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2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2988 Good Rating This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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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당장 묶음을 놓고 나가라! 예수이름으로 명할 때 귀신은 지금도 쫓겨간다!
귀신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당장 묶음을 놓고 나가라! 예수이름으로 명할 때 귀신은 지금도 쫓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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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¹¼ö ±×¸®½ºµµÀÇ À̸§À¸·Î ±âµµÇÕ´Ï´Ù¡± ±âµµ ¸¶Ä§¸» Á¤È®ÇÑ À¯·¡ ¾Æ½Ã³ª¿ä?-±¹¹ÎÀϺ¸ 이어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기도하는 동안 예수님이 함께 있음을 뜻한다”며 “다른 한편으로 하나님 옆에서 예수님이 중보하며 그들을 대변 … ±¹¹ÎÀϺ¸ ¹Ì¼Ç¶óÀÌÇÁ±¹¹ÎÀϺ¸, ¹Ì¼Ç¶óÀÌÇÁ, ¹Ì¼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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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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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생명의 말씀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3:6-10) 2014. 12. 14. 광성교회 주일낮예배 설교 양향모 목사(사도행전 044) 본문 : 행 3:6-10 제목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생명의 말씀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3:6-10) 2014. 12. 14. 광성교회 주일낮예배 설교 양향모 목사(사도행전 044) 본문 : 행 3:6-10 제목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 … 2014. 12. 14. 광성교회 주일낮예배 설교 양향모 목사(사도행전 044) 본문 : 행 3:6-10 제목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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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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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하는 이유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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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하는 이유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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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는 자 | 갓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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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는 자 | 갓포스팅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는 자 · † 말씀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는 자 | 갓포스팅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는 자 · † 말씀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 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 사건입니다. 그러나 십자가 사건의 실제적인 열매는 오순절에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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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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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설교말씀 –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참으로 인간은 무능하고 무지하고 가난하고 비참한 존재입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지만 성전 미문을 지나가던 베드로와 요한은 … 사도행전 3 장 1절: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 2절: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3절: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 가려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절: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5절: 그가 저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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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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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 [기도]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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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기획기사 – [기도]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네덜란드의 그리스도인들도 “In Jezus’ Naam b ik U dit. Amen.”이라고 기도를 마친다. 중국의 그리스도인들도 “奉耶稣的名祷告. 阿门.”이라고 기도를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기획기사 – [기도]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네덜란드의 그리스도인들도 “In Jezus’ Naam b ik U dit. Amen.”이라고 기도를 마친다. 중국의 그리스도인들도 “奉耶稣的名祷告. 阿门.”이라고 기도를 … 이번 기획기사는 '기도'입니다. 모든 종교는 다 그들의 신께 기도합니다. 기독교도 예외가 아닙니다. 심지어 종교를 가지지 않는 이들도 어려움을 당하면 누구에겐가 기도를 합니다. 힌국 기독교인들은 기도를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기도하면 다 된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그냥 기도하면 되지 왜 말이 많냐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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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 [기도]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기획기사 – [기도]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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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도행전 3장 1-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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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도행전 3장 1-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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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비밀 – 킹덤빌더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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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비밀 – 킹덤빌더 라이브러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손을 얹은즉 낫게 된다! 아멘. 이것이 진리의 말씀이다. 이 일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우리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의 힘의 …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비밀 – 킹덤빌더 라이브러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손을 얹은즉 낫게 된다! 아멘. 이것이 진리의 말씀이다. 이 일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우리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의 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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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6:23-27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월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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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rnation 하신 것은!우리를 얽어매고 있고, 붙잡고 있고, 사로잡고 있는, 죄의 사슬을 끊으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의 주인으로 우리를 다스리고 있는 죄를 멸하시고, 죄의 종에서 자유케 하시고,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기 위해서입니다. 영원한 저주와 심판과 멸망과 죽음의 자리에서 – 생명의 나라, 영광의 나라, 영원한 나라로 옮기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자가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죄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영원한 저주와 심판과 멸망과 죽음의 자리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찬송 268  F )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시험을 이기는 승리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주의 보혈 그 어린 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예수님의 이름은 둘째, 우리를 의에 이르게 하시는 이름입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습니다.제사 드리는 이는 흠 없는 소나 양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 와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번제물을 잡아, 번제단 위에서 불에 태워,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번제를 드릴 때에, 제물 드리는 이가, 먼저 제물 위에 손을 얹고 안수하는데 이는 제물을 드리는 이의 죄를 제물에 전가, 담당시키는 예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에 대하여 예언하셨는데 (사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하나님은 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죄인들은 결단코, 의의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허물이 있는 자는 결단코, 하나님이 거하시는 의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나라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거룩한 길을 통하여 들어가게 되는데, 불의한 자는 결단코 거룩한 길을 걷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과 불의함을,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오신 성자 하나님, 독생자 예수님께 담당시키셨습니다. 성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불의함으로 저주를 받아야 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내가 받을 저주를 친히 담당하셨습니다. 내가 허물로 형벌을 받아야 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내가 받을 형벌을 친히 담당하셨습니다.죄 값은 사망입니다. 내가 죄로 죽어야 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내가 받을 죽음을 친히 대신하여 담당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자가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죄를 씻어 의롭게 하십니다. 의롭게 된 우리를, 하나님께서 자녀로 삼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의 상속자가 되게 하십니다.영원한 나라, 영광의 나라, 생명의 나라에서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거하게 됩니다. 찬송 260   F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주 예수 십자가 지셨으니기쁘게 부르세 할렐루야 나 구원 얻었네찬송하세 찬송하세 주님 나를 구하셨네찬송하세 찬송하세 주가 구원 하셨네예수님의 이름은 셋째, 치유하시는 능력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기도하러 갈 때에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는 걷지 못하는 걸인이 구걸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행3:6)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외칠 때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고 뛰고,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50여 년 전, 제가 첫 목회를 하던, 가평의 마장교회에서, 한참을 더 들어가면, 백둔리, 잣둔리 마을에 우리 노회에서 산 아래 첫 동네라고 부르는 백둔교회가 있습니다. 이 산골에 교회가 세워졌고, 가평교회의 이규택 목사님이 자전거를 타시고, 가끔 가셔서 예배를 인도하시는데교인의 아이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이의 아이가 홍역에 걸렸습니다. 목사님은 교인의 아이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교인이 아닌 이의 아이는 교회에 나오지 않아 기도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 달 쯤 있다, 백둔교회를 찾았을 때에교인의 아이는 건강해졌고교인이 아닌 이의 아이는 죽었습니다. 이 일로 백둔교회에 부흥이 큰 부흥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깨닫지 못해서 그렇지,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 감사하지 않아서 그렇지!오늘까지 살아 온 것은, 주님께서 병들었을 때에 고쳐주셔서입니다. 치유해 주셔서입니다. 앞으로도 살 수 있는 것은, 주님께서 고쳐주시고, 치유해 주시고, 강건케 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일본에 미즈노 겐죠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이질에 걸려 고열에 뇌를 상하게 되었고, 그 후 그는 뇌성마비 환자가 되어, 보는 것과 듣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중증 장애인이 되었습니다.그러던 그가 성경을 읽게 되었고, 성경을 읽는 가운데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고린도후서 12장 9절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된 그의 삶이 놀랍게 변화되었습니다. 자신이 만난 주님을 향한 사랑을 시로 지었습니다. 어머니가 모음 표와 자음 표를 만들어 한자 한자 글자를 손으로 짚어 가면, 자신이 쓰려고 하는 글자를 짚을 때, 눈으로 신호를 하는 어려운 작업을 통하여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미즈노 겐죠가 지은 시중에 '내 마음 속에' 라는 시가 있습니다.“내 마음속에 기쁨이 있다. 내 마음속에 희망이 있다. 내가 나아갈 길이 있다. 그건 그리스도 예수가 열어 주신 것  어두워도 헤메이지 않아 하나님 나라에 가는 기쁨의 길이 있다.”중증 장애인이 쓴 시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기쁨과 감사와 소망이 담겨있습니다. 미즈노 겐죠가 예수를 믿은 뒤에 여전히 누워 있었고, 여전히 몸을 움직이지 못하였고, 여전히 답답한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주님을 모셨습니다. 그의 마음에 주님이 계셨습니다. 주님께서 미즈노 겐죠의 마음을 치유하여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그에게 믿음을 주시고, 기쁨을 주시고, 평강을 주시고, 소망을 주셨습니다. 믿음으로 장애를 극복하였습니다. 절망에 빠진 많은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자가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치유함을 받습니다. 육체가 치유함을 받고, 영혼이 치유함을 받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영육간의 강건한 복을 받습니다. 찬송 B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여호와 솨파 -주님 나를 치료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넷 째, 하나님과 화평케 하십니다. 요사이 “학문과 기술이 많이 발전하였는데, 교회와 신학은 발전이 없다. 진보가 없다. 정체되어 있다.” 말하며, 교회와 신학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발전된 신학이라고 내어 놓은 이야기가 있는데 “산에 올라갈 때에 동편 능선으로, 서편 능선으로, 남쪽 북쪽 능선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정상에 올라가는 길은 많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은, 구원을 얻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에 이르도록 여러 가지 종교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구원자 맞습니다. 그러나 마호메트도 구원자입니다. 석가도 구원자입니다. 공자 맹자도 구원자입니다. 성현 들 모두가 구원자입니다.” 세상 사람들도 말합니다. “왜 꼭 교회에 나가라고 말합니까? 왜 예수 믿으라고 말합니까?  모든 종교는 다 똑같습니다.  착하게 살라는 것 아닙니까? 착하게 살면 천당, 극락에 가는 것입니다.”그럴 듯한 이야기이고, 일리가 있는 것 같지만, 절대로 진리가 아닙니다. (롬 5:1)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하나님께서 독생자, 유일하신 아들,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무슨 죄든지, 어떠한 죄든지 다 씻어 주십니다. 가리워 주십니다. 죄인인 우리를 의롭다 하십니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예수님이 중보자이십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죄의 담이 가로 막혀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원수였습니다. 중보자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을 허셨습니다. 중보자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원수 된 것을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웃을 위하여 하는 기도를 “중보기도”라고 하는데우리 교단에서는 “중보기도”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이웃을 위한 기도”라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예수님만이 중보자이십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중보란 단어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화목케 하시고하나님의 사죄의 은총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고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게 하시고하나님 아버지께 담대히 나아가게 하시고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양하며 섬기게 하시는우리의 중보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십니다. 그래서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퀴즈 시간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퀴즈를 내셨습니다. “너희들은 나를 누구로 믿느냐?”여러 대답이 있었지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정답을 말했습니다. 저는, 문제의 정답을 가르쳐 드리고, 문제를 내겠습니다. 정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인생의 정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안고 있는 모든 문제의 정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 이 세상이 씨름하고 있는 모든 문제의 정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 우리, 이 세상의 정답인 “예수 그리스도”를 말할 때에분명한 확신과 담대한 믿음으로 고백하기 위하여,손을 힘차게 들면서 정답을 말하겠습니다. 나를 얽어매고 있던 죄의 사슬을 끊으신 분은 누구십니까?나를 영원한 저주와 형벌과 멸망과 심판과 죽음의 자리로 끌고 가는 죄에게, 자유케 하신 분은 누구십니까?죄의 종이었던 나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분은 누구십니까?하늘에 오르셔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지만, 이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하여, 다시 오시는 심판주는 누구십니까?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아버지로부터 기도의 응답을 받게 하시는 우리의 중보자는 누구십니까?오늘도 나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함께 하시며, 동행하시는 분은 누구십니까?나를 천국 문까지 인도하시고, 천국에서 맞아 주시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나와 함께 거하실 분은 누구십니까? 찬양) 예수 예수 C key)월산교회,경기도 화도읍 답내리 위치,김풍호 목사 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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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6:23-27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월산교회
요한복음 16:23-27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월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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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3:6-10)

2014. 12. 14. 광성교회 주일낮예배 설교 양향모 목사(사도행전 044)

본문 : 행 3:6-10

제목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오늘날 한국교회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10년 후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회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은 주로 50대까지인데 이 50대가 60대가 되는 10년 후에는 교회에 헌신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교회들이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50대쯤 되는 사람들은 옛날부터 바른 신앙을 배워서 교회에 충성할 줄도 알고 헌신할 줄도 알지만 그 이후에 잘못된 믿음을 배우고 자랐거나 진리를 알지 못하고 교회를 중심으로 살지 않고 대강 교회에만 왔다가 갔다가 한 사람들은 그렇지가 못하다는 것입니다.

또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아이를 많이 낳지 않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젊은 청년들이 줄어들고 중고등부도 줄어들고 주일학교도 없어지는 형편이기 때문에 교회가 텅텅 비게 될 것이라고 걱정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걱정들은 하고 있지만 그러나 교회가 없어지거나 문을 닫지는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런 일을 당하기 전에 우리 교회는 그런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전도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마지막 성도들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원인을 찾고 그 문제를 시정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그냥 지금까지 하던 방법으로 더 버텨보려고 몸부림을 치는 것이 우리나라 교회의 현실입니다.

저는 왜 교회가 이렇게 비탈길로 내리막길로 달려가고 있는가를 아는 사람입니다.

제가 무슨 특별한 계시를 받거나 신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역사 속에 이런 일들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볼 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역시 속에서 반복적으로 행하시는 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려운 삶을 살 때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말씀 속에 있는 진리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의지하고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는 바른 신앙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삶이 넉넉해지고 세상적으로 재미가 있으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천국에 소망을 두지 않고 이 세상의 부귀영화를 바라보며 챙기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지 않고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고 세상에서 착한일 선한일 많이 하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교회가 그런 세상적인 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고 그런 일에 중점을 두면 교회는 교회가 해야 할 가징 중요한 기능을 잃어버리게 되고 세상의 종교로 변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런 교회를 더 필요로 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소망을 가질 것은 아직도 십자가의 복음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십자가의 복음 안에 있는 구원의 진리를 외치는 교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외칠 때 그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이고 그 교회를 하나님께서 붙잡고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일은 교회가 전하고 행하여야 할 핵심적인 진리가 무엇인가를 알고 실천하는 일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에베소교회에게 하신 말씀대로 처음 사랑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일인지를 찾아서 회개하고 처음 그 믿음을 가지는 일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사도행전을 살펴보면서 처음 사도들이 가졌던 신앙과 그들의 설교와 그들의 행한 것을 살펴보면서 무엇이 우리가 가져야 할 신앙인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특별히 루터나 칼빈 같은 교회 개혁자들의 사상을 살펴보면서 변질되지 않은 진짜 개혁주의 신앙을 찾아봅니다.

루터가 로마교회의 행함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가르침이 성경적이지 못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진리인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진리를 외쳤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회유와 협박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걸고 이 진리를 외쳤습니다.

칼빈은 거기에 덧붙여서 그 믿음은 하나님의 예정에 의해서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선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에게 은혜로 선물로 준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그 중심에 계시고 우리는 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귀한 가르침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런 귀한 진리가 교회 안에서 바르게 전달되지 못하고 조금씩 변질되기 시작해서 아예 정 반대되는 것들을 가르치는 교회들도 많아졌습니다.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중심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한다는 개혁주의자들의 신학과 신앙이 다시 회복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교회이고 그래야 교회가 이 세상에 계속 존재해야할 이유가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도 계속해서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고 성전 문 앞에서 구걸하던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만나 고침을 받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이 이야기를 가지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는 그가 고침을 받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6절 말씀에는 그가 고침을 받게 되는 핵심적인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베드로가 그 사람을 향하여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라고 명령을 하는 장면입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베드로 사도가 이 병든 자에게 일어나 걸으라고 명령을 하면서 처음 시작하는 첫마디가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라는 말입니다.

돈을 구걸하려고 쳐다보고 있는 그에게 은과 금이 없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가 기대하는 은과 금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님을 먼저 말하고 있습니다.

그냥 일어나 걸으라고 하면 됐지 굳이 은과 금이 있느니 없느니 말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실제적으로 그들에게 은이나 금 같은 것은 없었을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 같은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를 때 세상의 소유들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기 때문에 그들에게 은이나 금 같은 재물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형편 그대로를 말했을 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돈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그에게 그 기대하는 것에 대해서 실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런 말을 먼저 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돈을 얻으려는 것이 거지의 목적인데 나를 보라고 하면서 잔뜩 기대감을 가지게 해 놓고 돈을 안 주면 실망할 것이기 때문에 그 실망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런 말을 먼저 했는지도 모릅니다.

물론 이 말씀은 뒤에 따라오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기 위한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

은이나 금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은이나 금이 할 수 없는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말입니다.

그저 돈이나 한두 푼 얻어서 육신의 목숨이나 연명하고 살려고 하는 그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의 운명을 바뀌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는 육신의 몸이 회복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인생의 본분도 되찾게 되었다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이런 간단한 말씀을 통해서 오늘날 교회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아직도 성전 문 앞에서 구걸하는 앉은뱅이처럼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 은이나 금을 구걸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세상이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인데 누가 돈의 위력을 부인하겠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신자가 되어도 교회를 섬기는 목사라고 할지라도 돈이 없으면 되는 일이 없는데 누가 감히 돈을 무가치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이상한 사람이라고 해도 돈만 있으면 사람들이 그 앞에서 고개를 숙이는데 누가 돈을 업신여기겠습니까?

그래서 교회도 세상처럼 돈을 좋아하고 돈을 내라하고 돈이 있어야 교회도 운영이 되니까 돈 때문에 돈 돈돈 하면서 돈이 최고처럼 생각을 합니다.

동네 이발소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서 전도를 합니다.

옛날 우리교회에 나왔던 아이들 아버지라서 누구인지 알고 늘 만나면 눈인사는 하는 사이라서 제가 혹시나 해서 말을 걸고 전도를 합니다.

그런데 그 옆에 같이 온 사람이 끼어듭니다.

요즘 교회에 돈 없는 사람은 못가 목사도 돈을 좋아해서 헌금 많이 하는 사람은 알아주고 집사도 시키고 장로도 시키지만 돈 없는 사람은 사람 취급도 안 해 하고 전도하는데 찬물을 끼얹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치 있게 대답을 합니다.

예 교회는 돈 많은 사람에게 돈을 많이 내라고 해서 돈 없는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주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을 많이 내고 적은 사람은 적게 내고 없는 사람은 안 내도 됩니다.

그런데 그게 잘 안 되고 목사가 돈을 다 가져가니까 문제는 문제입니다.

어느 날부터 교회가 돈을 사랑하고 돈을 많이 내는 사람에게 축복을 하고 성도들도 돈을 많이 벌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돈이 많아서 교회를 화려하게 짓고 돈으로 이런 저런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교회를 성공한 교회라고 말을 하니까 돈이 교회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교회들을 향해서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해 보는 것입니다.

“은과 금은 내개 없거니와”라고 말씀입니다.

교회에 와서 은과 금을 구하는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땅을 사고 교회 건물을 더 확장하고 재테크까지 하는 교회들을 향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서 살고 돈을 많이 쓰고 다니는 일부 잘나가는 목사들을 향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어느 유명한 신학자가 로마교회의 교황을 찾아 갔더랍니다.

교회가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뼈 있는 말을 한마디 합니다.

“이제 교회가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라는 말은 하지 못하겠네요,”

그러자 교황이 하는 말이 “예 그래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는 말도 못합니다”라고 하더랍니다.

황금만능의 세상에서

돈을 의의 척도로 성공의 척도로 삼는 세상에서

교회마저 돈을 사랑하는 이런 세상에서

우리 모두가 한번쯤 되새겨 보아야 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라고 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가 가진 것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은이나 금보다 더 귀하고 값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저는 세상에 나와서 무엇을 별로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땅 한 평도 제 이름으로 가져보지 못했고 목돈 몇 백만 원이라도 가져보지 못했습니다.

목회를 하면서도 교회건물을 소유하는 것은 고사하고 전세 건물도 가져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부모님에 대해서 제 자신에 대해서 원망도 해보고 실망도 해봅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불평조로 기도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것이 참 많고 그것이 무엇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저것 다 말씀을 드릴 수는 없고 정말 중요한 것 하나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성경을 중심으로 목회를 하려는 마음을 주셨고 성경을 읽을 때 거기서 진리를 바르게 파악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알게 하시고자 하는 그 핵심진리를 발견하는 눈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바르게 알고 전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 십자가의 복음 속에 들어 있는 진리의 무한한 보고를 알게 해주신 것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제일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입만 열면 십자가의 복음을 말하니까 당연한 것이고 별로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실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 주위를 살펴보십시오.

교회를 다닌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복음의 진리를 알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십시오.

수많은 사람들이 복음도 모르고 진리도 모르고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십자가의 복음과 반대의 길을 가면서도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목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복음의 바른 진리를 알지 못하고 혹은 알면서도 목회의 성공을 위해서 다른 것을 강조하고 여러분을 속이는 잘못된 목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거짓선생이나 이단들이 이미 많이 교회에 침투해 있습니다.

많은 목사들이 자신들이 거짓선생 노릇을 하면서도 그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엎드리면 복음의 진리가 생각나고 성경을 펼치면 그 어느 곳이나 예수님의 십자가가 보이고 입만 열면 이 십자가의 복음을 말하게 되는 것이 제 자신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설교나 목회의 기본은 성경말씀과 성령님이라고 했습니다.

성경 말씀에 의지하지 않고 성령님의 역사만 강조하는 사람은 저급한 신비주의에 빠져서 무당노릇을 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성령님의 역사를 의지하지 않고 성경만 보면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을 해서 엉뚱한 길로 가기 쉽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면 성경말씀 속에서 십자가의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공부를 많이 하고 성경을 수백 독을 해도 성령님께서 역사하시지 않으시면 복음의 진리를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선택하신 특별한 사람들만 알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의인으로 간주해주시는 그 믿음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은이나 금으로 살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 세상을 다 준다고 해도 얻을 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귀한 신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세상에서 세상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은과 금을 보고 너무 부러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은 비록 조금 부족하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너무나 소중하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세상 사람들이 가진 것들을 조금은 제한하셨는지도 모릅니다.

은과 금이 우리에게 없기 때문에 그 소중한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임한 것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게 있는 이것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다 주어도 넘치고 넘치는 것이며

받는 사람들이 정말 기뻐하고 즐거워할 너무나 좋은 것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베드로 사도가 그 앉은뱅이를 향하여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라고 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에게 은과 금은 없었지만 그보다 더 좋은 엄청나게 좋은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었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속에도 많은 뜻이 들어 있습니다.

나사렛은 예수님께서 자라신 곳입니다.

호적을 하러 조상의 고향인 베들레헴에 가서 거기서 태어났지만

자라기는 나사렛에서 자랐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나사렛 사람이라고 부르는 것은 사람들의 생각에는 나사렛에서는 선한 것이 날수 없는 아주 별 볼일 없는 시골이고 거기에서 태어난 사람에게 무엇을 기대하겠느냐고 우리 예수님을 비하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그분이 예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비하하는 그분이 하나님이시요 그리스도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그 이름 속에서 예수님은 그렇게 기다리던 메시야이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신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우리들을 나사렛 사람들과 같다고 비웃을지도 모릅니다.

이 작은 교회에 무슨 선한 일이 있겠느냐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기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고 여기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고 특별하게 주신 십자가의 복음이 있습니다.

그 복음을 믿는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고 그 복음의 증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뭐 선한 것이 있겠느냐고 비웃지만

우리에게는 최선의 것 최고의 것이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우리에게도 같은 명령을 주십니다.

일어나 걸으라.

잘못된 교회 변질된 진리에서 일어나 걸으라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특별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잘못된 자리에 있지 말고 일어나 걸으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가는대로 가지 말고

거짓선생들 돈에 눈이 어두워서 교회를 자기의 이익의 도구로 삼는 사람들이 가는 길로 가지 말고

세상 부귀영화에 빠져서 은과 금을 최고로 여기는 사람들이 가는 길로 가지 말고

거기서 일어나서 주님께서 말씀 앞으로 진리 앞으로 십자가의 복음 앞으로 걸어 나오라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그 형식적이고 가식적인 자리에 있으려고 하십니까?

언제까지 그 무지한 자리에 있으려고 하십니까?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걸으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으로 들어오시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자리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는 은이나 금 같은 세상 재물은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너무나 귀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하는 이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이유

글 : 한다니엘 목사

할렐루야!

​우리 성도들은 누구나 하나님께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령 하나님께서 보실 때 바르게 기도를 하는 분들이 너무 적다고 탄식하십니다.

지금 기도하는 말미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습니까?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온 세계에 있는 교회에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분들이 80% 이상이나 잘못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모정당의 대표 전OO 목사, 기독교 대표 단체의 회장인 소OO 목사, 을지로에 있는 Y교회 담임 목사 등 유명한 목사님들이 그렇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부 신학대학 교수들이나 유명 목사님 등 교계 지도자들이나 많은 목회자들이 기도하는 요령도 모르고 있어서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거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거나 같은 것 이라고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 이름으로” 하는 기도를 크게 책망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이름으로” 하는 기도는 받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만 기쁘게 받으신다는 것을 아십니까?. 정말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예수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

우리 하나님께서는 예수라는 이름 외에도 다른 이름으로 “그리스도”와 “주님” 이라는 두 가지 이름을 더 주셨습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부르고 주님이라고 부르는 근거가 되는 말씀은 바로 누가복음 2장 11절에 있습니다.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 2장 11절)

천사가 말하기를 아기 예수는 “구주”이시고 “그리스도”이시고 “주”가 되시는 분, 곧 주님이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 예수님은 날 때부터 하나님께로부터 “구주”라는 뜻의 예수라는 육적인 이름을 받았으며, 또 다른 신적인 이름으로 하나님께로부터 “그리스도” 그리고 “주님”라는 이름을 부여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이라 부르기 보다는 “주님” 또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신성에 속한 이름을 부르면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십니다. 기왕이면 우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입니다.

어느 날 주 예수께서 빌립보 지방에 왔을 때에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마 16장 16절) 라고 대답 했을 때에 주님이 베드로를 크게 칭찬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베드로에게 “내가 이 반석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니”라고 말씀하셨고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라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베드로가 주님께 칭찬 받고 축복 받은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믿음의 고백을 한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이 기도할 때에도 “예수 그리스도”라는 신앙고백이 담긴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매우 기쁘게 받으십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한 기도는 십계명 3계명을 범하는 일이다

십계명 제3계명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아니 하리라.”

제3계명에서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기록한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란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성부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이고

또 성자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이고 성령 하나님의 이름은 “성령”입니다. 성자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이지 결코 “예수님”이 아닙니다. 여호와의 이름”에 대하여 정확한 호칭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망령되이”라는 말은 히브리어 ‘샤베’로, ‘무익한, 헛된, 거짓된, 가벼운, 경솔한’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경솔하게, 거짓되게 부르는 것을 뜻합니다.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아니 하리라”는 말은 이는 ‘반드시 심판하시겠다, 결단코 형벌을 면제받고 무사하게 되지 않는다, 반드시 강력한 형벌을 받는다’라는 선언입니다.

곧 하나님께서는 이 계명의 위반자를 그대로 내 버려두시기는 커녕 그들로 하여금 그의 의의 심판을 결단코 피하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문 114 참고)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그 나라 왕이 되면, 왕이라는 직위를 붙여서 다윗 왕 또는 솔로몬 왕처럼 OO왕이라고 호칭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왕을 만났을 때, 면전에서 왕이라는 직위를 붙이지 않고 다윗이나 솔로몬이라는 이름만 부른다면 그런 사람은 당장 끌려가 감옥이나 형장으로 끌려 갈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면전에서 주님(성자 하나님)의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인데 예수님이라는 이름만 부르고 그리스도라는 직임을 붙이지 않는다면 주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크게 노하시고 징계하십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동안 주님이 직접 들으십니다. 주님 면전에서 ‘예수님’이라고 잘못된 이름으로 경솔하게 기도하는 것이니까 망령되이 일컫는 크나큰 죄를 범한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들을 반드시 징계하신다는 말씀이 제3계명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기도할 때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바르게 기도해야 합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의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이다. 성경 모범대로 기도해야 한다.

초대교회 당시에 사도들과 제자들이 어떻게 기도했는지 당시 사도들의 모범적인 기도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첫째, 사도 베드로의 경우, 사도행전 3장 6절에서 베드로가 앉은뱅이 된 걸인을 기도하여 고쳐줄 때,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 기도하여 병을 고쳐 주었습니다. 초대교회 때 사도 베드로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둘째, 사도 바울도 역시 사도행전 16장 18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고 귀신 들린 환자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 기도하여 귀신을 몰아내 주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셋째, 사도 바울은 범사에 감사 기도하라고 권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권고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라고 말했습니다. 에베소서 5장 20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엡 5:20)”

넷째,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13장 13절에서 축복 기도할 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모든 목사님들이 축도할 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 라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초대 교회 당시에 사도 베드로와 사도 바울과 여러 제자들이 기도한 것을 본받아 우리 성도들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잘못하면 하나님께서 책망하시므로 중대한 일이 생긴다.

1) 우리가 기도를 하면 천사가 받아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있어요. 계시록 8장 4절에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고 기록하고 있어요.

여기에서 천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한 기도는 두루마리에 기록하여 하나님께 올려 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한 기도는 보류하고 하나님께 올려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충격입니다.

어떻게 알았느냐고요? 현재 한국에는 2만 3천명의 천사가 와있는데 천사와 대화를 하는 어느 선교사가 있어요. 천사에게 기도 요령에 대하여 물었더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한 기도는 하나님께 올려 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한 기도는 보류한다는 말씀을 전해 주어 알게 되었지요.

2) 대부분의 성도들은 세상을 떠나면 낙원에 들어갑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면 낙원 심판에서 어떻게 기도하는가를 보시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한 성도는 선택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성도는 탈락시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십계명 3계명을 범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확실하게 알아 두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은 구원 받지도 못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안 됩니다. 이 얼마나 두려운 일입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구원에서 탁락하고 지옥 형벌 받는 곳으로 갑니다.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그러므로 여러분이 오늘이라도 당장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치면 되는 일입니다. 너무 쉬운 일입니다. 오늘 이 글을 읽는 성도들은 꼭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바르게 기도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리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하게 권면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는 자

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 사건입니다. 그러나 십자가 사건의 실제적인 열매는 오순절에 시작되었습니다. 기독교는 기적으로 시작되었고, 기적으로 전파되었으며, 지금도 기적으로 열매 맺고 있습니다. 그 기적은 바로 이 땅에 도래한 하나님나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났습니다.

빌립이 하나님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그들이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행 8:12)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기독교는 이성으로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를 통하여 그 생명을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인자(人子)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동안에 말씀을 가르치시고 하나님나라를 선포하시고 보여주셨고, 우리도 예수님처럼 하나님나라의 일을 행하도록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 9:35)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20)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라고 하신 일들은 이 땅에서 왕 같은 제사장으로 하나님의 선한 일과 아름다운 덕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노력이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들은 기적, 즉 기사와 표적이라고 불립니다.

실제 성경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 하나님께서 쓰신 사람들의 기적,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이 행한 기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기적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통치하시는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삶을 보여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생명을 종교 활동으로, 기적을 이성으로, 하나님을 우리로 대체시켜버렸습니다.

우리는 종교 활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나라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에 관한 지식이 아닌 말씀이신 하나님의 생명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의 뇌와 마음에 기초한 이성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에 따른 이성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이성은 기적을 부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기적을 받아들이기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생명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주체가 되어 지식과 정보로만 듣습니다. 또한 말씀을 믿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자신의 판단(생각과 감정)을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듣는 것과 삶이 변화되는 것이 분리되어버렸습니다.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마 13:15)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며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이 새로워지고 삶이 변화되는 기적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는 것은 듣는 것이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은 그 말씀을 가지고 스스로 감당해야 할 또 다른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변화받기 위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상고하지만 그 말씀의 실체가 자신의 삶에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즉 복음의 능력이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씀을 머리에 지식으로만 보관할 뿐 그 말씀을 마음에 심어 생명이 나타나도록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이요 생명인 하나님의 말씀의 실체를 경험하게 될 때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며, 그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아갈 때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막 4:26)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전 4:20)

하나님나라의 삶을 산다는 것은 우리가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통치 안에 거하며,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의 말씀의 실체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무언가를 받아내기 위한 수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나라의 복음과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통치 안에 있나요?

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나라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모든 말에나 일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해야 하며,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하며, 그분을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려야 합니다.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 3:17)

오늘날 이 세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잃어버린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을 마치 우상처럼 숭배하기는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나타내지는 않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오순절에 성령께서 강림하신 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무엇인지 깨달은 사도 베드로처럼 우리 모두 은과 금에 비할 수 없이 소중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의 일을 행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 땅을 하나님나라로 바꾸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지식의 열쇠가 성령님이시고, 천국 열쇠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 말씀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 요한복음 15장 4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사도행전 1장 8절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 야고보서 4장 8절

† 기도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순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 깊은 교제 가운데 나아가게 하시고 삶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적용과 결단

혼란한 이 세대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더 묵상하며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 기뻐하시는 일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결단해보세요.

낭독으로 만나는 테마

귀로 들어요~ 갓피플 테마. 눈으로만 읽는 것과는 다른 은혜가 뿜뿜. 테마에 담긴 주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다양하고 새롭게 나누어지기를 기도하며, 갓피플 직원들이 직접 낭독했습니다. 어설퍼도 마음만은 진실한 낭독러랍니다^^ 같은 은혜가 나누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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