하는 보물들이다.이렇기에 안전하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오류가 있는)새로운 가르침이 필요치 않은 것이다.이미 완성된 가르침이 있는데 불완전한 새로운 것이필요한 이유가 없다.성경은 오래되었지만 진리이기에 불변하듯이,그 원리가 개혁신학에도 적용된다.마치 이삭이 아비 아브라함의 우물을 다시 파고그 우물을 통해 생명을 유지하는 물을 얻었듯이,개혁신학은 어떤 난제를 만나든지 다시금 옛 선배님들이파 놓은 생명의 샘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그곳에는 언제나 복음이 충만하다.성도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친히 신앙과 삶의 유일한규범으로 주신 성경을 사랑하듯이, 성경을 통해 잘 정제되어 나온 교리적 가르침 또한 사랑하게 되어있다.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면밀히 살펴본 성도라면, 언제나 옛적 길(렘6:16), 생명수가 넘쳐나는그 선한 길(개혁신학)에만 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목회칼럼]옛적 길 곧 선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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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은 믿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지만 그것을 믿어 살지 못하는 것은 이성이 마귀에게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회개함으로 성령에 이끌림 받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구의 역사를 창조 이후 지금까지 엮어 오시는 과정에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던 백성은 반드시 성공을 결실할 수 있었지만 불순종했던 결과는 돌이킬 수 없는 실패와 후회로 점철해 온 것을 아실 것입니다.본문은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앞으로 이스라엘이 당하게 될 큰 환란의 형벌을 예언해야 하는 상황에서 왜 그들이 이처럼 비참한 불행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지를 진술하고 있습니다. 포도를 수확하다 보면 포도 알갱이와 이삭이 땅에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떨어진 것들은 포도 수확을 다 마친 후 엎드려 광주리에 주워 모아 말갛게 거두어 들인다는 말씀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축복의 말씀이 아니라 불행의 예고인 것입니다.바벨론 대군이 먼 곳에서부터 쳐들어 올 때 마치 농부가 포도를 거두는 것처럼 이삭을 먼저 열매로 거두고 땅에 떨어진 것은 광주리에 따로 주워 모으는 것처럼 한다 했습니다. 이것은 바벨론에 의해 두 차례에 걸쳐 침략을 당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그들의 침략에 희생당한 사람들은 죽어서 멸망했다 할지라도 남아 있는 사람들이 떨어진 포도 이삭을 광주리에 걷어가듯 두 번째 침략을 인하여 이스라엘에 남은 자가 없도록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9절의 “너는 포도 따는 자처럼 네 손을 광주리에 자주자주 놀리라” 하신 말씀은 하나님이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지시하시는 말씀입니다. 이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아니고 바벨론을 붙들어 쓰시기 시작하셨다는 시대적 변화의 모습을 이런 상징적인 표현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란 말씀은 하나님 스스로 탄식하며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 탄식의 이유는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내게 가득하여 참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서로 교제를 통하여 인연을 이루어 갈 수 있다는 것은 신뢰를 바탕으로 할 때만 가능합니다. 그 신뢰가 무너졌을 땐 관계는 부득이 단절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기대하고 신뢰하시려고 애쓰셨으나 그들은 하나님 말씀 듣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오히려 욕으로 여겼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기대는 소멸되고 유기된 백성이 되고만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불신하고 거역한 죄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지경에까지 온 것입니다.그래서 “거리에 있는 아이들과 모인 청년들에게 부으리니 지아비와 지어미와 노인과 늙은이가 다 잡히는” 상황이 됩니다.“내가 그 땅 거민에게 내 손을 펼 것인즉” 하셨는데 하나님이 손을 펴시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백성을 환영하고 알뜰히 품어 보살펴 주시기 위하여 팔을 벌려 손을 펴시는 하나님이시며, 또 하나는 하나님이 진노하시어 매를 때리시기 위해 손을 펴시는 경우입니다. 본문의 경우는 후자의 경우라 하겠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키우다 보면 갖게 되는 마음과 같을 것입니다. 부모가 그 자식이 미워 때리는 것이 아닌 그 장래를 걱정하고 사랑해서 때리는 것과 같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집과 전지와 아내가 타인의 소유로 이전” 된다 하셨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있을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챙겨주신다는 사실과 우리가 하나님께 버림받은 그 순간부터는 우리에게 주셨던 모든 것들을 타인에게 인계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13절부터 보면 “그들이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탐남하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 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 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 아니할 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않았느니라” 했는데,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이 벌하시는 이유를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탐남’이라는 말은 좋든 나쁘던 무조건 휩쓸어 끌어들이는 것을 말하며 그저 거두어 챙기는 것만을 목적으로 살아왔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내세지향적인 자세가 아니고 이기적인 정욕에 사로잡혀 살았다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백성이 여호와의 말씀을 저버리고 거역할 뿐 아니라 살리기 위해 선지자가 외치는 말씀마저도 욕을 듣는 것처럼 싫어하고 자기들의 욕심을 위해 거두고 챙기는 일에 이성을 잃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입니다.처음에는 복음의 말씀이었습니다. 복음을 복음으로 알아듣고 복음화 되어지길 힘쓰는 믿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복음으로 구원을 보장받지만 복음을 수없이 전해 주었지만 복음화로 기대 걸거나 그대로 살려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을 때 하나님은 경고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경고도 듣지 않으면 심판을 선포하시게 되고 결국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경고의 말씀을 하시는데, 제사장들과 잘못된 선지자들은 “평강하다 평강하다”고 말함으로 그 말씀을 믿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디모데후서 4:3-4에 보면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했는데 이같은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본문의 경고의 말씀은 반드시 살리시기 위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6:63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고 이사야 1:19-20에서도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했습니다.본문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눈물의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선지자들은 “걱정말라, 귀담아 들을 일이 아니다. 이같은 태평성대에 저주스러운 말로 악담을 하고 있다”고 오히려 예레미야를 미워할 대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그들은 예레미야와 보는 시각과 목적이 달랐습니다. 예레미야의 눈은 그들의 죄악을 감시하며 그들의 심령을 살리기 위한 목적으로 몸부림쳤으나, 거짓 선지자들은 그들에게 대접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귀를 즐겁게 하는 말에 힘썼던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여러분들의 귀에 하나님의 음성만 분별하여 들을 수 있다면 참으로 복된 인생일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하나님의 살리기 위한 생명의 말씀은 듣기 싫어하고, 하나님도 들려주시지 않고, 서둘러 지옥으로 몰아넣기 위한 달콤한 유혹의 말만 들려오는 입장에 있다면 이미 하나님이 버리신 인생일 것입니다.16절에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셨습니다. 믿음의 선배들, 조상들 중에 믿음의 본을 남긴 자들이 어떤 생활로 그들의 영혼이 구원을 얻고 생계가 보장받았는지 그 길을 살펴보고 지금 가고 있는 그 길이 멸망으로 가고 있는 길을 깨달으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들이 간 길을 본받아 그리로 행함으로 멸망으로 가고 있는 이 길을 벗어나라는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여호수아 1:7-8에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했습니다. 이것이 조상들이 지켜 살아온 믿음의 본을 남긴 옛적, 선한 길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말씀과 일치하는 생활을 하게 될 때 우리가 가는 길은 평탄하고 하는 일마다 형통을 보장받는다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일치하는 생활을 한다는 것이 여러가지로 제약을 받는다고 느낀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 앞에 기대 걸 소망이 없습니다.교회를 다니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와 동행하심을 바라고 순종하고 그 길을 따라가기를 목적해야 합니다. 예전엔 내 생각대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온전히 하나님께 맡겨진 존재로 인도하심을 바라야 할 것입니다.요한복음 5:39에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했습니다. 예수님이 곧 말씀이며 이 말씀을 상고하며 사는 인생은 어려움이 없습니다.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경고하심에도 “우리는 그리로 행치 않겠노라” 합니다. 또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수꾼을 세웠으니 나팔소리를 들으라” 했지만 그들의 대답은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너희 열방아 들으라 회중아 그들의 당할 일을 알라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하십니다.“시바에서 유향과 원방에서 향품을 내게로 가져옴은 어찜이뇨 나는 그들의 번제를 받지 아니하며 그들의 희생을 달게 여기지 않노라”하심은 6,000리나 되는 먼 곳인 시바에서 유향을 사오고 그보다 더 먼 인도(원방)에서 향품을 사 가지고 제단에 드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생활하는 목적의 중심이 하나님 뜻에 어긋난 것이 문제라서 하나님은 그 번제를 받지 아니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예배마다 헌금을 드리는데 하나님과 관계없이 살다가 습관처럼 드리는 헌금이라면 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늘에 소망을 둔 사람들이라면 목숨이라도 주님 원하시는 자리에 기꺼이 바치고 싶어 할 것이며 소유하고 있는 모든 정성을 모아 섬기자고 애쓰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와 같이 살지 못해서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거침을 두리니 아비와 아들들이 한 가지로 거기 거치며 이웃과 그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 하셨습니다.하나님 말씀을 통해 믿어지는 확실한 믿음과 성령의 뜻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더 잘 섬기자는 목적으로 행동하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그저 교회 열심히 다니면서 헌금을 많이 하는 것이 믿음을 나타낸 것처럼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 하신 말씀처럼 그들이 어렵게 구한 물품들을 하나님 제단에 바쳤다 하더라도 심령으로 진리 안에서 동행하지 않고 있다면 하나님은 그것을 기뻐 받으시지 않는다 했습니다. 평소의 생활이 항상 하나님의 진리 가운데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행동 신앙으로 주님과 동행하기를 힘쓸 때 여러분들의 길은 평탄하고 형통하며, 안전한 구원의 보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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